반응형 영 천 시15670 영천거주 외국인 주민수 5,712명… 총인구 대비 5.38% 동부동 1138명 가장 많아 영천은 매년 꾸준히 증가 영천거주 외국인 주민수 5712명… 총인구 대비 5.38% 동부동 1138명 가장 많아 영천은 매년 꾸준히 증가 영천시에 거주하는 외국인 주민수가 5712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영천시 총인구 10만6038명 대비 5.38%에 이른다. 행정안전부(장관 진영)가 통계청의 인구주택총조사 자료를 활용하여 10월 30일 발표한 ‘2019 지방자치단체 외국인주민 현황(이하 2019년 11월 1일 기준)’에 따르면 우리나라에 거주하는 △한국국적을 가지지 않은 자 △한국국적 취득자 △외국인주민 자녀(이하 외국인주민)는 모두 221만6612명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우리나라 총인구(대한민국 영토 내 상주하는 내국인 외국인 합산인구) 5177만9203명의 4.3%를 차지하고 있다. 우리나라 주민등록인구(2019년 10월.. 2020. 11. 12. 사랑의 한우 나눔행사 사랑의 한우 나눔행사 전국한우협회영천시지부(지부장 최종효)는 ‘11월 1일은 대한민국이 한우 먹는 날’을 기념해 한우농가와 함께하는 사랑의 한우불고기 나눔행사를 10월 30일 개최했다. 이날 한우협회는 사랑의 무료급식소에 200만원 상당의 한우 불고기를 전달했다. 최종효 지부장은 “매년 사랑의 급식소에 한우불고기를 전달하고 있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무료급식이 중단된 상태이지만, 코로나가 이후에 무료급식에 사용하길 바란다.”고 했다. 2020. 11. 11. 동부동 ‘따숨 꾸러미’ 취약계층 5가구 전달 동부동 ‘따숨 꾸러미’ 취약계층 5가구 전달 동부동(동장 조한웅)은 11월 5일 동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동희)에서 특화사업으로 ‘따숨 꾸러미’ 사업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따숨 꾸러미 사업은 기존 운영 중인 따숨가게에서 기부한 물품들을 따숨 꾸러미에 담아 취약계층에게 직접 전달하는 사업으로, 따숨가게 활성화를 위해 매 달 정기적으로 대상자를 선정해 협의체에서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 김동희 민간위원장은 “관내 자원을 활용하여 동부동만의 특화된 사업을 시행하게 되어 기쁘며 앞으로도 관내 자원을 꾸준히 발굴하여 어려운 이웃에게 다양한 복지자원을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조한웅 동부동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사랑나눔을 실천해주신 따숨가게 대표님들께 감사드린다”며 “따숨가게와 따숨.. 2020. 11. 11. 제8회 산남의진 순국선열 추모식 및 제1회 선양 학술대회 개최 제8회 산남의진 순국선열 추모식 및 제1회 선양 학술대회 개최 제8회 산남의진 순국선열 추모식 및 제 1회 산남의진 선양학술대회가 11월 5일 자양면 충효재 및 보현자연수련원에서 최기문 시장, 김유문 경북남부보훈지청장, 양재영 경북영천교육지원청 교육장 및 산남의진 후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사)산남의진 기념사업회(회장 혜신스님) 주최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산남의진의 고귀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코로나19 감염증 예방을 위한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개최되었다. ‘산남의진’은 1906년 3월 중추원 의관이었던 정환직(鄭煥直)이 광무황제로부터 의병봉기의 밀지를 받고 아들 정용기(鄭鏞基)와 함께 영천을 중심으로 거병한 의병부대로, 이를 기념하기 위해 올해는 특별히 490위의 .. 2020. 11. 11. “영천시산림조합, 임산물 현지교육 등 ‘산림경영지도의 날’ 추진” “영천시산림조합, 임산물 현지교육 등 ‘산림경영지도의 날’ 추진” 영천시산림조합(조합장 이성기)은 10월 산림경영지도의 날을 맞아, 호두재배자 김유수씨 등 귀산촌 임업인들을 대상으로 북안면 상리 호두, 산채재배지를 방문하여 산림경영지도 및 단기임산물 현지견학 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임산물재배기술교육과 함께 임업인이라면 꼭 알아야 할 ’임야대상 농업경영체등록‘, ’PLS(농약허용기준 강화제도)‘ 교육도 함께 병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성기 조합장은 “농업에 비해 임업은 법이나 제도에 있어서 여러 가지로 열악한 환경”이라고 설명하며, “임업의 발전과 임업인의 권익을 보호할 수 있도록 법과 제도를 홍보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 11. 11. “만추의 정취 가장 멋진곳” “만추의 정취 가장 멋진곳” 영천에서 만추의 정취가 가장 물씬 풍겨 나는 곳은 어딜까. 은해사 치산 등 여러곳이 있으나 화산면 화산농공단지내 만추의 정취가 가장 가득한 곳으로 새롭게 자리했다. 이곳 양쪽 도로와 인도위에는 노란 단풍이 바다를 이루고 있어, 누구나 이곳에 가면 시인이 되고 동심으로 돌아간다. 사진은 독자가 찍어 보냈다. 2020. 11. 11. 이전 1 ··· 483 484 485 486 487 488 489 ··· 261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