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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천 시15775

무형문화재 선정 도전… 경북도 문화재위원회 신청영천문화원명주농악단 무형문화재 선정 도전… 경북도 문화재위원회 신청 영천문화원명주농악단 농악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됨에 따라 관심이 증대되면서 지역 농악의 우수성과 전통을 이어가는 움직임이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이와 관련하여 영천지역 명주농악에 대한 경상북도 문화재위원회에 신청을 하기 위하여 11월 22일 금호강 둔치에서 열심히 연습하고 있다. 이날 명주농악단 단장 및 경상북도문화원연합회 회장직을 맏고 있는 정연화 영천문화원장, 최기문 영천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명주농악단원 40여명이 역사성과 전승력, 구성 등을 보여 주었으며 공연의 편성과 복식, 12마당의 내용과 가락 등을 촬영했다. 명주농악은 영천시 북안면 명주리에서 전승되는 풍물놀이로 매년 음력 정월 보름 당굿을 할 때와 당굿이 끝난 후 집들을 돌면서 지신밟.. 2020. 12. 4.
지역 고교생 봉사활동… 장애인에 김장김치 전달학생봉사단체 영천 록우회 지역 고교생 봉사활동… 장애인에 김장김치 전달 학생봉사단체 영천 록우회 영천 록우회(회장 김영태)는 11월 27일 영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박홍열)을 방문해 영천지역 재가 장애인의 생활지원을 위한 김장김치 전달식을 가졌다. 영천 록우회는 2011년부터 매년 영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김장봉사 및 나눔활동을 통한 사랑을 실천해 왔다. 하지만 올해는 코로나 19 상황과 안전을 고려해 김장김치 전달식만 가졌으며 이날 전달된 강장김치는 지역 내 독거·중증 장애인으로 생계가 어려운 장애인 가정을 발굴해 전달할 예정이다. 김영태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대면소통과 활동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김장김치를 받은 지역 장애인들이 이웃의 사랑을 느끼며 따뜻한 겨울을 보내길 바란다.” 며 “앞으로도 지역 장애인들을 위해.. 2020. 12. 4.
보현산댐 출렁다리 조성 영천시는 11월 27일 최기문 시장, 조영제 시의회의장과 분야별 전문가 등이 참여한 가운데 ‘보현산댐 인도교 설치공사 실시설계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용역 최종보고회에서는 다양한 토론과 관광개발 전략을 논했으며 보현산댐을 가로지르는 인도교(출렁다리)와 주차장, 수변광장 조성 등의 주변정비사업을 2022년 연말까지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영천이 이제는 머물다 가는 체류형 관광도시로 거듭나기 위한 야심찬 계획도 전했다. 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175억원이 투입되며 인도교(출렁다리) 117억, 주변정비사업 58억으로 올해 12월 실시설계 완료 후 2021년 3월 착공 예정이다. 보현산댐 인도교는 ‘별’을 모티브로 디자인해 ‘별을 품은 다리’로 콘셉트를 잡았다. 총연장 530m, 폭 1.8m.. 2020. 12. 3.
영천시청 동편 별관 철거 후 신축 영천시가 시청 동편 별관(옛 영천시선관위에서 사용)을 신축한다. 신축예산 20억원은 내년도 본예산에 상정돼 있다. 이에 따라 건물 1층을 사용해 온 산림과는 영천시청 정문 맞은편 일생빌딩 1층(계약기간 2년)으로 이사했고 2층을 사용하던 공원관리사업소는 옛 여성복지회관(시민운동장 입구)로 옮겨 건물이 준공 사용될 때까지 이곳에서 업무를 보게 된다. 2020. 12. 2.
성운대 자원봉사 눈길… 사랑의 김장나누기 진행 관내 취약계층에 2통씩 전달 성운대 자원봉사 눈길… 사랑의 김장나누기 진행 관내 취약계층에 2통씩 전달 성운대학교(총장 윤지현)는 11월 28일 다문화가정과 함께하는 사랑의 김장나누기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2020학년도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경험 및 자원봉사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영천시 관내 다문화가정 6명과 성운대학교 지역사회공헌센터에서 참여해 공동으로 진행했다. 학생들에게는 지역사회 상생을 통한 학습을 생활화하고 사회화 하는 경험학습의 장을 마련하고 봉사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경희 교수(지역사회공헌센터장)은 “학생들이 김장나누기라는 봉사활동으로 겨울철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취약계층에 사랑을 나눔으로써 봉사에 대한 직접경험과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인으로 역량을 강화하는데 의의가 있다”면 “앞으로.. 2020. 12. 2.
세금으로 운영, 고마운줄 몰라 “세금으로 운영, 고마운줄 몰라” 관내 중학교 졸업생중 관내 고교 진학률을 보도한 본지 지난호(1137호) 3면 보도를 접한 학부형들이 별빛중학교 졸업생의 관내 고교 진학률을 보고는 놀라기도. 학부형들은 “청통이나 화산 신녕중학교 등은 학생수가 적어 2-3명만 인근 다른 도시로 가도 3-40%가 외지 진학률이다. 큰 의미는 없으나 별빛중학교는 40명 졸업에 17명이 거의 절반이 외지에 진학(42%)하고 있어 놀랐다. 별빛중학교는 영천시와 국가에서 모두 운영하는 것인 줄 알고 있다. ”면서 “학생들의 진로에 대해서 누구나 왈가왈부할 사안은 아니지만 영천시의 노력을 생각하면 대부분 지역 고교에 진학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한마디씩. 이중 특히 과거 별빛중학교 운영위원 경험이 있는 사람은 “별빛중학교는 모두.. 2020. 12.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