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녕농협, 마늘 공동경영체 육성 지원사업 선정되다
신녕농협(조합장 이구권)이 정부의 2021년도 밭작물 공동경영체 육성지원 사업에 선정됐다. 밭작물 공동경영체 육성지원 사업은 시군별 특화된 원예작물의 품질 경쟁력과 생산역량을 갖춘 공동경영체를 육성, 생산비 절감을 통해 고품질 생산을 유도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에는 경북 6개소를 비롯해 충남·전북·전남 각 3개소, 경남 2개소, 강원·충북 각 1개소 등 전국 19개소가 선정됐다. 경북도는 신녕농협을 비롯해 안동농협, 서상주농협, 신미네유통사업단, 새청도농협, 선남농협 등 6개소에 각 10억원씩 총 60억원(국비 30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특히 신녕농협은 마늘 수출에 필요한 상품화설비, 저온저장고, 저온선별장 등 유통설비 구축을 통해 참여농가에서 생산한 마늘의 수출을 활성화해..
2020. 10.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