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생 85.8% 결혼 후 영천에 살기 싫다, 원인은 복지와 교육 문제 꼽아
“고교생 85.8% 결혼 후 영천에 살기 싫다, 원인은 복지와 교육 문제 꼽아” “대도시민, 영천시민 친절도는 26.8%가 만족한다” 영천시 관내 고등학생들이 결혼 후 영천에 살기 싫다고 답한 학생들이 85.8%로 나타났다. 이들의 원인은 복지문제를 꼽은 학생들이 37.4%, 다음으로 교육문제를 32.6% 꼽았다. 또 영천시의 도시기능에 대한 물음에 산업도시 30.9%, 상업도시 27.5%, 관광도시 20% 순으로 꼽았다. 영천시의 개발방향에 대해서 고교생들은 관광도시 29.4, 상업도시 21.6, 교통도시 21.3% 순으로 꼽았다. 영천인의 장점에 대해서 고교생들은 보수성을 37.7%로 가장 많이 꼽았으며, 강인한기질 24.5, 인내심 14% 순으로 나타났다. 영천인의 단점에 대해서는 낙후된 사고방식을..
2020. 11.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