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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천 시15718

광역무료환승, 만족도는 높으나 배차 간격을 더 빨리했으면 현행 10분-15분 간격으로 운행 불편 없는 것으로 파악 “광역무료환승, 만족도는 높으나 배차 간격을 더 빨리했으면” “현행 10분-15분 간격으로 운행 불편 없는 것으로 파악” 영천시 버스가 대구-경산 광역 무료 환승 1주년을 맞아 시민들이 버스를 타고 운영 사항에 대해 건의하기도 했다. 영천시는 지난해 8월 대구-경산-영천 간 대중교통 광역 무료 환승을 실시하고 영천시민이 영천 어느 지역에서 버스를 타고 대구나 경산에 가려면 1400원 정도를 내면 한번 무료환승하고 목적지까지 간다는 것이다. 이에 시민들은 모두 환영하고 절감되는 교통비를 다른 곳에 사용하는 등 무료 환승에 대한 인기가 상당했다. 시민들의 건의도 무료 환승에 대한 만족도는 아직도 모두 높다는 것이다. 자신들이 비용을 적게 부담하기 때문이다.(나머지 비용은 영천시 예산 즉 세금으로 지원) 영천.. 2020. 9. 7.
영천시 주간 행사일정 영천시 주간 행사일정 ( 2020년 9월 7일, 월요일 ~ 9월 13일, 일요일 ) 일자 행사시간 행사명 행사장소 담당부서 참석인원 9.7.(월) 읍면소재지 교통시설물 일제 정비(~9.11.까지) 읍,면소재지 교통행정과 (교통행정담당) 9.8.(화) 13:30 코로나19 대비 '방문' 건강파발꾼 간담회 보건소3층 소회의실 건강관리과 (지역보건담당) 15명 9.9.(수) "해 당 없 음" 9.10.(목) 9.11.(금) 9.12.(토) 13:00 청소년 e스포츠 대회 개최 SNJ카페 (구 영천시청년연합회 사무실) 가족행복과 (청소년담당) 2020. 9. 7.
공사현장사무소 회사 직영 식당 운영, 확실한 법 장치 필요 50명 미만 식사는 신고나 허가 대상에서 제외 “공사현장사무소 회사 직영 식당 운영, 확실한 법 장치 필요” “50명 미만 식사는 신고나 허가 대상에서 제외" 철도공사 현장 비산먼지와 불법소각 지난주 보도에 이어 식당 허가와 정화조에 대해 보도한다. 서산동에 위치한 중앙선 철도공사 12공구 현장사무소엔 식당이 있다. 이 식당에 대해 주민들은 “공사장 현장에서 식사 때가 되면 50명에서 많게는 100명이 들어온다. 이 사람들이 하루 한 번도 아니고 세 번을 여기서 식사한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먹는 되도 식당 허가와 위생 점검 등 영천시에서는 하는지 모르겠다.”고 했다. 공사현장 식사때면 공사 관계 트럭들이 현정에서 식당으로 들어오는데, 보통 10대 정도 이상이 들어온다고 한다 주민들의 말에 의해 식당 허가와 위생 점검 등을 담당하고 있는 영천시보건.. 2020. 9. 4.
화산면, 깨끗한 환경 만들기 앞장 화산면, 깨끗한 환경 만들기 앞장 화산면(면장 고유철)은 8월 25일 화산면 자연보호협의회원 등 30여명이 관내 용호천 및 덕곡교 일대에서 쾌적한 화산면을 만들기 위해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은 지난번 집중호우 때 하천 및 도로변 일대의 방치된 많은 부유물과 각종 생활쓰레기 등을 수거했으며 코로나19 예방 수칙 준수를 위해 마스크를 착용하고 진행했다. 신민주 자연보호협의회장은 “관내 소하천 일대에서 청결한 주변 환경을 만들기 위해 구슬땀을 흘린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취약지역 환경정화활동을 꾸준히 추진해 쾌적한 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고유철 화산면장은 “무더운 날씨와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깨끗한 환경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자연보호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코로나.. 2020. 9. 4.
코로나19 물러가라… 희망의 솟대 세우다 코로나19 물러가라… 희망의 솟대 세우다 대창면(면장 김현식)은 8월 28일 대창파출소장, 금호농협 대창지점장, 대창면 예비군중대장, 대창면 조곡리 주민 등이 모인 가운데 어방리 소공원 준공 기념으로 소공원에 솟대를 설치하며 코로나19 종식을 기원하는 뜻을 모았다. 이날 설치된 높이 약 10m의 솟대는 김만수 대창면 조곡리장이 손수 제작한 것으로 꼭대기에는 평화와 생명을 의미하는 기러기를 얹어 코로나19의 극복과 아름다운 생명의 기운이 솟아나기를 바라는 간절한 소망을 표현했다. 김현식 대창면장은 “솟대는 예로부터 마을의 안녕과 수호 등 인간의 희망을 이루기 위해 하늘을 향해 세운 꿈의 메신저였다”며 “면민 모두의 염원을 모아 어려운 시기를 극복해내자”고 전했다. 2020. 9. 4.
완산동, 영천 주거의 중심 만들다 완산동, 영천 주거의 중심 만들다 완산동(동장 서동용)은 8월 28일 완산동 주민자치위원회원, 직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장사거리에서 영천 인구늘리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영천시 전입 및 출산 지원 시책, 새로 개원하는 분만산부인과, ‘찾아가는 전입신고 서비스’ 등을 홍보했다. 서동용 완산동장은 “덥고 바쁜 와중에도 인구 늘리기 캠페인에 참석해 주신 완산동 주민자치위원님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우리 완산동은 인구 늘리기를 지역의 최우선 과제로 생각하고 지속적인 캠페인 추진과 관내 아파트 및 상가 등을 중심으로 전입 홍보 활동으로 인구늘리기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한편, 완산동은 완산도시개발사업(공병대부지)이 완료되고 대규모 아파트 분양과 입주(미소지움 1·2차,.. 2020. 9.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