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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천 시15673

휴가철 숯불단지는 만원 “휴가철 숯불단지는 만원” 휴가철 및 3일 연휴인 8월 16일 도남동 숯불단지에는 소고기를 즐기려는 시민들과 외지인들이 타고 온 차들도 주차장엔 발디딜 틈이 없을 정도였다. 시민들은 고기 맛으로 유명한 이곳을 종종 찾지만 이날은 코로나19로 멀리 나가지 못한 영향도 한 몫 한 것으로 풀이된다. 2020. 8. 18.
저소득층 성품전달… 고경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최우승 위원, 보리쌀 기탁 저소득층 성품전달… 고경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최우승 위원, 보리쌀 기탁 고경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신해근·손승호)는 7월 30일 관내 독거노인 등 폭염에 취약한 저소득층 37가구에게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여름 이불을 전달했다. 협의체는 회의를 거쳐 여름 이불세트 전달가구를 선정했으며 선정된 37가구는 대부분이 오래된 이불을 계속 사용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또한, 최우승 위원은 직접 지은 보리쌀 138kg(2.3kg 60팩)를 관내 저소득층에 이불과 함께 전달해 달라며 기탁했다. 손승호 위원장은 “주거환경이 열악한 곳에 사시는 홀몸 노인가구, 장애인가구 등에 올 여름 건강하게 잘 지내실 수 있도록 사랑으로 이웃을 살피는 협의체가 될 수 있도록 거듭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신해근 고경면장은.. 2020. 8. 17.
길고양이 민원 계속 발생, 중성화 수술비 지원 쥐꼬리 길고양이 민원 계속 발생, 중성화 수술비 지원 쥐꼬리 주인을 잃고 길에 다니는 고양이를 길고양이라 하는데, 길고양이를 두고 민원이 끊일 질 않고 있어, 대책이 필요하다. 이에 본지에서는 제1118호 1면(6월29일자)에 ‘길 고양이 두고 민민 갈등’이란 화보로 보도하면서 시민들에 더 많이 인식됐다. 보도가 나가자 시청앞 아파트 등 여기저기 아파트나 주택가 등에서 길고양이들에 밥을 주며 돌보고 있는 사람(일명 캣맘)들로 인해 못살겠다는 민원이 일어나고 앞으로도 숙지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주택가 등에서 고양이를 돌보는 캣맘들을 싫어하는 시민들은 “고양이게 왜 밥을 주는지, 이해가 안 된다. 여기 오래있으면 새끼가 태어난다. 새끼는 더욱 싫다. 또 발정시기 심한 소리 등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싫어하는데 싫.. 2020. 8. 17.
자동차 검사, 매일 만원 현상 하루 4-50대 검사 - 구형 경유차 불합격 처리 되면 매연 저감장치 달아 다시 검사 “자동차 검사, 매일 만원 현상 하루 4-50대 검사” “구형 경유차 불합격 처리 되면 매연 저감장치 달아 다시 검사” 자동차 검사가 종전과 달리 시행되자 지역 정비공장에서는 검사하려는 차들로 매일 만원사례 현상이 일어나고 운전자들도 2-3시간 기다리기가 일쑤다. 이같은 현상은 영천시도 7월3일부터 그동안 인구 50만 이상 대도시에서만 실시해 왔던 자동차 종합검사인 대기관리권역법에 포함되면서부터다. 3일부터는 검사대상차는 소형 승용차에서부터 대형 화물차까지 전차종이며, 현재 영천에서 자동차 종합검사 정비업체로 지정된 곳은 2개소(현대자동차삼천리서비스·전 차종, 영천자동차서비스· 중량 5.5t까지)이며 일일 50대정도가 검사 가능하다. 또한 기본 검사비도 대폭 상향, 5만5천원에서 6만원이며, 구형 경유차.. 2020. 8. 17.
이만희 국회의원, 경북도당위원장 최종 선출도약하는 경북에 앞장 이만희 국회의원, 경북도당위원장 최종 선출 도약하는 경북에 앞장 이만희 국회의원은 7월 30일 미래통합당 경북도당위원장으로 최종 선출되었다. 이만희 의원은 7월 10일 경북도당 운영위원회에서 만장일치로 신임 도당위원장으로 합의 추대되었으며 오늘 중앙당 비상대책위원회의 승인을 거쳐 최종 확정되었다. 이만희 신임 도당위원장은 “정치, 경제, 외교, 안보 등 총체적 국가위기에 직면한 상황에서 중책을 맡게 되어 무거운 책임감과 사명감을 느낀다.”며 “도민과 당원들의 힘을 하나로 결집해 위기의 대한민국을 바로세우고 우리 경북도가 새롭게 도약하는 희망의 길로 나아갈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특히 이 위원장은 코로나 이후 침체의 늪에 빠진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경북의 주요 현안들.. 2020. 8. 17.
영천 관광시설 8월 1일부터 재개방… 안전한 행락지 유지 주요 관광시설 직접 점검 영천 관광시설 8월 1일부터 재개방… 안전한 행락지 유지 주요 관광시설 직접 점검 영천시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지난 3월부터 주요 관광지 및 행락지를 잠정폐쇄하고 있는 가운데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지역민과 관광객들의 관광시설 재개방 요구가 이어짐에 따라 코로나 감염 위험이 적은 일부 시설을 우선해 8월 1일부터 점진적 재개방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는 영천 지역 내 코로나 확산세가 지속적인 안정권을 유지하고 있고 폐쇄 기간 중에도 관광시설 안전점검과 방역에 총력을 기울이며 재개방에 대한 준비를 철저히 해온 덕분이기도 하다. 시는 앞선 지난 9일부터 국가안전대진단과 연계한 관내 유원시설 안전관리를 위해 신기동 소재 말문화복합센터 등에 대해 소방서, 민간 전기전문가와 합동점검을 실시했고 6개.. 2020. 8.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