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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천 시15674

학교운동부 기지개 켜다… 등교개학 따른 훈련재개 안전한 훈련환경 조성 학교운동부 기지개 켜다… 등교개학 따른 훈련재개 안전한 훈련환경 조성 영천교육지원청(교육장 양재영)은 전 학년 등교 개학으로 학교운동부 훈련이 실시됨에 따라 6월 16, 17일 영천시민운동장 및 각 학교별 훈련장에서 학교운동부 훈련 지원 및 점검 활동을 했다. 코로나19로 인해 영천 관내 초·중학교 16개 운동부는 2월부터 현재까지 학교운동부 운영 지침에 따라 개인별 훈련만 실시해 왔으며 이번 단계적 등교개학으로 학교운동부 훈련이 정상화 되어 지도자들은 학생 선수들의 개인위생과 안전에 최우선을 두고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모든 운동부는 안전한 훈련환경 조성을 위해 훈련시설 및 훈련용품 소독.방역을 완료하였고 외부인 출입 제한, 비접촉식 기술·전술 훈련, 개인용품 사용 등을 실시하고 있다. 양재영 교육장은.. 2020. 6. 24.
안전한 영천 만들기 캠페인각계각층 40여명 참여 안전한 영천 만들기 캠페인 각계각층 40여명 참여 영천시는 6월 17일 안전한바퀴 캠페인(클린&안심)을 영천공설시장에서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5월 말부터 실시한 안심&클린 안전한바퀴 캠페인의 일환으로 6차례 실시하였으며 서문육거리, 망정사거리, 영천공설시장 등 다중밀집지역에서 추진 중이다. 캠페인 주요내용은 시민들에게 코로나19 예방수칙 교육 및 확산 방지를 위한 안전홍보를 중점적으로 하였으며 안전보안관, 재난안전지킴이 봉사단, 공무원 등 40여명이 참여하여 홍보활동을 추진했다. 영천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도시 영천은 시민들이 만든다”며 “시민들을 대상으로 더욱 더 적극적인 홍보 및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안전한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0. 6. 24.
1인 미디어시대 열다… 크리에이터 스튜디오 오픈 영천시정 홍보의 창 역할 1인 미디어시대 열다… 크리에이터 스튜디오 오픈 영천시정 홍보의 창 역할 영천시는 6월 18일 경북테크노파크 영천지역기업통합지원센터 내에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 스튜디오’를 개소해 선착순으로 접수된 13명에 대해 크리에이터 스타터 교육을 실시했다. 시는 지난 5월 스튜디오 운영 전문기관을 선정해 지역 기업 및 청년, 시민들이 자유로운 창작활동을 할 수 있도록 콘텐츠 제작 방법을 직접 체험해보는 기초 교육과 실전에 적용하는 심화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며 1대1 기술 교육은 상시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크리에이터 기초, 심화교육 등 정기교육은 영천시 및 경북테크노파크 홈페이지, 페이스북, 인스타 등을 통해 모집할 예정이며 1대1 기술 요소별 교육은 영천지역기업통합지원센터에 방문하면 상시적으로 교육을 받을 수.. 2020. 6. 24.
스포츠센터 재개장 2주 넘어가 “스포츠센터 재개장 2주 넘어가” o...영천시종합스포츠센터 재개장이 2주가 넘어가고 있는 가운데 아무런 문제없이 잘 운영. 재개장의 주 관심은 회원이 많은 수영과 헬스장. 그런데 출입과 방역을 너무 엄격하게 통제하자 많은 회원들이 연기나 환불을 요청. 현재 출입하고 있는 회원들은 “엄격하게 통제하는 것은 맞는데, 샤워실의 경우 어차피 밀폐된 공간인데, 물 밖에 사용할 수 없다. 종전처럼 비누, 사우나실, 냉탕, 선풍기, 크림, 드라이기 등 모든 필수품을 다 치워버렸다.”면서 “처음엔 너무 불편했다. 그런데 1주가 넘어가고 2주가 지나자 차츰 적응하고 있다. 불편하면 불편한데로 하는 것이 안전을 위해서는 바람직하다. 현상태로선 어쩔 수 없는 선택이다.”고 하소연. 스포츠센터 회원들은 출생년도 홀짝제로 운.. 2020. 6. 24.
우로지 명소화 사업 계획대로 잘 진행, 7월부터 시범 운영에 들어가 80m 분수 장관 “우로지 명소화 사업 계획대로 잘 진행” “7월부터 시범 운영에 들어가, 80m 분수 장관” 우로지 명소화 사업이 계획대로 잘 진행되고 마무리 단계에 들었다. 시민들은 우로지 명소화 사업중 음악에 맞춰 높이 올라가는 분수를 가장 보고 싶어하는데, 분수 시공이 현재는 음악과 맞게 프로그램 조절 작업하는 단계에 있다. 시민들 중에는 거대한 분수 구조물이 물에 떠 있는 것을 보고는 “가라앉을 수 있는 구조물이다. 며칠 전보다 가라 앉은 것 같다.”며 사진을 찍어 제보하기도 했다. 6월 21일 일요일에도 현장에는 마무리 작업이 한창이라 행정 담당자와 기술자 등이 모두 나와 점검하고 있었다. 영천시 담당자는 “현재까지 잘 진행되고 있다. 우로지 명소화 사업이 완전 끝나면 망정동 뿐 아니라 영천시 전체 명물로 자리.. 2020. 6. 24.
“민족통일 영천시협의회 통일염원비 이전 제막” “민족통일 영천시협의회 통일염원비 이전 제막” 민족통일 영천시협의회(회장 김상술)는 21일 오후 영천전투메모리얼파크내 민족통일 염원비 이전 제막식을 많은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었다. 민족통일 염원비는 폴리텍대학 진입도로개설로 인해 이전했는데, 현 위치에서 남쪽 방향 약80m 지점으로 이전. 민통 염원비는 1996년 6월 25일 제막했다. 김영우 시민기자 2020. 6.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