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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천 시15674

길고양이 두고 주민들 갈등 길고양이 두고 주민들 갈등 길고양이 4마리가 건물 옆 담장 위에 앉아 지나가는 사람들을 내려다보고 있다. 길고양이에 대한 주민들의 인식은 호불호가 극명하게 갈린다. 호의적인 주민은 “불쌍한 생각이 든다. 배가 고플까봐 매일 음식을 챙겨 주고 있다”고 했다. 반면, 혐오스럽게 생각하는 주민은 “집 밖에 내다 놓은 종량제봉투를 찢어 쓰레기를 파헤쳐 놓았다. 배설물이 집(단독주택) 여기저기 늘려 있어 매일 청소해야한다.”라며 곱지 않은 시선을 보내고 있다. 영천시는 주민신고가 접수되면 중성화 수술을 한 뒤 풀어 준다. 2020. 7. 1.
영천시 인사이동 총 454명 (승진(의결)임용 38명, 국장 전보 1명, 부서장 전보 20명, 담당 및 6급이하 전보 207명, 신규12명, 직제개편 176명) ▣ 승진(의결)임용 - 38명 (4급 2, 5급의결 7, 6급 10, 7급 9, 8급 10) 신 임 성 명 현 임 비 고 경제환경산업국장 양병태 미래전략실장 행정4급 의회사무국장 김병직 고 경 면 장 행정4급 청렴감사실장 직무대리 강대활 기획감사실 행정5급 (승진의결) (인구정책통계담당) 문화예술과장 직무대리 김성현 총 무 과 행정5급 (승진의결) (총무담당) 사회복지과장 직무대리 박춘환 기획감사실 행정5급 (승진의결) (예산담당) 교통행정과장 직무대리 손용환 복지지원과 행정5급 (승진의결) (복지기획담당) 과수한방과장 직무대리 최재열 과수한방과 농업5급 (승진.. 2020. 7. 1.
양파 실은 차량 화재 양파 실은 차량 화재 6월 24일 오후 5시50분경 청통면 치일2리 919호선 도로를 달리던 양파실은 트럭에서 갑자기 화재가 발생했다. 경남함양에서 양파를 실은 트럭은 인계할 저온창고의 위치를 몰라 도로변에 차를 세우고 위치 검색을 하는 순간 차량 앞 엔진 쪽에서 연기가 솟으며 불이 났다. 화재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양파 1200포(24t)는 전소된 것으로 알려졌다. 정선득·조현우 시민기자 2020. 6. 30.
문화원~금호강둔치 연결 계단, 청소는 누가 해야 하나 거미줄로 이용하기 큰 불편시청 담당부서 명확치 않아 문화원~금호강둔치 연결 계단, 청소는 누가 해야 하나 거미줄로 이용하기 큰 불편 시청 담당부서 명확치 않아 영천문화원 조양각과 금호강 둔치를 오르내릴 수 있도록 설치된 계단에 대한 청소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이용하는 시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영천문화원을 중심으로 좌우측에 2개, 조양각 서편에 1개, 영천시정신보건센터에 1개 등 총 4개의 계단이 설치돼 있다. 여름철로 접어들면서 계단 난간은 거미줄로 뒤엉켜 있고 계단의 바닥에는 각종 열매와 낙엽 등이 떨어져 걸어 다닐 수 없을 정도로 이용자들에게 불쾌감을 주고 있지만 청소는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 이곳을 자주 이용하고 있는 한 시민들은 시민신문을 방문하고 “여름철에는 매일 청소를 해야 한다. 하루라도 하지 않으면 거미줄과 나무열매, 낙엽 등으로.. 2020. 6. 29.
마이스터고, SK바이오사이언스 현장실습 실시3학년 38명 대상 마이스터고, SK바이오사이언스 현장실습 실시 3학년 38명 대상 경북식품과학마이스터고가 SK바이오사이언스에 3학년 38명을 대상으로 현장실습을 실시하기로 합의했다. 이는 3학년 전체 학생의 약 67%에 해당하는 것으로 매우 파격적이라 할 수 있다. 2018년 마스터고로 개교 이래 내년 초에 첫 졸업생을 배출하는 경북식품과학마이스터고는 바이오의약 분야와 식품품질관리 분야의 산업수요맞춤형 교육을 체계적이고 밀도있게 실시하는 학교로 알려져 있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백신과 바이오의약품을 생산하는 SK그룹 계열사로 백신 분야에서 국내 최고의 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학생들은 6월 22일부터 약 10주에서 12주간 현장실습을 하게 되는데 그 동안 학교에서 배운 내용을 직접 산업현장에 적용시켜 보면서 실무를 배우게 .. 2020. 6. 29.
반려동물 개 신세 이제는 인기뚝 “반려동물 개 신세 이제는 인기뚝” 반려동물중 가장 인기를 누리던 개가 이제는 인기가 점점 떨어지는 듯. 이유는 50대 한 시민이 기르던 개가 새끼를 6마리를 낳았는데, 새기를 모두 무료 분양한다고 해도 3마리만 가져가도 나머지는 장에 내다 팔아야 할판. 그래서 이 시민은 약 2주전 장날 어린 강아지 3마리를 장에 데리고 가 팔려고 하니 개 취급하는 상인은 “돈 주고 사지는 않는다. 팔려면 오히려 사료값 정도를 지불해야 한다. 아니면 개를 사는 사람들이 없다.”고 설명하자 개 주인은 너무 황당. 이어 개 주인은 하는 수 없이 마리당 사료값을 지불(21,000원)하고 개를 넘기기도. 이를 전해들은 시민들은 “이제는 개인기가 떨어지는 것 같다. 반려동물인 개와 고양이는 너무 많아서 그런지 아니면 코로나19와.. 2020. 6.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