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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천 시15674

보이스피싱 한 단계 업, 시민들 통장 노려 가족, 친척, 자녀들로 위장해 카톡 문자 돈 송금은 누구 막론하고 본인과 통화한 후 바람직 보이스피싱 한 단계 업, 시민들 통장 노려 가족, 친척, 자녀들로 위장해 카톡 문자 돈 송금은 누구 막론하고 본인과 통화한 후 바람직 ‘보이스피싱’(전화사기)이 한 단계 업된 형태로 시민들의 통장을 노리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보이스피싱 새로운 방법에 완전 넘어가 돈을 보내려고 한 시민들의 경험을 들었다. 한 시민은 “지난주 큰동생으로부터 ‘카톡’ 연락이 왔다. 큰동생이 아주 자연스럽게 누나 거래처와 대금 지불 관계로 오늘 돈이 하나도 없어 그런데, 돈 400만 원 보내주면 저녁에 들어가서 바로 보내줄게 라는 문자가 왔다. 평소 문자하는 카톡에 그대로 큰동생 표기로 문자가 왔기에 아무 의심없이 동생이 일하다 돈이 없어 그런가 보다, 얼마나 급했으면 계좌까지 바로 보냈겠느냐, 돈을 구해.. 2020. 7. 3.
달라진 팔암마을… 마을진입로 확장공사 준공식북안면 팔암마을 쉼터정비 달라진 팔암마을… 마을진입로 확장공사 준공식 북안면 팔암마을 쉼터정비 영천시는 6월 26일 북안면 고지리 팔암마을에서 북안 팔암마을 쉼터정비 및 마을진입로 확장공사 준공식을 가졌다. 북안 팔암마을은 고지1리 본 마을과 상당거리 떨어져 위치하고 있어 별도의 마을회관 없이 낡은 컨테이너 2동을 주민들의 휴식공간으로 사용하고 있었다. 또한 마을 진입로가 버스나 소방차 등의 진입이 어려워 주민통행과 안전 확보에 취약했다. 이에 영천시는 사업비 약 7억원을 투입해 북안 팔암마을회관을 신축하고 마을진입로를 확포장 했다. 정우채 고지1리 이장은 “기존 컨테이너는 낡고 좁아 많이 불편했고 마을진입로 역시 통행에 어려움이 많아 팔암마을은 오지 아닌 오지였는데, 이를 개선하기 위해 아낌없는 지원과 노력을 해준 영천시와 관.. 2020. 7. 2.
영천시·영천초 ‘별누리 오케스트라 지원 협약식’체결 예술 드림 거점학교 지원 영천시·영천초 ‘별누리 오케스트라 지원 협약식’체결 예술 드림 거점학교 지원 영천시는 6월 26일 영천초등학교 교장실에서 ‘영천초교 별 누리 오케스트라 지원 협약식’을 갖고 3년간에 걸쳐 총 1억여 원이 지원하는 등 예술 드림 거점학교지원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이 자리에는 안규섭 도시건설국장, 이재영 영천초등학교장, 문은실 영천초교운영위원장, 황원호 완산뜨락주민협의체위원장이 참석했다. 2018년 선정된 완산동 일반근린형 도시재생뉴딜사업 단위사업으로 추진되고 있는 ‘영천초등학교 별누리 오케스트라’는 졸업 후 특별한 프로그램이 부족해 다른 지역으로 빠져나가는 등 폐교 위기에 처했으나 2017년 교육부의 예술 드림 거점 학교지정을 통해 학생 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방과 후 공교육정상화와 사교육비 절감.. 2020. 7. 1.
걷기연맹, 치산에서 6월 걷기행사 가져 걷기연맹, 치산에서 6월 걷기행사 가져 영천시걷기연맹(회장 모석종)은 6월 27일 오전 둔치에서 모여, 치산으로 이동해 치산관광단지에서 수도사를 거쳐 진불암을 돌아오는 10km 구간에서 6월 걷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20여명의 회원들이 참가해 걸으면서 건강을 지키는 걷기 생활화를 다짐하기도 했다. 2020. 7. 1.
“금호농협 고령농업인 청과물 무상순회수집” 금호농협 고령농업인 청과물 무상순회수집 금호농협(조합장 김천덕)은 영천시와 연계하여 6월 19일부터 75세 이상(1946년생 포함 이전 출생자)고령농업인을 대상으로 청과물에 대한 무상순회수집을 실시한다. 이는 기존에 농산물 운송수단이 없던 고령농업인들이 순회수집비를 부담하며 농협농산물 집하장까지 수송했던 것을 무료화 한 것이다. 김천덕 조합장은 “무상순회수집은 고령화된 농촌에 농산물 유통기능이 제 역할을 하기 위한 첫 단계일 뿐이며, 앞으로도 우리농협은 영천시와 연계한 사업뿐만 아니라 자체적으로도 고령화와 부족한 노동력으로 인하여 발생되는 농산물의 품질저하 등의 문제점들을 해결하고자 노력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2020. 7. 1.
영천거주 외국인 코로나 확진에 외식업계 전전긍긍 영천시 회식 자제령 영천거주 외국인 코로나 확진에 외식업계 전전긍긍 영천시 회식 자제령 영천에 거주하던 외국인근로자가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지역상권이 크게 위축되지 않을까 우려되고 있다. 영천시는 2월 18일 코로나19 첫 확진자가 발생했으나 3월 7일부터 현재까지 사실상 추가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다(6월 3일 주소가 인천인 해외입국자 1명 제외). 이는 영천이 코로나 청정지역으로 인식되고 있는 가운데 재난지원금이 풀려 지역상권이 활기를 되찾아가고 있는 상황에서 찬물을 끼얹은 형국이 되고 있다. 영천시는 이번 외국인 양성자 발생 직후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통해 시청 내 부서별 회식자제령을 내린데 이어 각 시설별 전자명부 담당자 지정 및 설치 이용 독려, 외지인 이용시설 및 물놀이 시설 이용중단 폐.. 2020. 7.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