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영 천 시15718 영천시 민간위탁업무, 감사원 감사 무더기 적발 영천시의 민간위탁업무에 대한 허술한 관리실태가 감사원 감사에서 무더기 적발됐다. 폐기물처리업체와 수의계약,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 소속 환경미화원 임금 과소지급, 캠핑장 수탁업체에 대한 관리감독 부적정 등으로 주의를 통보받았다. 감사원이 7월 14일 공개한 지방자치단체 민간위탁업무 관리실태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영천시는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와 계약연장을 하면서 대행실적 평가결과 우수업체라는 사유로 수의계약을 체결하는 우대조치를 취했다. 이는 ‘지방자치단체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에 저촉된다며 주의를 촉구했다. 또 2017년부터 2019년까지 관내 3개 업체와 총 9건의 대행용역계약을 체결하면서 정당임금 지급 및 외주근로자 근로조건 보호사항 등을 명시하지 않은 대행용역계약을 체결하고 .. 2020. 7. 22. 수필과 시, 가장 비싼 수강료 “수필과 시, 가장 비싼 수강료” 임고서원내에 있는 충효문화수련원 강좌중 수필과 시 창작 강좌가 이달 23일부터 매주 1회씩 열리는데, 수강료가 과목당 10만 원으로 홍보 안내 전단에 나타나 있다. 영천에서 공익 강좌중 가장 비싼 수강료 같은데, 비싼 만큼 강의가 알찬 내용으로 진행될 것으로 기대, 비사도 수강생 모집이 완료. 2020. 7. 21. 해병전우회, 인명구조교육 해병전우회, 인명구조교육 영천시 해병전우회(회장 김성교)는 수난사고를 대비한 인명구조교육을 매년 강도 높게 진행하고 있다. 유사시를 대비해 나이를 불문하고 시민과 국민의 안전을 위해 수중에서도 구슬땀을 흘리면서 레스큐, 수중수색 등을 소화했다. 이번 인면구조교육은 인명구조, 스쿠버다이빙 장유수 강사트레이너가 5년째 전우회와 호흡하며 재능기부를 하고 있다. 2020. 7. 20. 인도 중앙 차지한 전봇대… 보행자는 어디로 가나 제역할 못하는 인도 수두룩 인도 중앙 차지한 전봇대… 보행자는 어디로 가나 제역할 못하는 인도 수두룩 인도 중앙에 설치된 시설물이 보행자 통행에 큰 불편을 주고 있어 근본적인 개선책이 마련돼야 한다는 지적이 많다. 시민들은 도로변 인도에 설치된 전봇대, 교통안내판 등 각종 시설물의 상당수가 인도 중앙에 위치해 보행자의 권리를 침해하고 있는데도 무관심으로 일관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향후 행정에서 인도 중앙에 위치한 시설물이 얼마나 되는지에 대한 전수조사를 통해 우선순위를 정하고 이전설치를 추진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시민 안재우 씨는 시민신문 제보를 통해 “인도 중앙에 설치된 시설물로 인해 장애인이 휠체어를 타고 지나가지 못해 당황해하는 모습을 봤다. 만약 전봇대와 교통안내 표지판을 인도경계석에 붙여 설치를 했더라면 이런 통행불편은 .. 2020. 7. 20. 불법소각 현장 단속 필요 “불법소각 현장 단속 필요” 영천영대병원앞 조경수 농원 소각통에서 불을 피워 불법 소각을 종종 일삼고 있으나 지도나 단속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이곳은 차량통행이 많은 곳이라 유해물질 배출현장을 운전자들이 자주 제보하고 있다. 2020. 7. 20. 북안면 적십자봉사회 가정집 청소 “북안면 적십자봉사회 가정집 청소” 북안면 적십자봉사회(회장 권점순)는 7월 7일 북안면 임포2리 할머니 독거노인 집을 방문하고 집안에 있는 냉장고 등 오랜 집기와 식재료 반찬 등을 모두 들어내고 깨끗이 청소한 후 집기를 다시 정리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2020. 7. 20. 이전 1 ··· 545 546 547 548 549 550 551 ··· 262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