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양면 오지마을 경사났네… ‘자양1번’ 마을버스 개통자양주민 숙원사업 해결
자양면 오지마을 경사났네… ‘자양1번’ 마을버스 개통 자양주민 숙원사업 해결 6월 30일 자양면 삼귀경로당 전정에서 마을버스 ‘자양1번’ 개통식이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최기문 영천시장과 박영환 도의원, 서정구·이갑균 시의원, (주)영천교통 최복이 대표, 김영태 자양발전협의회장, 정성우 자양이장협의회장, 김영환 주민자치위원장, 정태화 체육회장, 정태한 새마을부녀회장, 정동하 자양의용소방대장, 전은석 삼귀리장, 김덕기 노항리장, 김영락 신방2리장 그리고 많은 주민들이 참석해 마을버스 개통을 축하했다. 개통식에서 신재근 면장은 “평소 삼귀, 신방, 노항 주민들이 면사무소를 방문하기 위해 버스를 두 번 갈아타야 하는 불편한 생활을 했고 삼귀교를 통과하면 10분에 도착할 것을 1시간이 걸려 말할 수 ..
2020. 7.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