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영 천 시15718 이만희 국회의원, 내년도 국비예산 확보 본격 행보 이만희 국회의원(미래통합당)은 7월 20일 세종시에 있는 기획재정부와 국토교통부 등 중앙부처를 직접 방문해 영천시와 청도군 핵심 현안사업들을 협의하며 2021년도 예산 확보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이만희 의원은 첫 일정으로 기재부 안도걸 예산실장과 최상대 예산총괄국장과의 면담을 통해 지역 주요 사업들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충분히 설명하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자리를 가졌다. 특히 단선으로 계획되어 있는 중앙선 안동~영천 구간이 일괄 복선전철화 될 수 있도록 국비예산 반영을 요청하였고, 지역주민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영천시 하이테크지구 공공폐수처리 시설·망정동 창구동일원 비점오염 저감사업’을 비롯하여 ‘청도군 금천면·각북면 하수관거사업’이 예산삭감 없이 온전히 반영될 수 있도록 건의했다. 또한 제5.. 2020. 7. 29. 노인대학 입학식 개최, 시민회관 400여명 참석 (사)대한노인회 영천시지회(지회장 성낙균)부설 노인대학은 7월 24일 영천 시민회관에서 학생, 기관단체장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입학식을 개최했다. 코로나19로 인해 운영되지 못하던 노인대학은 이날 최고령으로 입학한 이기학(93), 김해연(여·91) 어르신에게 건강한 모습으로 학업에 정진하시라는 의미에서 선물 증정의 시간을 가지는 등 남다른 입학식을 가졌다. 노인대학은 8월 한 달 동안 여름방학을 보낸 뒤 철저한 준비를 바탕으로 9월부터 2학기를 진행할 예정이다. 영천시 관계자는 “어르신들의 배움과 문화수요에 대한 갈증해소에 노인대학이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즐거운 교과과정을 통해 코로나19에 대한 스트레스도 풀고, 일상생활의 활력도 찾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노인대학은 교.. 2020. 7. 29. 영천별빛한우 브랜드 사골곰탕 파우치 선물세트 출시 영천시와 영천축산업협동조합이 공동으로 추진 중인 영천별빛한우 브랜드사업단에서 7월 15일부터 사골곰탕 파우치 선물세트를 출시해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했다. 이번에 출시한 사골곰탕 파우치 선물세트는 영천별빛한우 부산물인 사골을 활용해 약 4,400개를 시범 생산했으며 일주일 만에 1,500여개가 팔려나가는 등 소비자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또한, 영천별빛한우 브랜드사업단은 1인가구의 증가에 따라 다양한 부산물의 활용하고 소비자들의 요구에 호응해 꼬리곰탕, 갈비탕 등 집에서 쉽고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상품도 지속적으로 개발할 예정이다. 영천시 관계자는 “영천별빛한우 브랜드의 성공은 우선, 고품질 한우의 생산기반 확보로 농가 소득을 안정화 하고 더 나아가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을 수 있는 명품한우를 생산해.. 2020. 7. 29. 세째자녀 출산한 김석희 주문관, 복지포인트 300만 원 상품권 전달 영천시는 7월 22일 최기문 시장이 직접 환경사업소를 방문해 셋째 자녀를 출산한 김석희 주무관에게 출산축하 복지포인트 300만원을 영천사랑상품권으로 전달했다. 영천시는 공직사회의 적극적인 인구증가 동참을 위해 올해 맞춤형 복지 포인트를 다자녀 출산직원에 대한 대폭적인 지원으로 변경했다. 당초 자녀 출산시마다 20만원 지급하던 것을 셋째 자녀 출산 시 300만원, 넷째 자녀 이상 출산 시 1회 한해 300만원을 지급하기로 결정을 내렸으며 포인트 지급은 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 상품권인 ‘영천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하기로 했다. 이러한 시책 추진으로 첫 혜택을 보게 된 환경사업소에 근무하는 김석희 주무관은 “영천시에서 첫 수혜자가 되어 쑥스러운 한편 영광이다. 예전과 달리 임신과 출산 직원에 대한 각종 지원과 .. 2020. 7. 29. 영남대. 대구대 총장 영천 귀촌 이유 뭘까 영남대. 대구대 총장, 영천귀촌 이유 뭘까 지역의 대학교 총장들이 잇따라 영천으로 귀촌하고 있다. 교육계의 거목들의 잇따른 영천귀촌 소식이 알려지면서 영천시가 귀촌1번지 교육도시로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 서길수 영남대 총장이 10여년 전 자양면 용산리로 귀촌한데 이어 최근에는 대구대 김상호 총장이 고경면에 귀촌을 준비 중에 것으로 확인됐다. 대구경북 광역단위 행사에서 영천의 장점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현재 마을주민들과도 잘 어울리며 친화적이어서 지역에서 대환영을 받고 있다. 서길수 영남대총장과 관련해 자양면 용산리 정성우 이장은 “주말마다 자양으로 내려와 주거하며 집을 관리하고 있다.”며 “마을에 행사가 있으면 참석을 잘 못하지만, 거의 빠지지 않고 협찬한다. 많이 도와주신다.”고 감사를 표했다... 2020. 7. 29. 경로당 부분 개방… 일상생활 위해 운영수칙 준수7월 27일부터 개방 경로당 부분 개방… 일상생활 위해 운영수칙 준수 7월 27일부터 개방 코로나19 대응 경로당 무더위 쉼터 운영계획에 따라 영천시가 일괄 문을 열기로 하였다. 세계적으로 큰 파장을 일으킨 질병관계로 약 6개월동안 경로당 문을 닫고 살아온 어르신들에게는 참으로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그러나 영천시 전체의 경로당 가운데 반기는 곳도, 안반기는 곳도 있는것 같다. 7월 27일 오후1시부터 문을 열어 오후 6시(5시간)가 되면 문을 닫아야 한다. 경로당의 안전과 노약자들인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성을 위하여 경로당 전체 방역을 마친 상태에서 문을 연 것은 그 동안 답답함과 지루한 생활 속에서 가장 반겨야할 사항이다. 경로당 무더위 쉼터 운영 생활수칙 8개 항목을 당연히 지켜야함은 사항이다. 일부 경로당 어르.. 2020. 7. 29. 이전 1 ··· 540 541 542 543 544 545 546 ··· 262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