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영 천 시15673 인도 중앙 차지한 전봇대… 보행자는 어디로 가나 제역할 못하는 인도 수두룩 인도 중앙 차지한 전봇대… 보행자는 어디로 가나 제역할 못하는 인도 수두룩 인도 중앙에 설치된 시설물이 보행자 통행에 큰 불편을 주고 있어 근본적인 개선책이 마련돼야 한다는 지적이 많다. 시민들은 도로변 인도에 설치된 전봇대, 교통안내판 등 각종 시설물의 상당수가 인도 중앙에 위치해 보행자의 권리를 침해하고 있는데도 무관심으로 일관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향후 행정에서 인도 중앙에 위치한 시설물이 얼마나 되는지에 대한 전수조사를 통해 우선순위를 정하고 이전설치를 추진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시민 안재우 씨는 시민신문 제보를 통해 “인도 중앙에 설치된 시설물로 인해 장애인이 휠체어를 타고 지나가지 못해 당황해하는 모습을 봤다. 만약 전봇대와 교통안내 표지판을 인도경계석에 붙여 설치를 했더라면 이런 통행불편은 .. 2020. 7. 20. 불법소각 현장 단속 필요 “불법소각 현장 단속 필요” 영천영대병원앞 조경수 농원 소각통에서 불을 피워 불법 소각을 종종 일삼고 있으나 지도나 단속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이곳은 차량통행이 많은 곳이라 유해물질 배출현장을 운전자들이 자주 제보하고 있다. 2020. 7. 20. 북안면 적십자봉사회 가정집 청소 “북안면 적십자봉사회 가정집 청소” 북안면 적십자봉사회(회장 권점순)는 7월 7일 북안면 임포2리 할머니 독거노인 집을 방문하고 집안에 있는 냉장고 등 오랜 집기와 식재료 반찬 등을 모두 들어내고 깨끗이 청소한 후 집기를 다시 정리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2020. 7. 20. 국기게양대 게양순서- 차순위에 공익성 우선하는 공공단체 “국기게양대 게양순서, 차순위에 모두 새마을기 게양” “차순위는 공공성이 강한 공공기관 이나 단체가 바람직” 제헌절을 앞두고 국기 게양대 게양 순서를 지적한 시민이 있다. 국기 게양대 게양 순서는 게양대가 3개 이상일 때는 중앙에 태극기, 바라보는 위치에서 다음 중요한 기가 왼쪽 게양대, 그 다음은 오론쪽에 위치해야 한다는 것이다. 한 시민이 지적한 이 같은 내용은 ‘국기의 게양·관리 및 선양에 관한 규정’에 의한 것인데, 제6조 국기와 다른기의 게양방법을 보면, 국기와 함께 게양할 다른기의 게양 순서는 다음 각 호와 같다고 표기하고 있다. 1.게양할 기의 총수가 홀수인 경우는 앞에서 게양대를 바라보아 국기의 왼쪽이 차순위, 국기의 오른쪽이 차차 순위로 하여 국기의 왼쪽이 오른쪽에 우선하여 번갈아 가면서.. 2020. 7. 20. 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에 거는 기대와 응원 영천에 둥지를 튼 한국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가 전국 캠퍼스 중 38번째로 설립인가를 받았다. 2013년 타당성 검토를 시작으로 7년만이다. 그래서인지 오늘 따라 맑게 갠 하늘과 마현산 녹음속의 폴리텍대학이 더 선명하게 다가온다. 곡절도 있었지만 인가를 받은데 우선 찬사를 보내며, 그 동안 수고하신 모든 분들께 시민의 한사람으로 감사드린다. 필자는 기업관련 일을 하면서 늘 지역에 명문공고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폴리텍대학이 들어 왔으니 더 잘된 셈이다. 캠퍼스 중에서도 가장 좋은 시설을 갖추고 신산업 관련 학과이니 금상첨화다. 그리고 시민의 오랜 염원이 이루어지고 시(市)의 격을 한 단계 높였지만 무엇보다 산업진흥, 일자리 측면에서 기여하는 바가 더 크다고 하겠다. 조달호 영천상공회의소 사무.. 2020. 7. 20. 조선통신사 보조금 횡령, 문화단체 대표 징역 1년 선고 조선통신사 관련 보조금 횡령으로 불구속 기소된 문화단체 대표에 대한 선고 공판이 7월 10일 오후 대구지방법원 31호 법정에서 열렸다. 이날 재판은 형사 단독으로 열렸는데, 재판장은 업무상횡령과 지방재정법위반 혐의를 적용해 “업무상 횡령 금액이 크다. 기본적 양형은 1년 이상이 나온다. 지방재정법 위반도 죄질이 가볍지 않다. 그러나 피고가 초범이고 행사 준비 등 공익에 사용한 점, 반성하고 있는 점 등을 감안해 징역 1년에 처하며, 불구속으로 한다.”고 판결했다. 또한 피고가 횡령 금액을 변제하지 않아 판사가 항소심 시간을 주기도 했다. 이로인해 피고는 항소를 준비하면서 횡령 금액 1억2,000여만 원에 대한 변제를 해야 나머지 금액에 대한 추징금, 벌금 등의 형이 항소심에서 결정된다. 2020. 7. 20. 이전 1 ··· 538 539 540 541 542 543 544 ··· 261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