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영 천 시15673 청소년 동아리활동, 관내 중고등학교 동아리 900여명 참가 영천시는 7월 8일부터 3일간 관내 중·고등학교 동아리 900여명이 참가하여 교내에서 즐기는 청소년 동아리활동을 운영했다. 영천시청년연합회 주관으로 열린 체험활동은 2020년 청소년어울림마당 중 하나로, 코로나19 인해 야외활동이 제한되어 심리적으로 위축된 청소년들이 슬기로운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동아리별 한시적 비대면 활동으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자치기구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체험꺼리를 선정했으며 사전 신청을 받아 순차적으로 체험키트를 전달했다. 체험키트는 DIY 미니어처, 드림캐처, 반려식물 키우기, 수제 케이크, 친환경 공기청정기 등 12종으로 안전하고 쉽게 따라할 수 있어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다양한 비대면 체험활동을 .. 2020. 7. 24. 7월 비싼 수강료, 시.수필 임고서원내에 있는 충효문화수련원 강좌중 수필과 시 창작 강좌가 7월 23일부터 매주 1회씩 열리는데, 수강료가 과목당 10만 원으로 홍보 안내 전단에 나타나 있다. 영천에서 공익 강좌 중 가장 비싼 수강료 같은데, 비싼 만큼 강의가 알찬 내용으로 진행될 것으로 기대, 비싸도 수강생 모집이 완료됐다. 2020. 7. 23. 최기문 시장, 장남 결혼식 극비리 진행 최기문 영천시장이 장남의 결혼식을 외부에 알리지 않고 극비리에 치룬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다. 시민들은 국회 청문회를 통과한 경찰청장 출신답다는 평가를 내놓고 있다. 최 시장과 가까운 지인들에 따르면 7월 19일 서울의 모체에서 장남의 혼례를 치렀다. 이 같은 사실이 외부에 알려지자 시민들은 “코로나19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가 시행되고 있는 상황에서 최 시장의 성격상 이 같은 상황을 우려해 극비리에 진행한 것 같다”고 했다. 또 다른 시민은 “경찰청장 출신답다. 혹시 구설에 오를 수도 있다고 판단해 극비리에 진행한 것 같다”고 했다. 최 시장은 이에 대해 사실여부를 확인하는 본지에 “코로나19로(결혼식) 연기됐다. 그렇게 알아달라”며 확인을 유보했다. 2020. 7. 23. 사라진 인재양성과, 지역인재양성 우려 목소리 커져 영천시가 지금껏 추진한 지역인재양성에 제동이 걸리는 모습이다. 영천시는 지난 2월 27일 공고를 통해 ‘영천시 행정기구 설치조례 시행규칙 일부개정 규칙안’을 입법예고했고 7월 1일부터 시행에 들어갔다. 행정기구개편을 보면 3국 3실 21과를 4국 3실 22과로 개편한 것이다. 이 가운데 인재양성과는 교육문화센터와 통합하여 평생학습관이라는 명칭으로 새롭게 구성됐다. 즉 지역교육의 전반적인 행정업무를 관장했던 인재양성과가 사라지고 기존의 인재양성과 담당부서가 흩어지게 된 것이다. 예전의 인재양성과는 인재양성담당, 도서관담당, 교육지원담당이 있었다. 현재에는 교육지원담당은 인구정책과로 이동했고, 인재양성담당과 도서관담당은 평생학습관으로 이동했다. 개편된 내용을 보면 기존 3개의 담당부서는 있지만 교육행정 업무.. 2020. 7. 23. 창신경로당 회비 분배, 1인당 15만 원 전달 창신아파트 창신경로당에서 이색적인 행사가 펼쳐졌다. 코로나19로 인하여 여러 가지 제재가 많아 정신적 육체적으로 어르신들이 많이 힘들어 하고 있는 가운데 창신경로당에서는 회원들에 그동안 모은 회비를 배분하는 행사를 가졌다(사진). 창신경로당 권목회 회장은 항상 모시고 있는 회원들에게 어떤 혜택을 드릴까 늘 고민을 하고 있었으며 그 결과로 유사시 회원들에게 사용하려고 적금을 들어 놨다. 이 적금을 어려울 때 사용하자는 의견으로 임원회의와 운영위원회를 거쳐 1인당 15만 원씩 40명에 나누어 주기로 했다. 7월 15일 오전부터 창신경로당에는 회원들로 붐볐다. 회원들은 회비를 배분받기 위해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한사람씩 서명하고 배분 회비를 수령하고 돌아갔다. 창신경로당은 회비를 배분하고도 100여만 원을.. 2020. 7. 23. 무인민원발급기 활용 크게 증가, 코로나19 비대면 영향 비대면 행정서비스 제공영천시는 코로나19의 확산을 막고 코로나19로 공공기관 방문에 불안감을 호소하는 시민들의 대면 접촉을 줄이면서 원활한 민원처리가 이뤄 질 수 있도록 무인민원발급기를 활용한 비대면 민원처리 이용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 실제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비대면 무인민원발급기 사용이 크게 증가했는데 작년 상반기 발급 건수 9359건 대비 올 상반기에는 2만8920건으로 이용률이 약 3배 이상 증가했다. 이는 코로나19 사태로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과 공적 마스크 대리 구매, 재난지원금·소상공인 지원 사업 신청 등에 필요한 증명서 발급 증가에 따른 것으로 판단된다. 시는 9개소 10대의 무인민원발급기를 운영하고 있다. 주민등록 등·초본, 가족관계증명서, 국세증명, 교육제증명 등 86종의 민원서류들.. 2020. 7. 22. 이전 1 ··· 536 537 538 539 540 541 542 ··· 261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