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영 천 시15673 세째자녀 출산한 김석희 주문관, 복지포인트 300만 원 상품권 전달 영천시는 7월 22일 최기문 시장이 직접 환경사업소를 방문해 셋째 자녀를 출산한 김석희 주무관에게 출산축하 복지포인트 300만원을 영천사랑상품권으로 전달했다. 영천시는 공직사회의 적극적인 인구증가 동참을 위해 올해 맞춤형 복지 포인트를 다자녀 출산직원에 대한 대폭적인 지원으로 변경했다. 당초 자녀 출산시마다 20만원 지급하던 것을 셋째 자녀 출산 시 300만원, 넷째 자녀 이상 출산 시 1회 한해 300만원을 지급하기로 결정을 내렸으며 포인트 지급은 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 상품권인 ‘영천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하기로 했다. 이러한 시책 추진으로 첫 혜택을 보게 된 환경사업소에 근무하는 김석희 주무관은 “영천시에서 첫 수혜자가 되어 쑥스러운 한편 영광이다. 예전과 달리 임신과 출산 직원에 대한 각종 지원과 .. 2020. 7. 29. 영남대. 대구대 총장 영천 귀촌 이유 뭘까 영남대. 대구대 총장, 영천귀촌 이유 뭘까 지역의 대학교 총장들이 잇따라 영천으로 귀촌하고 있다. 교육계의 거목들의 잇따른 영천귀촌 소식이 알려지면서 영천시가 귀촌1번지 교육도시로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 서길수 영남대 총장이 10여년 전 자양면 용산리로 귀촌한데 이어 최근에는 대구대 김상호 총장이 고경면에 귀촌을 준비 중에 것으로 확인됐다. 대구경북 광역단위 행사에서 영천의 장점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현재 마을주민들과도 잘 어울리며 친화적이어서 지역에서 대환영을 받고 있다. 서길수 영남대총장과 관련해 자양면 용산리 정성우 이장은 “주말마다 자양으로 내려와 주거하며 집을 관리하고 있다.”며 “마을에 행사가 있으면 참석을 잘 못하지만, 거의 빠지지 않고 협찬한다. 많이 도와주신다.”고 감사를 표했다... 2020. 7. 29. 경로당 부분 개방… 일상생활 위해 운영수칙 준수7월 27일부터 개방 경로당 부분 개방… 일상생활 위해 운영수칙 준수 7월 27일부터 개방 코로나19 대응 경로당 무더위 쉼터 운영계획에 따라 영천시가 일괄 문을 열기로 하였다. 세계적으로 큰 파장을 일으킨 질병관계로 약 6개월동안 경로당 문을 닫고 살아온 어르신들에게는 참으로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그러나 영천시 전체의 경로당 가운데 반기는 곳도, 안반기는 곳도 있는것 같다. 7월 27일 오후1시부터 문을 열어 오후 6시(5시간)가 되면 문을 닫아야 한다. 경로당의 안전과 노약자들인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성을 위하여 경로당 전체 방역을 마친 상태에서 문을 연 것은 그 동안 답답함과 지루한 생활 속에서 가장 반겨야할 사항이다. 경로당 무더위 쉼터 운영 생활수칙 8개 항목을 당연히 지켜야함은 사항이다. 일부 경로당 어르.. 2020. 7. 29. “임형익, 2020경상북도장애인종합예술제 전부문대상수상” 임형익, 2020경상북도장애인종합예술제 전부문대상수상 한국지체장애인협회 영천시지회(지회장 최상락)는 7월 10일에 2020년 경상북도장애인종합예술제 시상식이 개최 예정 이였으나 코로나19로 인하여 취소가 되어 21일 영천시지회에서 자체 시상식을 진행했다. 최상락 지회장이 임형익님에 시상하는 모습 이번 예술제는 문학(시, 수필), 미술(그림, 서예), 사진(일반사진, 휴대폰사진) 등 총 6 부문에 경북도내 거주하는 장애인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작품을 공모하여 경북도내에서 총 516점이 출품되어 영천시지회에서는 그림부분에 임형익님 의 “잃어버린 풍경”이 전부문대상, 휴대폰 사진 부문에 최월례님의 “그리운 영감”이 가작을 각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최상락 지회장은 “장애인종합예술제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2020. 7. 29. 학수고대하던 분만산부인과 위용 드러내 학수고대하던 분만산부인과 위용 드러내 시민들이 학수고대하던 분만산부인과 영천제이병원이 신망정사거리에 위용을 드러내고 오픈을 위한 막바지 정비작업이 한창이다. 제이병원에는 내부 집기 비치 등을 완료하고 산부인과를 비롯해 산후조리원 피부 미용 내과 물리치료 등의 진료를 한다. 2020. 7. 29. 부산리, 마을분위기 밝아지는 벽화 “부산리, 마을 분위기 밝아지는 벽화” 신령면 부산2리(이장 김상열)에서는 대구 지묘동 보라미술학원(원장 장정숙) 선생과 학생 및 학부모들이 재능기부로 마을 벽화를 그렸다. 벽화는 마을 각 가정집 벽을 도화지삼아 자연스럽게 그림을 그렸다. 부산리는 2019년에는 경북예술마을가꾸기 사업에 선정되어 마을노래 "새터청춘가"를 만들었고 , 2020년에는 경북아름다운마을가꾸기 사업에도 선정되면서 2년째 연속 벽화를 그리고 있다. 벽화를 그리면서 동네 분위기는 한층 더 밝아졌고 오가는 사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김영윤 시민기자 2020. 7. 28. 이전 1 ··· 533 534 535 536 537 538 539 ··· 261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