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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천 시15718

다문화센터, 가족역량강화 지원사업 추진 “다문화센터, 가족역량강화 지원사업 추진” 영천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조상임)에서는 7월 30일 지역 유관기관 협의체 관계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족역량강화 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협의체 정기회를 개최했다. 2020. 8. 11.
오랜만에 보는 맑은 영천 오랜만에 보는 맑은 영천 8월에 접어들면서 매일같이 비가 내렸다. 특히 8월 7, 8일 양일간에는 200mm가 넘는 폭우가 쏟아져 곳곳에 침수피해가 발생하기도 했다. 지난 일요일인 8월 9일에는 화창한 날씨로 오랜만에 맑은 영천하늘을 볼 수 있었다. 다만 다음날인 8월 10일 태풍 ‘장미’가 북상함에 따라 피해가 발생할까 우려되는 시간이기도 하다. 하늘에서 본 영천시와 금호강 시민들이 물구경 나와 둔치를 둘러보고 있다 8일 오전 잠수교 현장 안전불감증, 공사 현장 장비들이 그대로 위험에 노출돼 있으나 아무도 조치를 취하지 않고 있다 가장 물이 많이 내려오는 8일 오후 7시경, 잠수교 현장 2020. 8. 11.
화남면 안천3리,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선정산림보호 및 산불예방 노력 화남면 안천3리,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선정 산림보호 및 산불예방 노력 화남면 안천3리 마을이 산림청에서 주관한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캠페인의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에 선정돼 8월 3일 현판식을 가졌다.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캠페인’은 매년 산림보호와 산불예방에 노력하고 모범을 보인 우수마을을 선정해 인증 현판을 전달하는 것으로 우수마을에는 작년에 화남면 매실마을(용계리)이 선정되고 이어 안천3리가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날 현판식에서는 정해동 화남면장을 비롯해 마을주민 등 20여명이 참석해 산림의 중요성을 되새기며 지속적인 산불예방활동을 다짐했다. 안천3리 김제일 이장은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에 선정되어 영광이다”며 “불법소각 근절을 위해 자발적인 예방 및 감시활동으로 솔선수범을 보인 .. 2020. 8. 10.
영천 인구 11만 달성… 북안면민의 힘으로영천주소갖기 캠페인 추진 영천 인구 11만 달성… 북안면민의 힘으로 영천주소갖기 캠페인 추진 북안면(면장 황보 원)은 8월에 접어들면서 최우선 과제인 인구 11만 인구달성을 위해 면소재지 일대에서 영천 주소 갖기 캠페인을 펼쳤다. 노인일자리 참여자와 함께 지역인구 증가를 위해 마련된 이번 캠페인은 영천주소갖기, 관내에 실거주하는 관외 주소자 전입 홍보 등 인구증가가 영천발전의 근간이라는데 인식을 함께 하고 인구 11만 달성을 위해 함께 달릴 것을 다짐했다. 또 전입지원금, 출산양육지원금, 교육비지원, 다양한 기업지원시책과 분만 산부인과 개원, 귀농·귀촌지원금 지원 등 영천시의 다양한 인구증가 시책을 홍보하고 북안에 실거주하면서도 주민등록 미전입자에 대한 전입을 적극 홍보했다. 황보 원 북안면장은 “오늘 캠페인을 통해 인구증가가 .. 2020. 8. 10.
금호초등, 방학 영어캠프 진행 금호초등, 방학 영어캠프 진행 신남숙 금호초등 교장은 8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여름방학 영어 캠프를 진행. 이번 영어 캠프는 튼튼 교실과 연계하여 진행함으로써 학력 격차를 줄이는 학습 효과를 기대. 2020. 8. 10.
요양병원 진료행위 논란, '환자건강 더 악화' 대 '정상진료' 요양병원 입원 환자 보호자가 환자의 건강을 악화시키는 곳이 요양병원이라며 불만을 표하고 있는데, 이에 병원에서는 정상적인 진료행위라고 답하고 있다. 7월 8일 시내 한 요양병원에 입원한 할머니(금호읍 거주)는 평소 노환으로 다른 병원에도 입원하는 등 여기저기 병원에서 입원한 경험이 있는데, 이 요양병원 입원 1주일째까지는 아들인 보호자(금호읍 거주)와 통화도 잘하고 통화상 대화도 평소가 같았다. 그런데 1주일이 넘어가자 보호자와 환자가 통화를 하니 상태가 점점 나빠지는 것을 느끼고 요양병원을 의심하기 시작했다. 급기야 7월 20일과 21일 통화에는 통화도 못하는 상태라 병원에 가서 항의하고 21일 어머니를 퇴원시켰다. 보호자는 “요양병원에 가면 수면제만 먹이고 잠만 재운다는 것이 소문만 있는 것이 아니고.. 2020. 8.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