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영 천 시15673

종 이 신 문 종이신문 2020. 7. 12.
조양공원 정비공사, 송덕비 외출 조양공원 정비공사가 시작됐는데, 공원내 있는 10여 종의 각종 송덕비(군수 등)가 정비를 위해 잠시 외출하고 있다. 이 비석들은 잠시 외출 뒤 정비공사가 완료되면 그 자리로 돌아와 자신들의 삶을 성실히 살아갈 것이다. 2020. 7. 10.
영천시시설관리공단 출범, 김재훈 초대 이사장 취임 영천시설관리공단이 7월 1일 드디어 출범식을 열고 공기업을 향한 대망의 출발선에 섰다. 영천시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재훈)은 7월 1일 시설관리공단 사무실(도남동 소재)에서 출범식을 가지고 모범 공기업을 향한 힘찬 첫 발을 내디뎠다. 이날 출범식에는 최기문 영천시장을 비롯해 양재영 영천교육장, 박영환·윤승오 도의원, 윤지현 성운대 총장, 박봉규 체육회장, 민순남 여협회장, 조규숙 영천시이통장협의회장, 타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등 50여 명의 기관단체장들이 내빈으로 참석해 축하를 아끼지 않았다. 김재훈 이사장은 “이제 모범 공기업으로서 첫발을 내딛게 되어 기쁘다. 친절과 고객만족을 위한 감동경영을 지향하고 발상전환과 창조의 혁신경영을 통해 질 높은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는 영천의 공기업으로 이끌어가겠다.”는 포.. 2020. 7. 10.
농촌의료분야 재능나눔 의료활동, 청통면 선정 영천시가 신청한 ‘2020년 농촌재능나눔 의료활동 지원 사업’에 청통면이 선정됐다. 이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 주최, 한국농어촌공사 주관으로 농촌지역에 가장 필요로 하는 의료분야 재능나눔 확산을 위해 의료활동(양방·한방·치과)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전국 6개 도 27개 읍·면에서 신청해 전국 13개 지역이 선정되었고 청통면은 2020년 11월 8일 한방 의료봉사 활동지역으로 선정되었다. 개최 장소는 한국농어촌공사와 영천시가 추후 현장답사를 통해 최종 결정할 예정이며 예상수혜인원은 200~250여명으로 노령의 농업인이 많지만, 의료 시설 부재로 보기 힘들었던 청통면 농업인들에게 양질의 의료봉사가 이루어 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0. 7. 10.
“청통면 대평리 풍락지 ‘영천습지’ 주변 오염, 관리인 필요” “청통면 대평리 풍락지 ‘영천습지’ 주변 오염, 관리인 필요” 청통면 대평리 풍락지 최상류에 있는 ‘영천(인공)습지’ 주변이 심하게 오염, 주민들이 대책을 요구하고 있다. 대평리 주민들은 “오래전 이곳은 인공습지라고 이름하고 주변을 잘 단장했다. 시간이 흐르자 관리하는 사람도 없고 관리 부처가 어딘지 알 수 없다. 안내판도 모두 없어졌다. 팔각정과 작은 주차장만 있는데, 가끔 지나는 사람들이 여기서 쉬고 가고, 음식을 먹고 가곤한다. 그런데 음식 찌꺼기 등을 그대로 방치해 팔각정 중심으로 악취가 심하게 나고 있다.”면서 “전에는 관리인 한사람이 있었다. 콘테이너를 갖다 놓고 주변을 관리하기도 했다.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아무도 없어 크고 작은 쓰레기 등이 여기저기 쌓이고 있었다. 지금도 보변 누가 변을 보.. 2020. 7. 10.
영천문화 곳간 속 숨은 보물찾기, 보물 517호 청제비 별별곳간 사회적협동조합(대표 권영희)은 6월 27일 2020년도 생생문화재 사업인 ‘영천문화곳간 속 숨은보물찾기’를 영천 청제비(보물 제517호)에서 성황리에 치렀다. 별별곳간 사회적협동조합은 영천에 숨어 있는 지역 문화유산을 시민들과 함께 찾아보면서 그 속에 담긴 의미와 가치를 발견해 지역문화 향유 기회를 늘리고 문화를 통한 지역 사회 활성화를 위해 문화재청의 2020년 지역문화재 활용사업 중 하나인 생생문화재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는 경상북도와 영천시가 후원하고 있다. 영천 청제비는 1968년 신라삼산학술조사단이 ‘청못에 당비가 있다’라는 소문을 듣고 청못 주변을 조사하면서 발견되었다. 현재 보호각 아래 2개의 비석이 있는데 하나는 신라시대에 청못을 처음 만들고 수리했을 때 새긴 것이고, 다른 하.. 2020. 7.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