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영 천 시15718

“금호농협 고령농업인 청과물 무상순회수집” 금호농협 고령농업인 청과물 무상순회수집 금호농협(조합장 김천덕)은 영천시와 연계하여 6월 19일부터 75세 이상(1946년생 포함 이전 출생자)고령농업인을 대상으로 청과물에 대한 무상순회수집을 실시한다. 이는 기존에 농산물 운송수단이 없던 고령농업인들이 순회수집비를 부담하며 농협농산물 집하장까지 수송했던 것을 무료화 한 것이다. 김천덕 조합장은 “무상순회수집은 고령화된 농촌에 농산물 유통기능이 제 역할을 하기 위한 첫 단계일 뿐이며, 앞으로도 우리농협은 영천시와 연계한 사업뿐만 아니라 자체적으로도 고령화와 부족한 노동력으로 인하여 발생되는 농산물의 품질저하 등의 문제점들을 해결하고자 노력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2020. 7. 1.
영천거주 외국인 코로나 확진에 외식업계 전전긍긍 영천시 회식 자제령 영천거주 외국인 코로나 확진에 외식업계 전전긍긍 영천시 회식 자제령 영천에 거주하던 외국인근로자가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지역상권이 크게 위축되지 않을까 우려되고 있다. 영천시는 2월 18일 코로나19 첫 확진자가 발생했으나 3월 7일부터 현재까지 사실상 추가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다(6월 3일 주소가 인천인 해외입국자 1명 제외). 이는 영천이 코로나 청정지역으로 인식되고 있는 가운데 재난지원금이 풀려 지역상권이 활기를 되찾아가고 있는 상황에서 찬물을 끼얹은 형국이 되고 있다. 영천시는 이번 외국인 양성자 발생 직후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통해 시청 내 부서별 회식자제령을 내린데 이어 각 시설별 전자명부 담당자 지정 및 설치 이용 독려, 외지인 이용시설 및 물놀이 시설 이용중단 폐.. 2020. 7. 1.
길고양이 두고 주민들 갈등 길고양이 두고 주민들 갈등 길고양이 4마리가 건물 옆 담장 위에 앉아 지나가는 사람들을 내려다보고 있다. 길고양이에 대한 주민들의 인식은 호불호가 극명하게 갈린다. 호의적인 주민은 “불쌍한 생각이 든다. 배가 고플까봐 매일 음식을 챙겨 주고 있다”고 했다. 반면, 혐오스럽게 생각하는 주민은 “집 밖에 내다 놓은 종량제봉투를 찢어 쓰레기를 파헤쳐 놓았다. 배설물이 집(단독주택) 여기저기 늘려 있어 매일 청소해야한다.”라며 곱지 않은 시선을 보내고 있다. 영천시는 주민신고가 접수되면 중성화 수술을 한 뒤 풀어 준다. 2020. 7. 1.
영천시 인사이동 총 454명 (승진(의결)임용 38명, 국장 전보 1명, 부서장 전보 20명, 담당 및 6급이하 전보 207명, 신규12명, 직제개편 176명) ▣ 승진(의결)임용 - 38명 (4급 2, 5급의결 7, 6급 10, 7급 9, 8급 10) 신 임 성 명 현 임 비 고 경제환경산업국장 양병태 미래전략실장 행정4급 의회사무국장 김병직 고 경 면 장 행정4급 청렴감사실장 직무대리 강대활 기획감사실 행정5급 (승진의결) (인구정책통계담당) 문화예술과장 직무대리 김성현 총 무 과 행정5급 (승진의결) (총무담당) 사회복지과장 직무대리 박춘환 기획감사실 행정5급 (승진의결) (예산담당) 교통행정과장 직무대리 손용환 복지지원과 행정5급 (승진의결) (복지기획담당) 과수한방과장 직무대리 최재열 과수한방과 농업5급 (승진.. 2020. 7. 1.
양파 실은 차량 화재 양파 실은 차량 화재 6월 24일 오후 5시50분경 청통면 치일2리 919호선 도로를 달리던 양파실은 트럭에서 갑자기 화재가 발생했다. 경남함양에서 양파를 실은 트럭은 인계할 저온창고의 위치를 몰라 도로변에 차를 세우고 위치 검색을 하는 순간 차량 앞 엔진 쪽에서 연기가 솟으며 불이 났다. 화재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양파 1200포(24t)는 전소된 것으로 알려졌다. 정선득·조현우 시민기자 2020. 6. 30.
문화원~금호강둔치 연결 계단, 청소는 누가 해야 하나 거미줄로 이용하기 큰 불편시청 담당부서 명확치 않아 문화원~금호강둔치 연결 계단, 청소는 누가 해야 하나 거미줄로 이용하기 큰 불편 시청 담당부서 명확치 않아 영천문화원 조양각과 금호강 둔치를 오르내릴 수 있도록 설치된 계단에 대한 청소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이용하는 시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영천문화원을 중심으로 좌우측에 2개, 조양각 서편에 1개, 영천시정신보건센터에 1개 등 총 4개의 계단이 설치돼 있다. 여름철로 접어들면서 계단 난간은 거미줄로 뒤엉켜 있고 계단의 바닥에는 각종 열매와 낙엽 등이 떨어져 걸어 다닐 수 없을 정도로 이용자들에게 불쾌감을 주고 있지만 청소는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 이곳을 자주 이용하고 있는 한 시민들은 시민신문을 방문하고 “여름철에는 매일 청소를 해야 한다. 하루라도 하지 않으면 거미줄과 나무열매, 낙엽 등으로.. 2020. 6.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