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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천 시15718

스포츠센터 재개장 2주 넘어가 “스포츠센터 재개장 2주 넘어가” o...영천시종합스포츠센터 재개장이 2주가 넘어가고 있는 가운데 아무런 문제없이 잘 운영. 재개장의 주 관심은 회원이 많은 수영과 헬스장. 그런데 출입과 방역을 너무 엄격하게 통제하자 많은 회원들이 연기나 환불을 요청. 현재 출입하고 있는 회원들은 “엄격하게 통제하는 것은 맞는데, 샤워실의 경우 어차피 밀폐된 공간인데, 물 밖에 사용할 수 없다. 종전처럼 비누, 사우나실, 냉탕, 선풍기, 크림, 드라이기 등 모든 필수품을 다 치워버렸다.”면서 “처음엔 너무 불편했다. 그런데 1주가 넘어가고 2주가 지나자 차츰 적응하고 있다. 불편하면 불편한데로 하는 것이 안전을 위해서는 바람직하다. 현상태로선 어쩔 수 없는 선택이다.”고 하소연. 스포츠센터 회원들은 출생년도 홀짝제로 운.. 2020. 6. 26.
시내 화재, 시민이 제보하고 교통정리 도와 “시내 화재, 시민이 제보하고 교통정리 도와” 영천교 남쪽 상가 중간지점에서 6월 21일 오후 3시40분 화재가 발생, 지나는 시민이 발견(대전동 김기섭씨)하고 소방서에 신고한 후 이 자리에서 교통정리를 하면 화재 진압에 큰 도움을 주기도했다. 다행히 불은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빨리 출동한 소방관들에 의해 진압되고 원인을 조사중에 있다. 2020. 6. 26.
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 확정… 내년 3월 신입생 모집교육부 설립인가, 정원 200명 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 확정… 내년 3월 신입생 모집 교육부 설립인가, 정원 200명 영천시 화룡동에 신축된 한국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는 6월 19일 교육부로부터 설립인가 확정을 통보 받았다. 이에 따라 내년 3월 2일 개교할 예정이다. 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는 2학년 학위과정으로 로봇관련 4개학과에 편제 정원은 200명(1학년 100명·2학년 100명)이다. 설립 인가 공문에 따르면 로봇기계과, 로봇전자과. 로봇IT과, 로봇자동화과에 각 25명씩이다. 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 설립 사업은 화룡동 989번지 일원 8만여㎡에 진입도로 개설, 인프라 구축 등의 기반조성 비용을 포함하여 435억원을 투입한 영천시의 숙원사업이었다. 영천시는 건축비 대응 투자 103억원, 부지매입 60억원, 진입도로 개설 30억원 산림복.. 2020. 6. 26.
고향의강 위쪽에 징검다리 있었으면 “고향의강 위쪽에 징검다리 있었으면” 고향의강 위쪽 지점(청송기사식당에서 농로로 가면 나오는 지점)에 징검다리가 있었으면 하는 바람을 시민이 제안했다.(사진 앞쪽, 건너편 나무는 메타스퀘어) 이곳은 많은 사람들이 다니지는 않지만 징검다리가 고향의강 중간지점인 보 있는 곳에 설치됐는데, 이곳과는 거리가 너무 멀다. 이곳에서 바로 건너갈 수 있는 징검다리가 있었으면 하는 한다는 것이다. 2020. 6. 26.
반려동물 개 신세 이제는 인기뚝 “반려동물 개 신세 이제는 인기뚝” 반려동물중 가장 인기를 누리던 개가 이제는 인기가 점점 떨어지는 듯. 이유는 50대 한 시민이 기르던 개가 새끼를 6마리를 낳았는데, 새기를 모두 무료 분양한다고 해도 3마리만 가져가도 나머지는 장에 내다 팔아야 할판. 그래서 이 시민은 약 2주전 장날 어린 강아지 3마리를 장에 데리고 가 팔려고 하니 개 취급하는 상인은 “돈 주고 사지는 않는다. 팔려면 오히려 사료값 정도를 지불해야 한다. 아니면 개를 사는 사람들이 없다.”고 설명하자 개 주인은 너무 황당. 이어 개 주인은 하는 수 없이 마리당 사료값을 지불(21,000원)하고 개를 넘기기도. 이를 전해들은 시민들은 “이제는 개인기가 떨어지는 것 같다. 반려동물인 개와 고양이는 너무 많아서 그런지 아니면 코로나19와.. 2020. 6. 26.
“대구공항 통합이전 후보지 영천 급부상” “4년 전 보다 대구도시철도1호선 연장과 하양-금호 6차선 확장 시행” “사회간접자본시설 가장 효과적인 곳” “당시 후보지 4곳 탈락 .. “대구공항 통합이전 후보지 영천 급부상” “4년 전 보다 대구도시철도1호선 연장과 하양-금호 6차선 확장 시행” “사회간접자본시설 가장 효과적인 곳” “당시 후보지 4곳 탈락 이유는 포항공항과 전투기 중첩” 대구에서 영천으로 출퇴근 하며 사업하는 한 시민이 6월 11일 저녁 본사를 방문하고 ‘대구공항통합이전에 대해 영천이 재유치 신청 운동을 하는 것이 어떠냐’며 제안했다. 아니라 다를까 오비이락 격으로 18일경부터 지방 일간지에서 ‘공항 이전 제3지역 영천 급부상’ 등의 보도가 쏟아져 나오기도했다. 본사를 방문한 한 시민은 “군위 의성 두 지역이 갈등으로 유치가 잘 진행되지 않고 있다. 투표를 했으나 투표전 군위는 ‘우보면 한곳을 신청한다. 소보면 신청은 안 한다.’는 것을 아직도 주장해 투표 결정에 승.. 2020. 6.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