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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천 시15674

영천시, 예비묘 긴급지원 영천시, 예비묘 긴급 지원 영천시는 벼 육묘실패로 어려움에 처한 농가에 5월 25일부터 예비묘를 긴급 지원하고 있다. 이번에 지원되는 예비묘는 산간지의 야생동물에 의한 훼손으로 피해를 받은 농가와 이상기온으로 모 키우기에 실패한 농가를 대상으로 삼광과 조평 두 품종을 6월 15일까지 3000상자를 공급할 계획이다. 올해는 못자리 초기에 저온과 일교차가 큰 기상으로 인해 입고병, 뜸묘 등 여러 병해로 피해를 입은 농가가 많아 예비묘 수요가 예년에 비해 증가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부직포 못자리의 경우 냉해에 약해 일찍 파종할 경우 입고병, 뜸묘 등 장해를 받기 쉬우니 파종시기를 늦추고, 물높이는 모판위로 넘지 않게 자주 갈아주어 산소공급을 충분히 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2020. 6. 8.
재난지원금 지급 후 지역경기 돌러보니…오랜만에 활기를 찾은 상가 주말마다 ‘북적’… 상품권 만원단위 요구에 ‘속상’ 상품권, 카드 소진시점 우려 재난지원금 지급 후 지역경기 돌러보니… 오랜만에 활기를 찾은 상가 주말마다 ‘북적’… 상품권 만원단위 요구에 ‘속상’ 상품권, 카드 소진시점 우려 정부의 긴급재난지원금과 각 지자체에서 긴급재난지원금을 풀면서 코로나19 여파로 얼어붙은 소비심리가 다소 완화되고 있다. 다만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되고 있는 만큼 소비심리가 완연히 회복되기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영천시도 영천사랑상품권과 기프트카드 등이 지급된 5월 중순부터 소비심리가 다소 회복되는 분위기다. 거리마다 상가마다 완전히 끊였던 시민들의 발길이 조금씩 돌아오기 시작했다. 물론 예전처럼 완전한 회복은 아니지만 오랜만에 고객들의 발길에 가게마다 웃음꽃이 피어나고 있었다. 정부는 5월 11일부터 재난지원금 신청을 받기 시작해 13일부터 1인.. 2020. 6. 8.
영천시종합스포츠센터 6월8일부터 재오픈, 홀짝제 출입 회원들, 너무 소심함과 안전이 최우선- 팽팽 영천시종합스포츠센터(하루 이용객 1100~1200명)가 6월 8일 재오픈 한다. 이에 따라 영천시는 출생년도 홀짝제를 택해 2부제로 회원들 출입을 허용키로 했는데, 이에 회원들의 찬반도 뜨겁다. 영천시는 5월 29일 오후 종합스포츠센터를 이용하는 전 회원들 안내 문자를 통보했는데, 안내에는 출생년도 홀짝을 기준으로 2부제로 운영한다는 것이며, 수영과 헬스만 그리고 관외 거주자는 이용을 제한하고, 신분증 마스크는 물론 반드시 개인용품 사용해야 한다고 했다. 통보 받은 회원들은 재오픈에 모두 환영했으나 자세한 사항을 서로 교환하고 알고 보니 다소 불편이 따른다는 것이다. 회원들은 “그래도 8일 오픈한다는 말에 너무 반가웠다. 얼마나 기다렸는지 목이 다 빠질 정도다. 홀짝이던 출입을 할 수 있다는 것에 주변 .. 2020. 6. 8.
제65주년 현충일 추념식, 100명 보훈단체 관계자만 참석 “제65주년 현충일 추념식, 100명 보훈단체 관계자만 참석” 제65주년 현충일 추념식이 6일 오전 메모리얼파크 충혼탑에서 이만희 국회의원, 최기문 영천시장, 박종운 시의장과 시의원, 관내 각기관단체장, 황태수 영천시보훈단체협의회장을 비롯한 8개 보훈단체 회장, 신성철 재향군인회장, 유가족 등 1백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행사는 전국 동시 묵념을 시작으로 조총, 애국가 제창, 헌화 및 분향, 추념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최기문 시장은 “이곳에 있는 1337위 영령들은 오늘의 대한민국을 만든 위대한 용사들이다. 이국멀리 월남참전 용사도 마찬가지다.”면서 “영천을 호국 고장으로 빛내고 호국 성지로 우뚝 서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추모사에서 강조했다. 이런 의미로 영천시에서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영.. 2020. 6. 8.
코로나19를 잘 이겨내고 있는 영천시 야경 “코로나19를 잘 이겨내고 있는 영천시 야경” 코로나19를 잘 이겨내고 있는 영천시 야경이 아름답다. 본사 상공에서 영천시 전체를 바라본 야경은 시원하면서도 평화스럽다. 이 중심에는 영천시보건소가 있다. 사진 좌측 중간지점에 있는 영천시보건소는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자 불철주야 불을 밝히며 사악한 바이러스와 전쟁을 치렀다. 지금도 전쟁의 강도는 약해졌으나 사투를 벌이고 있다. 영천시보건소의 꺼지지 않는 불빛이 있었기에 영천 코로나19는 그리 오랜시간 버티지 못하고 반짝하다 소멸해 버렸으며 아직도 힘을 못 쓰고 있으며 영영 사라져 가고 있다. 최근 입주한 중앙동 LH센트럴타운은 북쪽에서 시내를 지키는 맏형격인 든든한 버팀목처럼 보인다. 이제는 어르신 신세가 된 삼산아파트가 맏형에 가려 아물거리며 서 있.. 2020. 6. 5.
모범어린이 표창 수여지역 초등학생 20명 대상 모범어린이 표창 수여 지역 초등학생 20명 대상 영천시는 제98회 어린이날 기념 모범어린이 표창을 학교 개학에 맞춰 학교장 전수를 통해 수여한다. 이는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방지 및 전염병에 취약한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해 5월 5일 계획된 어린이날 행사 취소에 따른 조치다. 웃어른을 공경하고 교내외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타의 모범이 된 영천동부초 6학년 오현준 학생이 경북도지사 표창을, 영천초 6학년 황지웅 학생을 비롯한 18명이 영천시장 표창을 받는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정상적으로 학기가 시작되었으면 학교 적응이 끝나고 친구들과 함께 마음껏 뛰어 놀아야 할 때이지만 올해는 코로나19로 집에서만 생활해 많이 답답할 것으로 생각한다”며 “미래 주역인 어린이들의 하루하루가 늘 행복하고 희망으로 가득.. 2020. 6.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