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5주년 현충일 추념식, 100명 보훈단체 관계자만 참석
“제65주년 현충일 추념식, 100명 보훈단체 관계자만 참석” 제65주년 현충일 추념식이 6일 오전 메모리얼파크 충혼탑에서 이만희 국회의원, 최기문 영천시장, 박종운 시의장과 시의원, 관내 각기관단체장, 황태수 영천시보훈단체협의회장을 비롯한 8개 보훈단체 회장, 신성철 재향군인회장, 유가족 등 1백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행사는 전국 동시 묵념을 시작으로 조총, 애국가 제창, 헌화 및 분향, 추념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최기문 시장은 “이곳에 있는 1337위 영령들은 오늘의 대한민국을 만든 위대한 용사들이다. 이국멀리 월남참전 용사도 마찬가지다.”면서 “영천을 호국 고장으로 빛내고 호국 성지로 우뚝 서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추모사에서 강조했다. 이런 의미로 영천시에서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영..
2020. 6.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