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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천 시15674

여름철 폭염대비 도로살수 쾌적한 도로환경조성 여름철 폭염대비 도로살수 쾌적한 도로환경조성 영천시는 다가오는 6월부터 여름철 폭염대비 시가지 도로살수를 실시한다. 올 여름철 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본격적인 무더위에 앞서 6월초부터 8월말까지 폭염특보 발효시 시가지 주요 간선도로와 읍?면소재지 주요도로에 기존 3월부터 시행하고 있는 도로재비산먼지 저감 및 코로나19대응 살수작업과 병행해 노면살수 작업을 탄력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살수 구간은 영천영대병원 교차로~신망정사거리 구간, 오미삼거리~주남네거리 구간, 시청농협~영천역 구간을 포함한 주요 간선도로 4개 노선 21.6km와 읍·면소재지 주요도로 5개 노선 12.2km로, 살수 기간은 6월~8월 일 최고기온이 33도 이상인 상태가 2일 이상 지속되어 폭염주의보나 경보 발령시 오.. 2020. 6. 2.
상수도요금 2개월간 감면 상수도요금 2개월간 감면 영천시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경기침체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전통시장 상인과 자영업자, 중소기업 등에게 한시적으로 상수도요금을 감면. 요금감면은 별도의 신청없이 6월 고지분부터 2개월동안(6월~7월고지) 한시적으로 적용되며 요금 감면대상은 상수도 일반용·욕탕용 사용자로 사용한 요금의 50%를 감면. 시는 이번 상수도 요금 감면을 추진하기 위해 ‘영천시 상수도 급수 조례’를 일부 개정해 재난위기경보 ‘심각’단계 시 상수도 요금을 50% 감면할 수 있도록 하는 조항을 신설. 한편, 이번 요금 감면을 통해 일반용·욕탕용 상수도를 이용하는 5000여 소상공인과 자영업자가 혜택을 볼 것으로 예상. 영천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역경제가 어려운 상황에서 상수도 요.. 2020. 6. 1.
행정에 참여하다… 도시재생 서포터즈 발대식생생한 영천 전달하길 기대 행정에 참여하다… 도시재생 서포터즈 발대식 생생한 영천 전달하길 기대 영천시는 5월 21일 영상회의실에서 도시재생 서포터즈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기 영천시 도시재생 서포터즈 발대식’을 열었다. 제1기 영천시 도시재생 서포터즈는 시민들의 도시재생뉴딜사업에 대한 이해를 돕고 추진과정에서의 우수 사례와 각종 홍보 등 시민들이 알아야 할 일상적인 모습을 온·오프라인 등을 통해 주민의 참여와 관심을 유도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이날 발대식은 서포터즈 위촉장 수여, 서포터즈 소개, 기념 촬영에 이어 2부에서는 향후 서포터즈 운영계획에 대한 설명이 이루어졌다. ‘제1기 도시재생 서포터즈'는 이날 발대식을 시작으로 6월중 자체 워크숍과 도시재생 우수 지역 선진지 답사 등을 통해 △영천시 도시재생사업 지역의 이야.. 2020. 6. 1.
시청 간부공무원, 정부긴급재난지원금 기부 5급 이상 61명 자발적 참여 시청 간부공무원, 정부긴급재난지원금 기부 5급 이상 61명 자발적 참여 영천시 간부공무원들은 5월 22일 코로나19로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을 위해 정부긴급재난지원금 기부에 나섰다. 최기문 영천시장, 김호섭 부시장을 비롯해 기부를 희망한 5급 이상 간부공무원 61명은 시민들의 고통을 함께 나누고자 자발적으로 기부에 동참했으며 6급 이하 직원들은 골목상권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지역소비를 통한 경기 활성화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어려운 때일수록 연대와 협력으로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는 우리 시민들의 역량을 이번 코로나 사태에서도 여실히 보여주었다”며 “기부와 착한소비의 실천이 또 한번 지역민과 지역경제에 직접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지난 3월 영천시 전 직원은.. 2020. 6. 1.
‘클린 영천’방역·대청소… 청정 이미지 전달생활주변 일제히 방역 ‘클린 영천’방역·대청소… 청정 이미지 전달 생활주변 일제히 방역 영천시는 5월 22일 관내 16개소에서 사회단체, 시민, 공무원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클린 영천’ 방역·대청소를 일제히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코로나19 방지 사회적 거리두기가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되면서 관광지 및 각종 시설들이 운영을 재개함에 따라 방역 및 대청소를 실시해 시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지역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청정 영천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추진했다. 이날 금호강변에서는 최기문 시장, 박태원 자연보호협의회장, 완산동 사회단체장,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영천교에서 영화교까지 일제히 쓰레기를 수거하고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시민들에게 ‘함께 힘내.. 2020. 6. 1.
아파트공사현장 소음 먼지 피해, 6천여만 원 보상 신청 경북환경조정분쟁위원회 현장 답사 및 주민과 대화 완산동 구 공병대 부지에 짓고 있는 대림건설 이편한세상 아파트 공사 현장에서 나는 소음과 먼지 등으로 인한 인근 주민들의 피해가 이어지자 주민들이 피해 보상을 신청, 일정 부분 보상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아파트 공사현장 바로 도로 건너 주민 20여세 대 40여명은 이편한세상 공사가 2018년 11월경부터 시작했는데, 공사 터파기 등을 시작할때부터 기계소음 및 현장 소음 등의 피해를 호소해 왔다. 이러다 주민들은 2019년 봄부터 소음과 먼지 등에 의한 피해를 영천시와 언론 등에 알리는 등 피해를 호소해 왔다.(2019년 7월 1일 본지 1069호 6면 보도 등) 이런 가운데 영천시 환경보호과에서는 현장에 나와 소음 측정을 여러 번 실시하는 등 주민들의 민원 해결을 위해 현장활동을 강화하는 등 법적 위반.. 2020. 6.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