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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천 시15674

영천시, 2020년 과수분야 사업비 32억원 추가 확보생산기반시설 지원 역점 영천시, 2020년 과수분야 사업비 32억원 추가 확보 생산기반시설 지원 역점 영천시는 과수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0년 과수분야 지원 사업 사업비 32억원을 추가 확보했다. 올해 과수분야 지원사업의 사업비는 전년도 대비 26억원이 증액된 데 이어 2020년 2회 추경에서 사업비 32억원을 추가 확보해 더 많은 과수 농가에 혜택이 주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 주요 지원사업 중 과수 고품질 시설현대화 사업은 사업시행주체에 출하 실적이 있고 생산량의 80%이상을 3년 이상 출하 약정한 농가에 대해 관수, 관정, 비가림 시설, 품종갱신 등의 생산비 절감과 고품질생산 및 재해예방 등의 경쟁력강화에 필요한 사업에 당초 사업비 60억원 외에 사업비 24억원을 추가 투입할 예정이다. 특히 4월 초의 이상.. 2020. 5. 29.
도시재생 서포터즈 발대식 영천시는 5월 21일 영상회의실에서 도시재생 서포터즈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기 영천시 도시재생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제1기 영천시 도시재생 서포터즈는 시민들의 도시재생뉴딜사업에 대한 이해를 돕고 추진과정에서의 우수 사례와 각종 홍보 등 시민들이 알아야 할 일상적인 모습을 온·오프라인 등을 통해 주민의 참여와 관심을 유도하는 역할. 이날 발대식은 서포터즈 위촉장 수여, 서포터즈 소개, 기념 촬영에 이어 2부에서는 향후 서포터즈 운영계획에 대한 설명으로 진행. 제1기 도시재생 서포터즈는 이날 발대식을 시작으로 6월중 자체 워크숍과 도시재생 우수 지역 선진지 답사 등을 통해 △영천시 도시재생사업 지역의 이야기 발굴 △온·오프라인홍보 △사업 지역취재 등 활발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며 활동우수자는 연말.. 2020. 5. 29.
아파트분양 불법홍보 심하네… 현수막·전단지 무차별부착 도시미관 이미지 크게 헤쳐 아파트분양 불법홍보 심하네… 현수막·전단지 무차별부착 도시미관 이미지 크게 헤쳐 최근 영천시내 대규모 아파트단지가 잇따라 준공되면서 입주가 시작된 가운데 미분양 아파트해소를 위한 불법광고물이 넘쳐나 도시미관을 크게 헤치고 있다. 불법홍보물의 부착위치와 종류도 다양해 졌다. 지난 주말에는 시내 주요 도로변에 설치된 불법현수막뿐만 아니라 전단지를 도로난간, 전봇대, 차량규제봉, 도로중앙분리대까지 부착했다. 시민들은 너무 심하다는 반응이다. 한 시민은 시민신문에 전화제보를 통해 “지난주 금요일 오후부터 불법현수막과 전단지가 곳곳에 부착되기 시작했다.”며 “떼어내면 붙이고, 떼어내면 붙이고 해도 해도 너무 한다. 행정에서 강력한 제재가 있어야 한다.”고 목청을 높이고 있다. 이에 대해 영천시 광고물업체의 한 관.. 2020. 5. 29.
“영천이미지 코로나19로 급상승” “대구 경산 시민들 부러움 대상으로 봐라보기도” “정부 지원금 없으면 한 푼도 못 받기도” “영천 지원금 전국에서 포천 다음으로 두 번째 많아” “영천이미지 코로나19로 급상승” “대구 경산 시민들 부러움 대상으로 봐라보기도” “정부 지원금 없으면 한 푼도 못 받기도” “영천 지원금 전국에서 포천 다음으로 두 번째 많아” 코로나19 확진자가 많이 나온 대구시와 경산시에서 영천시를 바라보는 눈이 확 달라졌다. 영천이 고향이면서 대구나 경산에 거주하는 시민들은 영천을 보고 코로나19 대응과 경제대책에 크게 칭찬하고 나섰다. 이들은 “고향 영천이 처음부터 며칠째 계속 확진자가 나오더니 부모님이나 친척들이 걱정됐다. 그런데 어느 순간 영천에서 확진자가 안 나왔다. 이유를 물어보니 신천지를 모두 빨리 색출하고 검사, 자가격리 등의 조치를 확실하게 했다는 소리를 들었다. 시장님 이하 전공무원들의 정말 탁월한 선택이다.”면서 “영천시민들은 초기에는 확진자 등.. 2020. 5. 29.
‘고대에서 현대까지’… 시립역사박물관 중간보고회 박물관건립 TF팀 신설 제안 ‘고대에서 현대까지’… 시립역사박물관 중간보고회 박물관건립 TF팀 신설 제안 영천시는 5월 20일 올해 하반기 문체부 공립박물관 설립 타당성 사전평가 신청을 위한 영천시립역사박물관 건립 기본계획 및 타당성 조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최기문 영천시장, 박종운 영천시의회의장을 비롯한 박물관 건립 자문위원 등 2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해 12월 착수보고회에 이어 용역을 수행 중인 숙명여자대학교 산학협력단(책임연구원 우성호)에서 영천시립역사박물관 기본개념구상과 건축 기본계획 등을 설명했다. 숙명여자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영천시가 고대부터 현재까지 지리적 특성에 의해 갖게 된 의미와 의의에 주목하여 전시주제 및 스토리라인을 ‘길’로 제시했다. ‘길’이라는 기본주제를 바탕으로 다른 지역과 차별되.. 2020. 5. 27.
공단 신규직원 채용, 공채경쟁률 41대 1 공단 신규직원 채용, 공채경쟁률 41대 1 코로나19로 채용 축소와 연기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영천시시설공단 신규직 채용경쟁률이 41.3대 1을 기록했다. 지난 5월 1일 원서접수를 시작해 1차 서류심사, 2차 NCS직업기초능력평가 인성검사(신규직은 전공과목 필기시험 추가), 3차 면접심사를 거쳐 21일 합격자를 발표했다. 모집분야별 지원자 현황을 보면 신규직 행정7급 3명 채용에 124명이 지원해 41.3대 1의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경력직의 경우 2명을 뽑는 기술4급에 7명이 지원해 3.5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기술 6급은 4개 분야에 각 1명씩 뽑았다. 전산 14대 1, 건축 10대 1, 전기 8대 1, 기계 4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이는 2019년도 제1회 경상북도 지방공무원 공.. 2020. 5.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