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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천 시15718

충혼탑 호국영령 모셔진 봉안당 참배 “충혼탑 호국영령 모셔진 봉안당 참배” 최기문 시장과 보훈단체 유가족들은 현충일 추념식을 마친 뒤 충혼탑 뒤에 있는 호국영령 봉안당을 둘러보고 당시 참전용사들의 호국헌신 정신을 되새겼다. 호국영령 봉안당에는 1337명 호국용사들의 위패만 모셔져 있다. 2020. 6. 10.
노인회 임원간담회… “현안사업 해결에 감사”경로당 활성화 되길 기원 노인회 임원간담회… “현안사업 해결에 감사” 경로당 활성화 되길 기원 (사)대한노인회영천시지회(지회장 성낙균)는 5월 29일 영천시종합복지센터 1층 강당에서 영천시지회 임직원 및 경로당행복도우미 등 50여명과 함께 임원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인해 연초에 개최하지 못한 정기총회를 대신하는 자리로 코로나19 관련 안전대책, 향후 경로당 정상운영 재개에 따른 운영사항 등을 논의하는 이사회와 2020년 정기총회 수상자들을 초청해 표창 전수의 시간을 갖기도 했다. 성낙균 지회장 등 노인회영천시지회 임직원은 코로나19와 같은 비상상황에 전 시민 긴급재난지원금 지급 등 생계 현안과 대구지하철 1호선 금호 연장, 영천댐 상수원 하수도 정비사업 등의 현안사안 해결을 위해 발벗고 .. 2020. 6. 8.
영천시, 예비묘 긴급지원 영천시, 예비묘 긴급 지원 영천시는 벼 육묘실패로 어려움에 처한 농가에 5월 25일부터 예비묘를 긴급 지원하고 있다. 이번에 지원되는 예비묘는 산간지의 야생동물에 의한 훼손으로 피해를 받은 농가와 이상기온으로 모 키우기에 실패한 농가를 대상으로 삼광과 조평 두 품종을 6월 15일까지 3000상자를 공급할 계획이다. 올해는 못자리 초기에 저온과 일교차가 큰 기상으로 인해 입고병, 뜸묘 등 여러 병해로 피해를 입은 농가가 많아 예비묘 수요가 예년에 비해 증가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부직포 못자리의 경우 냉해에 약해 일찍 파종할 경우 입고병, 뜸묘 등 장해를 받기 쉬우니 파종시기를 늦추고, 물높이는 모판위로 넘지 않게 자주 갈아주어 산소공급을 충분히 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2020. 6. 8.
재난지원금 지급 후 지역경기 돌러보니…오랜만에 활기를 찾은 상가 주말마다 ‘북적’… 상품권 만원단위 요구에 ‘속상’ 상품권, 카드 소진시점 우려 재난지원금 지급 후 지역경기 돌러보니… 오랜만에 활기를 찾은 상가 주말마다 ‘북적’… 상품권 만원단위 요구에 ‘속상’ 상품권, 카드 소진시점 우려 정부의 긴급재난지원금과 각 지자체에서 긴급재난지원금을 풀면서 코로나19 여파로 얼어붙은 소비심리가 다소 완화되고 있다. 다만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되고 있는 만큼 소비심리가 완연히 회복되기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영천시도 영천사랑상품권과 기프트카드 등이 지급된 5월 중순부터 소비심리가 다소 회복되는 분위기다. 거리마다 상가마다 완전히 끊였던 시민들의 발길이 조금씩 돌아오기 시작했다. 물론 예전처럼 완전한 회복은 아니지만 오랜만에 고객들의 발길에 가게마다 웃음꽃이 피어나고 있었다. 정부는 5월 11일부터 재난지원금 신청을 받기 시작해 13일부터 1인.. 2020. 6. 8.
영천시종합스포츠센터 6월8일부터 재오픈, 홀짝제 출입 회원들, 너무 소심함과 안전이 최우선- 팽팽 영천시종합스포츠센터(하루 이용객 1100~1200명)가 6월 8일 재오픈 한다. 이에 따라 영천시는 출생년도 홀짝제를 택해 2부제로 회원들 출입을 허용키로 했는데, 이에 회원들의 찬반도 뜨겁다. 영천시는 5월 29일 오후 종합스포츠센터를 이용하는 전 회원들 안내 문자를 통보했는데, 안내에는 출생년도 홀짝을 기준으로 2부제로 운영한다는 것이며, 수영과 헬스만 그리고 관외 거주자는 이용을 제한하고, 신분증 마스크는 물론 반드시 개인용품 사용해야 한다고 했다. 통보 받은 회원들은 재오픈에 모두 환영했으나 자세한 사항을 서로 교환하고 알고 보니 다소 불편이 따른다는 것이다. 회원들은 “그래도 8일 오픈한다는 말에 너무 반가웠다. 얼마나 기다렸는지 목이 다 빠질 정도다. 홀짝이던 출입을 할 수 있다는 것에 주변 .. 2020. 6. 8.
제65주년 현충일 추념식, 100명 보훈단체 관계자만 참석 “제65주년 현충일 추념식, 100명 보훈단체 관계자만 참석” 제65주년 현충일 추념식이 6일 오전 메모리얼파크 충혼탑에서 이만희 국회의원, 최기문 영천시장, 박종운 시의장과 시의원, 관내 각기관단체장, 황태수 영천시보훈단체협의회장을 비롯한 8개 보훈단체 회장, 신성철 재향군인회장, 유가족 등 1백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행사는 전국 동시 묵념을 시작으로 조총, 애국가 제창, 헌화 및 분향, 추념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최기문 시장은 “이곳에 있는 1337위 영령들은 오늘의 대한민국을 만든 위대한 용사들이다. 이국멀리 월남참전 용사도 마찬가지다.”면서 “영천을 호국 고장으로 빛내고 호국 성지로 우뚝 서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추모사에서 강조했다. 이런 의미로 영천시에서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영.. 2020. 6.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