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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천 시15718

영천고, ‘헌신과 봉사에 존경합니다’ 영천고, ‘헌신과 봉사에 존경합니다’ 영천고등학교(교장 이시균)는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해 헌신과 수고를 아끼지 않는 의료진에게 경의와 응원을 전하고자 ‘덕분에 챌린지’에 동참했다. 온라인 개학 후 어렵게 등교 수업에 참여하게 된 학생들이 ‘존경’을 의미하는 수어로 의료진 및 위기극복을 위해 노력하는 모든 분들에게 응원과 감사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시균 교장은 “각자의 위치에서 위기극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한다면 하루바삐 코로나19를 종식시키고 더 발전된 교육환경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이에 영천고등학교는 학생 및 교직원, 그리고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고 위기극복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2020. 6. 4.
코로나로 지친 심신… 일상 속 운동으로 극복 영천시보건소 건강계단 조성 코로나로 지친 심신… 일상 속 운동으로 극복 영천시보건소 건강계단 조성 영천시보건소(소장 최수영)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일상생활 속에서 운동을 실천할 수 있도록 공모를 통해 선정된 관내 아파트 세 곳에 건강계단을 조성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시 보건소는 4월 20일부터 건강계단 조성사업 공모를 통해 선정된 완산 청구하이츠, 야사4차LH아파트, 문내주공아파트 세 곳에 5월 26일 건강계단 시공을 완료했다. 각 아파트 계단에는 이용 시 장점 및 소비 칼로리, 기대효과 등 건강문구를 부착해 주민들의 건강생활실천을 도모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코로나19 감염위험이 적은 야외에서 시간과 공간의 제약이 없이 혼자 할 수 있는 걷기 모바일 앱 워크온 사업을 2월부터 실시하고 있으며 5.. 2020. 6. 3.
황금물결 넘실… 금호강둔치 보리베기 한창 시민에게 다양한 볼거리 제공 황금물결 넘실… 금호강둔치 보리베기 한창 시민에게 다양한 볼거리 제공 영천시는 5월 28일 최근 코로나19로 심신이 지친 시민들을 달래주고 있는 금호강 둔치 꽃밭에 식재된 보리를 시민들과 함께 수확했다. 금호강 둔치 꽃밭에는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힐링 공간을 제공하고자 약3만㎡의 면적에 사계장미외 16종 약 6만2,000여본을 식재했으며 하천과 산책로 사이 길이 840m, 폭1.5m로 약1,300㎡(약400평)에 보리밭이 조성되어 있다. 보리밭은 추운겨울 동안 삭막했던 산책로 주변으로 푸른싹을 틔우고 자라며 화려한 봄꽃들이 피기 전까지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했으며 지금은 여름이 다가왔다는 것을 알리듯 황금빛 알맹이들이 영글었다. 영천시 관계자는 “추운겨울을 이겨낸 보리를 보면 지금 코로나19로 힘.. 2020. 6. 3.
돈사 화재, 불 피하는 돼지 돈사 화재, 불 피하는 돼지 5월 30일 오후 1시 30분경 고경면 대의리 소재 양돈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화재가 발생하자로 소방차 7대가 투입돼 1시간여만에 진화했다. 이날 화재로 돼지 900여두가 폐사하고 지붕 등이 불에 탔다. 소방당국은 용접도중 불티가 날려 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2020. 6. 3.
시의원 음주운전 적발 시의원 음주운전 적발 영천시의회 시의원이 대낮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돼 경찰에 불구속 입건됐다. 이 시의원은 5월 26일 지역구 행사에 참석한 후 오찬을 하면서 술을 마신 뒤 운전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 시의원은 이날 오후 3시경 경찰의 음주운전단속에 적발됐으며 이 같은 음주운전 사실은 한 시민이 경찰에 신고하면서 밝혀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 시의원의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정지(0.03∼0.08%) 수준으로 경찰은 도로교통법위반 혐의를 적용해 100일 면허정지 처분을 내렸다. 2020. 6. 3.
마늘 산지시세 전년보다 높다… 상인과 거래 활발 21kg당 4만원 거래 마늘 산지시세 전년보다 높다… 상인과 거래 활발 21kg당 4만원 거래 영천지역 마늘수확이 5월 중순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 가운데 산지시세가 전년대비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밭에서 수확한 직후 건조가 되지 않은 상태의 마늘시세가 전년 대비 높은 가격을 형성하고 있다. 올해에는 마늘수확이 시작된 단계인데 밭에서 21㎏에 4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해의 경우 상인에게 판매된 가격을 보면 특품의 경우 4만원에서 4,000원을 뺀 3만6,000원에 거래됐다. 여기에다 결재방식이 계약금을 받은 뒤 잔금은 농협수매가격이 확정된 이후 결재가 이뤄졌다. 올해는 상황이 다르다. 상인들이 농협의 수매가격 결정과 관계없이 밭에서 바로 4만원 현금결재로 마늘을 매입하고 있다. 한 상인은 “지금 수확한 생마늘을 매입 .. 2020. 6.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