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영 천 시15674 황금물결 넘실… 금호강둔치 보리베기 한창 시민에게 다양한 볼거리 제공 황금물결 넘실… 금호강둔치 보리베기 한창 시민에게 다양한 볼거리 제공 영천시는 5월 28일 최근 코로나19로 심신이 지친 시민들을 달래주고 있는 금호강 둔치 꽃밭에 식재된 보리를 시민들과 함께 수확했다. 금호강 둔치 꽃밭에는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힐링 공간을 제공하고자 약3만㎡의 면적에 사계장미외 16종 약 6만2,000여본을 식재했으며 하천과 산책로 사이 길이 840m, 폭1.5m로 약1,300㎡(약400평)에 보리밭이 조성되어 있다. 보리밭은 추운겨울 동안 삭막했던 산책로 주변으로 푸른싹을 틔우고 자라며 화려한 봄꽃들이 피기 전까지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했으며 지금은 여름이 다가왔다는 것을 알리듯 황금빛 알맹이들이 영글었다. 영천시 관계자는 “추운겨울을 이겨낸 보리를 보면 지금 코로나19로 힘.. 2020. 6. 3. 돈사 화재, 불 피하는 돼지 돈사 화재, 불 피하는 돼지 5월 30일 오후 1시 30분경 고경면 대의리 소재 양돈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화재가 발생하자로 소방차 7대가 투입돼 1시간여만에 진화했다. 이날 화재로 돼지 900여두가 폐사하고 지붕 등이 불에 탔다. 소방당국은 용접도중 불티가 날려 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2020. 6. 3. 시의원 음주운전 적발 시의원 음주운전 적발 영천시의회 시의원이 대낮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돼 경찰에 불구속 입건됐다. 이 시의원은 5월 26일 지역구 행사에 참석한 후 오찬을 하면서 술을 마신 뒤 운전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 시의원은 이날 오후 3시경 경찰의 음주운전단속에 적발됐으며 이 같은 음주운전 사실은 한 시민이 경찰에 신고하면서 밝혀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 시의원의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정지(0.03∼0.08%) 수준으로 경찰은 도로교통법위반 혐의를 적용해 100일 면허정지 처분을 내렸다. 2020. 6. 3. 마늘 산지시세 전년보다 높다… 상인과 거래 활발 21kg당 4만원 거래 마늘 산지시세 전년보다 높다… 상인과 거래 활발 21kg당 4만원 거래 영천지역 마늘수확이 5월 중순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 가운데 산지시세가 전년대비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밭에서 수확한 직후 건조가 되지 않은 상태의 마늘시세가 전년 대비 높은 가격을 형성하고 있다. 올해에는 마늘수확이 시작된 단계인데 밭에서 21㎏에 4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해의 경우 상인에게 판매된 가격을 보면 특품의 경우 4만원에서 4,000원을 뺀 3만6,000원에 거래됐다. 여기에다 결재방식이 계약금을 받은 뒤 잔금은 농협수매가격이 확정된 이후 결재가 이뤄졌다. 올해는 상황이 다르다. 상인들이 농협의 수매가격 결정과 관계없이 밭에서 바로 4만원 현금결재로 마늘을 매입하고 있다. 한 상인은 “지금 수확한 생마늘을 매입 .. 2020. 6. 3. 불기 2564년 부처님 오신 날… 봉축법요식 거행은해사, 위로와 감사 전해 불기 2564년 부처님 오신 날… 봉축법요식 거행 은해사, 위로와 감사 전해 불기 2564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 은해사(주지 돈관스님)가 5월 30일 봉축법요식을 거행했다. 코로나19 전염병 위기극복에 헌신한 대구경북의 시·도민들에게 위로와 감사를 전하는 뜻에서 ‘자비로운 마음이 꽃피는 세상’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진행한 올해 법요식에는 조계종 원로인 은해사 회주 법타 스님(대종사)과 주지 돈관스님을 비롯해 인근지역의 천주교회 사제들과 교회 목사 등 이웃종교지도자들이 참석했다. 또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임종식 경북도교육감, 이만희 국회의원과 최기문 영천시장, 도의원, 시의원 등 많은 내빈들이 참석해 봉축법요식에 함께 했다. 은해사 주지 돈관스님은 봉행사를 통해 “모든 사람.. 2020. 6. 3. 파크골프 이사회 개최 파크골프 이사회 개최 영천시파크골프협회(회장 안종학)는 29일 오전 산림조합 3층 강당에서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사회에서는 오수파크골프장 재오픈에 따른 라운딩 이용규칙 및 코로나19 예방수칙과 개인위생 철저, 타지역 동호인 출입 통제 등을 설명하고 각 클럽 회장 및 총무들에 통보했다. 김영우 시민기자 2020. 6. 3. 이전 1 ··· 562 563 564 565 566 567 568 ··· 261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