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 드론 활용사업 전무, 말로만 4차 산업 외치기도 다른 지역 드론 구입 활발, 농사에 가장 많이 사용
“영천시 드론 활용사업 전무, 말로만 4차 산업 외치기도” “다른 지역 드론 구입 활발, 농사에 가장 많이 사용” 초경량비행장치로 불리는 ‘드론’이 행정에서의 도입이 늦다는 지적이다. 최근 드론은 지역에서도 학원이 생기는 등 시민들의 생활에 점점 가까워지고 있으면서 4차산업(드론을 비롯한 자율주행차, VR, 친환경에너지, 배터리 등)의 선두주자로 자리하고 있는데, 영천시 행정에서는 드론에 대한 관심을 나타내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이는 타 지역의 드론 구입 실태를 ‘나라장터’ 통해 살펴보면 잘 나타나있다. 대표적인 구입 실태는 전남 자치단에서는 ‘농사용 방제드론’ ‘기계화사업 농업용 방제드론’ ‘대기 보전과 드론’, 밀양시에서는 ‘대기오염물질 측정 모듈 구입’, 공주시는 ‘벼재배단지 (농기계) 드론 구입..
2020. 6.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