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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천 시15772

경북농업기술원, 로봇 농업 시대 앞서나간다- 디지로그와 농업로봇 연구개발 업무협약 체결 -- AI․자율주행 농업로봇 개발 착수, 로봇 기반 첨단 농산업화 -- 재배환경 감시․인공지능 방제․..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17일 회의실에서 조영숙 농업기술원장, 서현권 디지로그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농업의 첨단 산업화, 로봇농업 시대 구현을 위한 환경감시․병해충 방제․수확 로봇개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로봇기술을 활용해 원격으로 작물을 재배하고, 농장 내 자율주행 기능을 가진 로봇이 인공지능(AI) 방제, 수확작업 등을 수행하는 솔루션을 제공해 농가소득을 올린다. 또 농촌 고령화와 노동력 부족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재배 농업인들에게 디지털 혜택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통계청 경제활동 인구조사에 따르면 2030년까지 생산가능 인구(25세 ~54세)비중은 약 300만 명 정도 감소하는 것으로 전망되고 있어, 농촌 고령화와 일손 부족은 더욱 심각해지고 있다. 이에 먼저.. 2023. 4. 18.
금호농협, 조합원자녀 77명 장학금 지급 조합원 농가 학비부담 경감 금호농협, 조합원자녀 77명 장학금 지급 조합원 농가 학비부담 경감 금호농협은 4월 6일 금호농협 강남지점 3층 대회의실에서 조합원 자녀 장학금수여식을 개최하였다. 이날 수여식에는 금호농협 이사·감사, 장학금 수여대상 조합원등 60여명이 참석하였다. 금호농협은 지역인재 양성과 조합원 농가의 학비부담 경감을 위해 매년 대학생 자녀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또한 관내 초·중·고등학교와 영천시 장학회에 장학금을 꾸준히 기탁하는 등 지역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올해에도 조합원자녀 77명에게 장학금 1억1500만원을 지급하였다. 김천덕 조합장은 “농촌에서 나고 자라 우리 농촌의 현실을 몸소 체험한 우리네 자녀들이 사회 각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며 우리농촌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여기에 계신 학부모 여러분께.. 2023. 4. 18.
우로지 공원 음악분수 운영 올해부터 낮 시간대도 운영 우로지 공원 음악분수 운영 올해부터 낮 시간대도 운영 영천시는 4월 1일 망정우로지 공원 음악분수를 운영 재개했다. 음악분수는 2020년도에 조성됐으며 시민들의 지친 일상에 힐링공간으로써 사랑받고 있다. 올해 음악분수를 본격 가동하기에 앞서 시범운영 등의 점검 일정을 거쳤으며 더 다양한 분수 연출을 위해 올해 음악분수 12곡을 추가와 처음으로 낮 시간대도 운영한다. 음악분수는 4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월요일과 우천 시를 제외하고 오후 2시 30분, 오후 7시 30분 일 2회 20분 동안 가동할 예정이며 일몰시간을 고려해 무더위가 시작되는 하절기 6, 7, 8월은 오후 2시 30분, 오후 8시에 운영할 예정이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망정우로지 공원을 찾는 시민들에게 편안한 휴식공간과 문화를 즐길 수.. 2023. 4. 18.
영천시, 체납차량 끝까지 추적… 합동징수팀 운영관외지역 체납세 강력 징수 영천시, 체납차량 끝까지 추적… 합동징수팀 운영 관외지역 체납세 강력 징수 영천시는 3월 27일부터 31일까지 지방세 및 세외수입 합동징수팀을 운영해 대구·경북 등 관외지역에서 강력한 체납세 징수 활동을 펼쳤다. 관외지역 합동징수팀은 상·하반기 총 5회에 걸쳐 운영될 계획이며 영천에 거주하지 않아 징수에 어려움이 있던 고액·상습 체납자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3월 마지막 주 영천시는 제1차 관외지역 합동징수팀 운영을 통해 징수대상자 54명을 추적했으며 체납액 1억 9400만원을 징수했다. 향후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서 체납자의 주소 및 실거주지를 면밀히 분석해 방문독려, 자동차견인, 직장방문 등 강력한 징수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영천시는 상습체납차량을 끝까지 추적해 번호판을 영치함으로.. 2023. 4. 17.
사고당한 어르신께 전달 , 애련리 주민 512만원 모금 사고당한 어르신께 전달 애련리 주민 512만원 모금 청통면 애련리 주민들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십시일반 성금을 모금하여 전달했다. 청통면 애련리 주민들은 4월 4일 마을 어르신이 전동차에서 넘어지는 사고를 당해 머리를 많이 다쳐 치료해야 한다는 소식을 듣고 최송환 노인회장이 앞장서서 노인회원 및 마을 주민들로부터 512만원의 성금을 모금해 전달했다. 치료를 받고 있는 어르신은 “어려운 시기에 노인 및 마을주민들이 이렇게 모금하여 보탬을 주니 감사드린다. 어려운 시기에 모금을 해준 최송한 노인회장님과 마을 주민들께 다시 한 번 고맙다는 말씀을 전해 달라”고 말했다. 정선득 시민기자 2023. 4. 14.
영천의 축복, 분만산부인과 250명 신생아 탄생 “영천의 축복, 분만산부인과 250명 신생아 탄생” 영천의 축복인 분만산부인과에서 250명의 신생아가 탄생하고 모두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어 합계출생률 전국 1위 시 다운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 영천제이병원(병원장 최진호) 분만산부인과는 3월 말 현재 250명(3월 21일 기준)의 신생아가 탄생했다. 이는 2020년 9월 개원한 신생 병원임을 감안하면 놀라운 성장을 한 것으로 평가된다. 여기엔 24시간 출산 진료에 대기 및 365일 무휴 근무 등 의료진들의 각별한 노력이 따랐기에 가능하며 분만산부인과 의료진 뿐 아니라 소아과 피부미용 내과 등 다양한 진료과목의 훌륭한 의료진들도 한몫하고 있다. 또한 합계출산율 전국 1위(전국 시, 구 지역)라는 부동의 기록을 가진 영천시의 각종 임산부와 아기들의 맞춤형 .. 2023. 4.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