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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천 시15772

김선근 영천학사 학사장 임명 김선근 재경향우회원(변호사, 영천고 36회)은 지난달 말 서울 영천학사에서 열린 2023년도 재경 영천학사 입사식에서 영천학사장으로 임명됐다. 영천학사장 임기는 2년. 김선근 학사장은 자양면 출신, 2023. 3. 17.
상덕리 줄다리기, 세시풍속 그대로 이어져 상덕리 줄다리기, 세시풍속 그대로 이어져“ 3월 7일 고경면 상덕리에서는 마을 화합줄다리기가 열렸다. 줄은 외줄이 아닌 여러가닥으로 나눠 특이한 줄 모양으로 역어서 아랫마을 윗마을 두편으로 나눠 줄다리기를 한다. 먼저 노재를 지내고 난후 징소리에 맞춰 영차 영차 줄다리기를 해서 그해 풍년농사와 마을의안녕을 기원하며 화합의장을 펼친다. 선조들의 전통방식 세시풍속이 그대로 이어지고 있다. 그리고는 음식을 나누면서 풍물놀이로화합의장이 이어진다. 특이한 줄 방식이 선조들의 방식 그대로 이어져 학회에서도 관심을 가지고 문의 방문 한 적도 있어 주민들은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이날 죄재열 고경면장과 조합장 등 관내 기관단체장들도 함께 참석, 자리를 빛냈다. 윤수자 시민기자 2023. 3. 17.
재대구영천향우회 영천영락원 협약 “재대구영천향우회 영천영락원 협약” 재대구영천향후회(회장 오종수)는 3월 2일 영천영락원장례식장에서 영천영락원장례식장(대표 천정로)과 잘례서비스 협약을 체결했다. 양측은 향우회 회원들이 장례식장을 이용할 경우 혜택을 주는 방안을 주 내용으로 했으며, 협약은 2년간 유효하며 연장이 가능하다. 김남칠 시민기자 2023. 3. 17.
손기온 대표, 경상북도 검도대회 노년부 준우승-장염에도 불구 끝까지 노장 투혼 빛내 후배들에 귀감 “손기온 대표, 경상북도 검도대회 노년부 준우승” “장염에도 불구 끝까지 노장 투혼 빛내 후배들에 귀감” 손기온 대표가 검도에서 준우승을 차지해 시민들을 놀라게 했다. 손기온 대표는 영천중앙로타리클럽 봉사와 손안에 솔정원 대표로 시민들에 널리 알려져 있었는데, 이번엔 경상북도 검도협회장기 검도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는 것이다. 손기온 대표는 3월 4일 문경시 문경체육관에서 열린 3.1절 기념 제35회 경상북도 검도회장배검도대회 노년부에 출전해 예선전에서는 타시군 대표 선수들을 모두 2대0 으로 제압하고 결승전에 진출했다. 결승전에서는 김천 선수와 대결했는데, 결승전이 열리는 전날 갑작스런 장염으로 설사와 탈수 증세가 심해서 경기 당일 모든 사람들이 출전을 만류했으나 이를 뿌리치고 대회장에서 쓰러지는 한.. 2023. 3. 17.
영천시 CCTV 관제요원 영천경찰서 감사장 수여 시민안전지킴이 역할 영천시 CCTV 관제요원 영천경찰서 감사장 수여 시민안전지킴이 역할 지난 3월 2일 영천시 스마트도시통합센터에서 시민의 안전과 소중한 재산보호에 기여한 CCTV 관제요원에게 영천경찰서장이 감사장을 수여하고 고마움을 전했다. 관제요원 A씨는 지난 2월 20일 새벽 야사동 주변에서 청소년들이 오토바이 주변을 서성이는 것을 수상히 여겨 집중 모니터링한 결과 오토바이를 절도하는 모습을 관제, 신속히 경찰에 신고해 절도용의자 현장검거에 큰 기여를 했다. 이처럼 영천시 스마트도시통합센터에서는 연중 28명의 모니터링 요원들이 각종 상황 발생 시 집중 관제와 실시간 신고로 영천시의 범죄 검거율을 높이고 범죄를 예방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영천시 관계자는 “올해도 범죄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CCTV를.. 2023. 3. 15.
자유민주주의 수호 위한 공직자의 자세 역설 권영해 전 국방부장관 특강 자유민주주의 수호 위한 공직자의 자세 역설 권영해 전 국방부장관 특강 영천시는 3월 6일 시민회관에서 직원 500여 명을 대상으로 권영해 전 국방부장관을 초청, 대한민국 국가안보 특강을 실시했다. 권 전 장관은 육군 소장으로 예편하고 국방부 기획관리실장과 차관에 이어 제30대 국방부장관, 제21대 국가안전기획부장(현 국가정보원장)을 역임했으며 이날 특강에서 50년 넘게 국가 안보 최일선에서 근무한 경험을 직원들에게 생생하게 전달했다. 또한, 북한의 미사일 도발, 러·우 전쟁, 미·중 갈등 등 불안한 국제 정세 속에서 올바른 국가관 확립과 국가 안보를 공고히 하기 위한 공직자로서의 역할을 강조했으며 호국의 도시 영천시민으로서 자긍심을 가져 줄 것을 당부해 참석한 직원들에게 큰 박수를 받았다. 최기문 영천시.. 2023. 3.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