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전국 이슈423 日 기상청, 쓰나미 경보 지도에 '독도는 일본땅' 표기 日 기상청, 쓰나미 경보 지도에 '독도는 일본땅' 표기 남태평양의 섬나라 통가 인근 해저의 화산 폭발로 인해 지난 16일 일본에서는 쓰나미 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일본 기상청이 독도를 자국영토로 표기해 논란이 되고 있다. 일본 기상청 홈페이지에서 제공되는 쓰나미 관련 지도에서 독도를 일본 영토로 명확히 표기한 것에 대해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즉각 항의 메일을 보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메일에서는 '이는 명백한 '영토도발'이다. 독도는 역사적, 지리적, 국제법적으로 명백한 대한민국 영토이기 때문이다'고 지적했다. 또한 '독도를 한국 영토로 올바르게 수정한 후 다시 이런 오류를 범하지 말아라'고 강조한 후, 독도가 대한민국 영토인 이유를 알려주는 영상을 함께 첨부했다. 이에 대해 서 교수는 "사실 오래.. 2022. 1. 18. 송영길 대표 지역신문발전법 상시법 전환 격려 메세지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지역신문발전법이 한시적인 법으로 존재했으나 내년부터는 상시법으로 전환됐다는 격려의 메세지를 본사 지송식 사장을 비롯해 지역신문 대표들 앞으로 전달했다. 2021. 12. 27. 홍준표 지지 잇따라 '정권교체' 반영 최재형 전 감사원장, '박사모' 등 보수단체 한목소리 "전국적 확장성으로 본선 경쟁력 높은 홍 후보 선택" 홍준표 지지 잇따라 '정권교체' 반영 최재형 전 감사원장, '박사모' 등 보수단체 한목소리 "전국적 확장성으로 본선 경쟁력 높은 홍 후보 선택" 홍준표(오른쪽) 대선 후보와 홍 후보 지지를 선언한 최재형(왼쪽) 전 감사원장은 지난 17일 "확실한 정권교체로 부패하고 무능한 현 정권의 집권 연장 야욕을 기필코 막아낼 것을 굳게 약속한다"고 밝혔다. '박사모'(박근혜를 사랑하는 모임)와 최재형 전 감사원장이 국민의힘 홍준표 대선 경선 후보 지지를 선언하는 등 정권교체를 열망하는 보수세력이 결집하고 있다. 홍준표 후보와 최재형 전 원장은 지난 17일 공동발표문에서 "우리 두 사람은 확실한 정권교체와 정치교체라는 시대적 과제를 향한 '가치 동맹'을 통해 부패하고 무능한 현 정권의 집권 연장 야욕을 기필코 막아내.. 2021. 10. 19. 손진담 박사, 국역 남계실기 출간 임진왜란 당시 창의해 봉기한 남계공(南溪公) 손응현(孫應睍) 선생의 생애를 추모한 문집이 국역판으로 발간됐다. 이번 발간은 ‘국역 남계실기(南溪實記) 간행위원회’ 대표이며 수필가인 지역출신 손진담 박사가 오늘의문학사를 통해 ‘국역 남계실기’ 란 제목으로 출간했다. ‘남계실기’는 경북도 영천시의 고천서원(古川書院)에 배향된 십현(十賢) 중 남계공(南溪公) 손응현(孫應睍) 선생의 생애와 임진왜란에서 창의해 봉기한 활동 사를 기록하고 그 행적을 칭송 추모하는 글을 모은 문집이다. ● 손진담 박사 발간사 새천년이 돼 조상의 빛난 얼을 오늘에 되살리고자 2010년에 “사단법인 임진란 정신문화선양회”가 발족했다. 후원단체로 “남계공 손응현 선생 후원회”가 발족됐다. 2017년 임진란 7주갑(周甲)을 기념해 선양회에.. 2021. 10. 13.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신문사 주간지협의회 성명서> 지역신문 지원정책 무력화 시키는 정부 관료의 오만한 탁상행정을 규탄한다 문체부와 기재부는 지역신문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라 지역신문발전기금 지원사업이 갈수록 의미 없는 사업으로 전락하고 있다. 2005년부터 시작된 지역신문 지원사업은 사업 초기 200억 원이었던 예산이 80억 원대로 줄었고, 지원 신문사 수는 두 배 이상 늘었으며, 사업내용은 지역신문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예산은 줄이거나 없애 실효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이런 상황에서 정부가 2022년 지역신문발전기금 예산을 편성하면서 ‘소외계층 구독료 지원사업'과 '신문활용교육(NIE) 구독료 지원사업' 예산을 대폭 삭감했다는 사실이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이 사업들은 건강한 지역신문 육성이라는 지원사업 취지에 가장 부합하는 사업이다... 2021. 8. 2. "韓 선수촌 욱일기 시위 조치하라"..서경덕, 도쿄올림픽 조직위에 항의 "韓 선수촌 욱일기 시위 조치하라"..서경덕, 도쿄올림픽 조직위에 항의 도쿄올림픽 선수촌 한국 선수단 거주층에 내건 '이순신 현수막'에 맞서 극우단체가 욱일기 시위를 한 것에 대해 성신여대 서경덕 교수가 도쿄올림픽 조직위원회에 항의 메일을 보냈다고 19일 밝혔다. 임진왜란 당시 이순신 장군이 임금에게 올린 장계 '상유십이 순신불사'에서 착안해 '신에게는 아직 5000만의 국민들의 응원과 지지가 남아 있사옵니다'라는 한글 현수막을 제작해, 지난주 도쿄올림픽 선수촌 아파트의 한국 선수 거주층 발코니 외벽에 부착했다. 하지만 일본 언론은 이를 '반일 메시지'라며 문제 삼았고, 극우 세력이 나서서 일본 제국주의 및 군국주의의 상징인 '욱일기'를 흔들며 강력하게 항의했다. 이번 논란이 커지자 IOC는 현수막 철거.. 2021. 7. 20. 이전 1 ··· 21 22 23 24 25 26 27 ··· 7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