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어민 강사 축소 및 폐지를 강력 건의, 불성실한 티칭과 무시 당하기도
안녕하십니까? 의원님 저는 경남의 도민입니다. 제가 공립학교 원어민 강사 관련해서, 교육 정책 제안을 하나 드리겠습니다. 우선, 저는 공립학교에서 배치된 원어민 강사 축소 및 폐지를 할 것을 강력 건의합니다. 참고로 저는, 공립학교에서 원어민과 수업을 하던 중 동료 원어민에게 무시당하고 언어 침해 등으로 공격당해서 질병 휴직까지 하고 있는 교사입니다. 또한, 그 이유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우선, 한국에 오는 교사들이 중국, 일본, 유럽에 오는 원어민 교사보다 다소 자질이 떨어지는 교사들이 오며, 대다수 일선 배치된 원어민들조차 타성에 젖어 게으르고 수업을 착실히 하지 않습니다. 게다가 한국의 복무 수준이 만만하다고 자기들끼리 desk warming - 소위 복무가 느슨하고, 책상만 달군다 - 한다고 자기들..
2020. 1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