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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이슈422

16호 태풍 산바 북상, 내일 새백 제주도에 진입 낮 전남 여수 상륙 제16호 태풍 산바 북상, 부산항 폐쇄 선박 대피 제 16호 태풍 '산바'가 빠른 속도로 북상하면서 부산항이 폐쇄돼고 선박 6,000여척이 대피하고 있다. 부산항만공사는 16일 오후 12시 항만을 폐쇄하고 태풍이 지나갈 것으로 예상되는 오후 4시까지 모든 선박을 대피시킬 것을 당부했다. 또 북항.. 2012. 9. 16.
지역신문발전기금 확충 필요성에 대한 우리의 입장 지역신문발전기금 확충 필요성에 대한 우리의 입장 지난 7월 22일 민주통합당 배재정의원이 국회 기자회견에서 밝힌 "지역신문발전기금 확충의 주무부처인 문화체육관광부가 2013년도 예산편성에 국고출연을 요구조차 하지 않은 " 사실을 접하면서 깊은 우려를 밝힐 수밖에 없다. 지역신.. 2012. 8. 16.
가수 김장훈 독도 수영횡단 성공, 공황장애 재발 병원으로 긴급 후송 가수 김장훈 독도 수영횡단 성공, 공황장애 재발 병원으로 긴급 후송 독도 수영횡단 프로젝트에 성공한 가수 김장훈이 지병인 공황장애가 재발해 강릉아산병원으로 긴급후송됐다. 김장훈은 15일 오전 7시 20분, 죽변~독도 220Km 수영횡단 프로젝트에 성공한 뒤 울릉도로 철수하기 위해 동해.. 2012. 8. 15.
박종우 한숨, 홍명보 감독 혼란스러워 결과 지켜봐야 박종우 한숨, 홍명보 감독 혼란 동메달 보류, 아직 아무런 답할 상황 못돼 12일 런던 히스로공항을 통해 귀국길에 오른 박종우(23·부산)의 뒷모습은 씁쓸하기 짝이 없었다. 그 자리에 있어야 할 ‘무엇’을 잃어버렸다는 듯 가슴팍만 어루만지는 그를 지켜보며 홍명보 감독(43)은 “나도 .. 2012. 8. 12.
양학선 양1 기술 화제, 비닐하우스에서 메달 꿈 양학선 '양 1' 기술 화제, 비닐하우스에서 메달 꿈 대한민국 체조 역사상 올림픽 첫 금메달의 주인공 양학선이 결승에서 선보인 기술이 화제다. 또 양학선 선수가 비닐하우스에 메달 꿈을 키운 것이 알려지며 감동을 주고 있다. 6일(현지시각) 런던 노스그리니치 아레나에서 2012 런던올림.. 2012. 8. 7.
한국 축구팀 몸값 영국보다 4배나 적어 한국 축구 선수 몸값 영국 보다 4배나 적어 축구는 돈으로 하는 것이 아니었다. 몸 값은 숫자에 불과했다. 한국 올림픽 축구대표팀이 예상 시장 값어치가 4배에 달하는 영국 올림픽 축구대표팀을 잡았다. 독일 축구 이적료 평가 사이트인 '트랜스퍼마르크트(www.transfermarkt.de)'가 내놓은 선.. 2012. 8.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