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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경상북도 출자출연기관 경영혁신연구회』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경상북도 출자출연기관 비효율성 개선 위한 경영혁신방안 마련- 경상북도의회 의원연구단체인 경상북도 출자출연기관 경영혁신연구회(대표 이종열 의원, 영양)는 3월 31일(수) 오전 10시에 경상북도의회 세미나실에서 “경상북도 출자출연기관 등 공공기관 경영혁신방안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연구용역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복리증진을 위해 경상북도가 출자·출연한 공공기관이 설립취지에 맞지 않는 방만한 운영을 하지 않도록 대상기관에 대한 경영평가, 인력운영, 재정현황, 추진사업 등을 검토하여 효율성 제고와 경영혁신방안을 마련하고자 추진되었다. 지난 3월 10일 착수하여 7월 7일 완료예정인 연구용역은 안동대학교 행정학과 윤기웅 교수가 연구책임을 맡고 있으며, 관련분야 전문가들로 연구진을 구성하였다. 윤기웅 교수는 착수보고회에서 연구방향과 해외사례 등을 제시하고.. 2021. 4. 1.
경북도의회, 日정부 반복되는 영토주권 침해 강력 규탄- 일본 고등학교 사회과 교과서‘독도는 일본 영토’주장, 정면 반박 경상북도의회(의장 고우현)는 ‘독도는 일본 고유의 영토이며 한국이 불법 점거하고 있다’는 부당한 주장을 담은 일본 고등학교 사회과 교과서가 3월 30일(화) 일본 문부과학성의 검정을 통과한 것과 관련하여, 파렴치한 역사왜곡을 반복하는 일본의 행태에 분노를 금할 수 없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지난해 중학교 교과서 역사왜곡에 이어 고등학교 사회과 교과서에 대한 검정결과는 일본의 미래세대에게 그릇된 역사인식을 심어주어 터무니없는 영토분쟁을 야기할 뿐만 아니라, 그 자체로도 주권국가에 대한 도발행위로 국제사회의 비난을 피할 수 없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또한 美 바이든 행정부 출범이후 한․일 양국의 미래지향적인 동반자로서의 관계 개선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현 시점에서, 일본이 제국주의적 침략 근성을 여전히 버리.. 2021. 4. 1.
영천유일 국보 ‘거조암’→‘거조사’로 명칭 변경 문화재청, 영천 거조사 영산전 영천유일 국보 ‘거조암’→‘거조사’로 명칭 변경 문화재청, 영천 거조사 영산전 영천시 소재한 문화재 가운데 유일한 국보인 ‘영천 은해사 거조암 영산전’의 명칭이 변경됐다. 당초 명칭에서 ‘은해사’가 빠지고 ‘암’이 ‘사’로 바뀌었다. 문화재청(청장 김현모)은 3월 23일, 거조사 본래의 이름을 되찾아 ‘영천 거조사 영산전’으로 변경하였다고 밝혔다. 이번에 명칭이 바뀐 ‘영천 거조사 영산전’은 영천시 청통면에 소재하고 있으며 1962년 보물 제14호로 지정돼 있다. ‘거조암’ 이란 명칭은 1912년 은해사(銀海寺)의 말사가 되면서 바뀐 이름으로 원래 명칭은 거조사(居祖寺)였다. 1478년 서거정(徐居正)이 편찬한 ‘동문선(東文選)’ 등 각종 문헌에 거조사로 명명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2007년 조.. 2021. 4. 1.
영천시 야생멧돼지 포획 성공 영천시, 야생멧돼지 포획 성공 영천시는 3월 17일 무궁화아파트 뒷산 일원에서 합동포획을 실시한 이후 23일까지 매일 인근 뒷산 등을 순찰·수색한 결과 멧돼지를 포획. 야산에서 도심지로 멧돼지가 내려와 주민에게 위해를 주거나 논밭 등 농작물을 훼손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주민들의 인명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유관기관과 피해방지단 합동으로 포획작전을 전개. 무궁화아파트 뒷산에 서식하는 멧돼지 1마리가 삼밭골 쪽으로 달아나자 매일 인근아파트 뒷산과 삼밭골을 수색한 결과 23일 포획에 성공. 합동포획 실시 전 영천시는 주요 등산로 입구와 체육시설 등 20여개소에 현수막을 부착하고 등산로를 폐쇄하였으며 인근 아파트 내 게시문 게시 및 안내방송을 실시하여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 영천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의 안.. 2021. 3. 31.
산동중, 장학증서 수여식 가져 대부분 학생 장학금 받아 산동중, 장학증서 수여식 가져 대부분 학생 장학금 받아 산동중학교(교장 김동환)는 3월 25일 전교생이 영어전용실에 모여 장학증서 수여식을 가졌다. 올해도 대부분 학생들이 산동장학회(면학장려 5명)와 영천시장학회(우석 지산조호익 사랑드림 다자녀세대 자녀 면학장려 각 1명)에서 지급하는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받았다. 영천시장학회와 산동장학회는 지역인재의 무궁무진한 잠재적 가능성을 키우고 발굴하기 위해 매년 엄격한 선발기준에 의해 장학생을 선발,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특히, 산동장학회의 장학금은 산동중학교 발전기금에서 전액 충당되고 있다. 김동환 교장은 장학증서 수여식을 마치고 ”학생들이 웃으며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볼 때 가장 큰 보람을 느낀다. 밝고 건강하게 학교생활을 하는 학생들, 학생과 늘 함께하는 .. 2021. 3. 31.
확진자 동선 비공개로 더 불안 확진자 동선 비공개로 더 불안 o...23일 화요일 오전 확진자 2명이 발생했다는 통보가 시민들에 전해지자 확진자들의 활동한 동선이 가장 궁금해 독자들도 신문사에 문의가 빗발. 영천시 담당부서에서는 확진자 이동거리와 지역 등에 대해서 일체 함구하고 있어 시민들의 궁금증이 더욱 증폭. 24일 확진자 2명이 나온 신녕면을 여기저기 관찰했는데, 사람들이 거의 없었다. 농사일로 움직이는 1-2명을 제외하고는 신녕 중심가에도 사람이 없어. 특히 신녕면 한 주민에 전화해 확진자 이동거리에 대해 물어보니 “신녕에서 나온 줄 몰랐다. 신녕 살면서도 문자에 지역이나 동선이 없으니 아무것도 모른다. 나도 어제는 신녕면 소재지에 볼일이 있어 다녔다. 이제 듣고 보니 너무 답답하고 끔직하다.”고 토로. 또 다른 신녕 주민은 .. 2021. 3.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