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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국립산림레포츠진흥센터 조성을 위한 첫발을 딛다- 내년 정부예산에 산림레포츠진흥 기본계획 용역비 국비1억원 확보 -- 2025년까지 문경에 산림레포츠진흥센터, 산림레포츠단지 등 .. 경상북도는 산림레포츠 시설규격 인증, 안전점검, 전문인력 양성 등을 담당할 국립 산림레포츠진흥센터를 2025년까지 문경시에 조성한다. 지난 3일 확정된 내년도 정부 예산에 산림레포츠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비 1억원이 반영됨에 따라 내년에 산림레포츠진흥 기본계획을 수립한 후, 2022년부터 국립 산림레포츠진흥센터를 본격적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경북도는 그동안 산림레포츠 저변확대와 산림레포츠분야의 제도적 기반 마련을 위한 국립 산림레포츠진흥센터 조성 기본구상 연구용역을 지난 8월에 완료해 산림청과 기획재정부에 국비 지원을 건의했으며, 특히 지역 국회의원인 임이자 의원(상주․문경)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기본계획 수립 국비예산을 확보했다. 국립 산림레포츠진흥센터 조성사업은 산림레포츠 활동인구 급증에 따라 체계.. 2020. 12. 8.
경북도, 내년 국비확보로 노인 학대피해 사각지대 없앤다- 경상북도남부노인보호전문기관 신설 2억 확보... 권역별 노인 학대예방 -- 학대피해노인전용쉼터‘공경의집’운영비 국비확정... 10.. 경상북도는 내년도 국가투자예산 건의사업으로 신청한 경상북도남부노인보호전문기관 신설 국비예산 2억원과 학대피해노인 전용쉼터 ‘공경의집’ 운영비 국비예산 1억원이 국회 본회의에서 의결되어 내년부터 국비를 지원받게 됐다. 그동안 경북의 노인보호전문기관은 포항에 소재한 경북도노인보호전문기관, 김천에 소재한 경북서남부 노인보호전문기관, 예천에 소재한 경북서북부노인보호전문기관이 23개 시군을 관할지역으로 나누어 노인 학대예방 업무를 전담해왔다. 노인보호전문기관 운영현황(2020년 11월말 현재) 명칭 설립일 운영비 (백만원) 종사자 운영주체 소재지 관할지역 경상북도 노인보호전문기관 04.10.08. 계400 국200 도200 9명 사회복지법인 기쁨의복지재단 포항시 북 구 8개시군 포항, 경주, 영천, 청송, 영덕,.. 2020. 12. 8.
경북도,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 시행- 유흥시설(5종) 23시 이후 운영중단, 집합‧모임‧행사 100인 이상 금지 - - 중점‧일반관리시설 대부분 23시 이후 운영중단, 시설 4㎡당 1명으로 인원제.. 경상북도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권고에 따라 12월 8일 0시부터 12월 28일 24시까지 3주간 ‘경북형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로 격상한다. 경상북도는 12월 7일 경상북도감염병관리지원단 자문위원으로 구성된 전문가회의를 개최해 일부 방역수칙을 강화하는 ‘경북형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격상과 현행 1.5단계가 필요한 시설에 대해서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쳤다. 최근 1주간(11.30.~12.6.) 경북도 일일 평균 확진자 수가 9.6명, 대구는 5.6명으로 경북권 권역별 2단계 격상기준인 주간 일일 평균 60명에는 못 미치지만, 코로나19가 지역사회로 지속 확산됨에 따라 2단계로 격상하기로 결정했다. 경북형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주요내용은 클럽 등 유흥시설(5종)은 1.5단계 방역.. 2020. 12. 8.
제8회 독도평화대상 시상식 개최... 독도향우회 등 수상- 동도상에 독도향우회, 서도상에 경북대학교 울릉도․독도 연구소 선정 - - 특별상에 김학준 단국대 석좌교수 수상 영예 독도평화재단이 주최하고 경상북도와 독도재단이 후원하는 제8회 독도평화대상 시상식이 7일 도청 다목적홀에서 수상자 및 역대수상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올해로 여덟 번째를 맞이한 독도평화대상 시상식은 독도수호와 홍보에 공이 큰 개인이나 단체를 발굴해 국민에게 알리고 독도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2013년부터 개최하고 있다. 이날 시상식에서 독도향우회가 동도상을, 경북대학교 울릉도․독도 연구소가 서도상을, 김학준 단국대 석좌교수가 특별상을 수상했다. 동도상을 수상한 독도향우회는 독도영토주권확립과 독도수호를 위한 연구 및 자료발굴을 통해 독도홍보활동을 전개했으며, 특히 ‘독도 제2의 고향갖기’ 국민 서명운동, ‘독도호’ 제작 성금 모으기 운동 등 독도수호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2020. 12. 8.
이철우 도지사 가장 많이 쓴 단어는 역시 ‘경북’ - 취임 2년간 연설문 빅 데이터 분석 결과 ‘경북, 우리, 대구’많이 사용 민선7기 상반기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각종 행사 연설에서 가장 많이 사용한 단어는 ‘경북’, ‘우리’, ‘대구’순으로 나타났다. 이는 이철우 도지사의 연설문집 1, 2권에 실린 257건의 자료를 정부 빅데이터 공통기반 시스템인 ‘혜안’으로 분석한 결과다. 이 도지사는 취임 이후 2년 동안 ‘경북’이라는 단어를 1,973회, ‘우리’를 1,853회, ‘대구’를 1,002회 사용했다. 사용빈도 수 상위 20위까지 전체단어 1만3,487건 중 각각 15%, 14%, 7%에 해당하는 수치이다. 그 외에도 지역(4위 872회), 경상북도(5위 726회), 생각(6위 722회), 도지사(7위 536회), 산업(8위 535회), 일자리(9위 517회), 문화(10위 511회)가 뒤를 이었다. 10위권에 들지는 않았지만.. 2020. 12. 8.
금호읍, 행복담은 반찬나눔 맞춤복지 진행 금호읍, 행복담은 반찬나눔 맞춤복지 진행 금호읍(읍장 윤희직)에서는 맞춤형복지팀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함께하는 ‘행복담은 반찬나눔’ 특화사업을 진행했다고 11월 27일 밝혔다. ‘반찬나눔 특화사업’은 금호읍에서 작년 연말 이벤트성으로 진행된 사업이었으나 참가했던 협의체 위원들이나 반찬을 제공받았던 독거노인들로부터 기대 이상의 호응을 얻어 올해 재추진된 사업이다. 협의체 위원들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재료 구입비와 식재료를 후원했고 반찬 제작까지 참여해 연말 이웃돕기 분위기 조성에 앞장섰으며 젓갈·장아찌·김 등으로 구성된 반찬은 저소득 독거노인 위주로 약 2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범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준비한 반찬이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한 끼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