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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육청 직인 알기쉬운 글씨체 변경 도교육청 직인 알기쉬운 글씨체 변경 경상북도 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12월 1일부터 경상북도 교육청 직인을 알기쉬운 글씨체로 변경해 사용하고 있다. 이 같은 이유는 누구나 알아보기 쉬운 글씨체가 소통하는 행정의 기본중에 하나라고 경북교육청 관계자는 설명. 2020. 12. 9.
나무들의 새 옷, 색다른 해충포집기 나무들의 새 옷, 색다른 해충포집기 나무들이 새 옷을 입었다. 나무들의 새 옷은 겨울철 나무 중간에 두르는 짚(해충포집기, 잠복소) 대신 다른 재료로 나무 중간을 두른 것이다. 이런 모습은 한의마을, 운주산 휴양림 등에서 볼 수 있는 이색적인 것인데, 영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재훈) 소유 시설물 나무들은 모두 형형색색 아름다운 띠를 두르고 있다. 이는 도시미관을 위해 뜨개질 또는 천으로된 옷을 입히는 자치단체가 하나둘 늘어나고 있는 추세인데, 이를 참고한 것이다. 공단 관계자는 “미관상 보기는 아주 좋다. 처음 시설물에 설치했는데, 보는 사람마다 이색적이다며 관심을 가졌다. 심지어 어느 단체는 우리에게 잠복소를 주문하기도 했다.”면서 “보기 좋은 점은 장점으로 꼽히나 단점이 있다. 천으로 옷을 입힌 것.. 2020. 12. 9.
창신아파트-오미동간 도로 드디어 개통 “창신아파트-오미동간 도로 드디어 개통” 창신아파트-오미동간 도로가 9일 개통된다. 현장에는 인도 및 인도가로수 차선 등 모든 시설물이 완료, 개통을 기다리며 손님을 맞을 준비를 마쳤다. 영천시는 별도의 개통식을 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도로는 이번 개통구간 1.1km, 이미 개통한 약500m 등 총 길이는 1.6km. 총공사기간은 7년. 2020. 12. 9.
금호읍 황정리 밭에서 불법소각 “금호읍 황정리 밭에서 불법소각” 수확이 끝난 들에는 농사 후 소각하는 모습이 종종 카메라에 잡힌다. 12월 1일 금호읍 황정리들에서 불법소각하는 모습이 보였는데, 농민은 자연스럽게 불법소각을 하고 있었다. 불법소각만 근절해도 전국적으론 엄청난 량의 미세먼지, 이산화탄소 등 유해물질 감소로 이어져 환경보전에는 많은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 2020. 12. 9.
국회의원 선거 후유증 계속 국회의원 선거 후유증 계속 o...4월15일 국회의원 선거 후유증이 아직도 계속. 선거 종사자들 7명이 대거 형사 입건, 정치자금법 위반이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 후 재판을 받아오다 지난주 검사 구형. 검사 구형은 벌금 100만 원에서 500만 원까지. 아직 판사의 선고가 내려지진 않았지만 1월 중순 선고일이 잡히기도. 이들은 선거 회계 부정 등의 의혹으로 영천시 선관위 조사가 시작. 2020. 12. 9.
고경면 창상리 가정집 큰불 예방, 산불감시원 발견하고 조치 “고경면 창상리 가정집 큰불 예방, 산불감시원 발견하고 조치” 고경면 창상리 한 가정집에 큰 불이 일어날 뻔한 것을 산불감시원이 발견하고 119에 연락하고 안전하게 진화한 사건이 뒤늦게 알려졌다. 11월 12일경 낮 1시쯤 창상리 가정집 화목보일러 옆 장작더미에 불이 붙은 것을 집안에 있던 가족들은 전혀 모르고 있다가 지나는 고경면 산불감시원 김길동씨가 발견하고 혼자서 불길을 막고 119에 연락, 출동한 119에 의해 불이 완전 꺼졌다. 집안에 있는 가족들은 119가 와서 불 끌 때 밖이 소란해 보니 불이나 소방관들이 와 있었다는 것을 알았다. 집주인(64)은 “알고 보니 정말 큰일 날 뻔 했다. 산불감시원은 우리의 은인이다. 집안에는 갓난아기와 어린이, 이들 부모, 할아버지 등 6명이 있었다. 그래도 .. 2020. 12.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