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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체육상 수상, 구정모 경북탁구협 전무이사 대한체육회 체육상 수상 구정모 경북탁구협 전무이사 구정모 경북탁구협회 전무이사(성남여고 교무부장)가 제66회 대한체육회 체육상을 수상한 것이 뒤늦게 알려졌다. 구정모 경북탁구협회 전무이사는 7월 8일 올림픽 공원내 K-아트홀에서 열린 제66회 대한체육회 체육상 시상식에서 생활체육분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구정모 전무이사는 엘리트 체육인 출신으로 체육발전 연구에 참여하고 지역 체육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하게 되었다. 구정모 전무이사는 “생활체육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방안을 강구했다. 앞으로도 엘리트는 물론 생활 동호인들이 함께 웃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대한체육회 체육상은 한해 한국 체육계에 큰 공을 세운 체육인을 선정해 시상하는 것이다. 2020. 8. 14.
수십 년 가로수 벚나무 모두 베 수십 년 가로수 벚나무 모두 베 영천교육문화센터 앞 도로변 양쪽에 있는 수십 년된 가로수 벚나무들이 오랜기간 병으로 인해 7월 말 모두 베어졌는데, 지켜보던 시민들의 마음이 아팠다. 같은 구간에 있는 병이 없는 벚나무 몇 그루는 그대로 있으며, 영천시 담당 부서에서는 새로운 벚나무를 심을 계획이다. 2020. 8. 14.
영천고용센터 위치는, 예정지 2곳으로 압축 영천고용센터 위치는, 예정지 2곳으로 압축 영천시 고용센터 설치 예정지가 2곳으로 압축된 것으로 확인됐다. 영천시의 경우 설치예정지는 완산동 소재 영천상공회의소 건물 2층과 문외동 소재 의료보험공단 인근 건물 가운데 1곳을 선정한 후 임차해 사용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현재 영천상공회의소 건물 2층에는 국민연금영천지점, 근로자건강센터, 중소기업융합교류회, 중소상공인회, 영천시청년상우협의회 등이 입주해 있다. 편리한 위치와 넓은 주차공간, 연계프로그램운영 등의 다양한 장점이 있는 반면, 사무실 공간이 다소 협소하다는 약점이 있다. 문외동 건물은 사무실 공간이 넉넉한 반면, 주차공간이 부족하다는 약점을 갖고 있다. 앞서 고용노동부는 올해 6월 영천시를 포함해 전국 32개 자치단체에 중형고용센터, 4.. 2020. 8. 14.
물속에서 자란 과일 “물속에서 자란 과일” o...최근 출하되는 과일이 복숭아를 비롯해 자두 포도 여름사과 등이 경매시장에 나오는데, 가격은 기대이하. 이유는 물속에서 자란 과일이라는 것. 이는 7월부터 비 오는 날이 더 많았으며, 8월 첫째주에도 반 이상 비는 계속. 사는 사람이나 파는 사람 모두 과일 맛을 잘 알고 있는 실정. 그래도 사는 사람들은 “비가 이 만큼 내린 것 치곤 맛이 괜찮은 편이다.”며 농민들을 위로. 농민들은 “8월 10일과 11일 이틀 동안 계속 비오면 거봉 밭은 거의 전멸 상태에 들어간다. 비가 안 오기를 기대한다.”면서 “사는 사람들이 ‘물속에서 자란 과일 맛이 있느냐’며 핀잔 썩인 말을 건네는 사람들도 있는데, 이때 우리는 ‘물속에서 자란 생물은 콩나물이 제일 맛있다.’고 응수한다.”고 설명. 2020. 8. 14.
경상북도 공식 유튜브 보이소TV 세계인이 함께 본다- 도내 청정자연과 문화유산 전 세계에 소개... 8.14일, 8.15일 두 차례 방송 경상북도 공식 유튜브 보이소TV의 콘텐츠가 코리아넷을 통해 전 세계에 소개된다. 코리아넷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해외문화홍보원이 운영하는 정부대표 유투브 채널로 한국문화를 해외에 알리고 문화교류를 확대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에 코리아넷에 소개될 보이소TV 콘텐츠는 ‘경북탐구생활’시리즈 11편으로 경주, 안동, 청도, 문경, 울릉도 등 도내 5개 시군의 청정자연과 문화유산을 아름다운 영상으로 소개한다. 해당 방송은 코리아넷 유튜브를 통해 8월 14일(금) 12:30~14:00시, 15일(토) 00:50~02:20시 두 차례에 걸쳐 방송된다. 코리아넷은 대한민국 홍보에 도움이 되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편성하고 있으며, 보이소TV 콘텐츠의 기획 의도나 내용이 좋아서 선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철우 도.. 2020. 8. 14.
경북도, 데이터 기반 과학적 농촌살리기 본격 추진한다- 제3차 농촌살리기 정책토론회 개최, 과학적 지역정책 추진 방안 모색 -- 생활권 단위 삶의 질 지표 개발 및 농업경영체 정보의 활용방.. 통계에 기초한 과학적 행정 시스템 구축을 표방하며 올해 초 ‘빅데이터담당관’을 신설했던 경상북도가 최근 데이터 기반 농촌살리기를 모색하는 토론회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행정혁신에 나섰다. 경상북도는 13일 대구경북연구원에서 ‘2020 농촌살리기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지역단위 통계를 바탕으로 한 과학적 행정시스템 기반 구축’이라는 주제로 농업경영체 데이터베이스의 효율적 활용과 생활권 단위지표 개발방안을 논의했다. 읍면단위 생활권을 대상으로 공공서비스기준을 설정하면 이를 기초로 합리적인 정책우선순위 결정이 가능하고, 농업경영체 DB를 활용하면 농가 유형별 맞춤형 지원 및 체계적인 사후관리가 가능하다. 이날 토론회는 이동필 경북도 농촌살리기 정책자문관을 비롯, 농업․농촌분야 통계 전문가 등 20여명이 참여해.. 2020. 8.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