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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포항시․포스텍, 포항의과대학 유치활동 본격화!! - 포항의과대학 유치 추진위원회 출범... 정계․학계․의료․경제계 등 35명 참여 -- 공공의료 연구중심 의과대학 설립 추진... 경북.. 경북도와 포항시는 12일 포항시청 대회의실에서 지역의료 환경개선과 메디컬산업 육성을 위한 ‘포항의과대학 유치 추진위원회’ 출범식을 개최했다. 포항의과대학 유치 추진위원회는 이철우 경북도지사, 이강덕 포항시장, 김무환 포스텍 총장이 공동위원장을, 김정재․김병욱 국회의원이 자문위원을, 임종윤 한미사이언스 대표, 성영철 제넥신회장, 이영호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이사장, 손건익 前보건복지부 차관 등 정계, 학계, 의료계, 경제계 등 분야별 대표인사 35명이 위원으로 참여했다. 추진위원회는 앞으로 포항의과대학 유치를 위해 중앙정부 등 관계기관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대정부 건의활동을 활발하게 전개해 나갈 계획이며, 도민들의 동참을 유도할 수 있도록 범도민 공감대 형성에도 적극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이날 .. 2020. 8. 13.
이철우 도지사, 보건복지부장관에 포항․안동 의대신설 건의 - 8.12일, 경북도-보건복지부 현장간담회... 지역의료 개선방안 논의 -- 경북의 열악한 의료환경 설명... 포항․안동 의대신설 및 의..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12일 포항의료원에서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과 ‘지역 보건의료인력 확충을 위한 공동 간담회’를 공동주재하고, 지역의료현안을 논의하고 공공의료 활성화와 메디컬산업 육성을 위해 포항공대와 안동대에 의과대학 신설을 건의했다. 간담회에는 이강덕 포항시장을 비롯 함인석 포항의료원장, 최순호 포항성모병원장, 한동선 포항세명기독병원장, 김문철 에스포항병원장 등 지역의료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는 보건복지부에서 지역 의료현실을 점검하고 지역 보건의료인력 확대 필요성 등 지역의료 개선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였다. 이 지사는 간담회에서 열악한 지역의 의료환경을 설명하고 개선방안으로 경북도내 의과대학 신설 및 의대정원 배정을 적극 건의했으며, 참석한 의료관계자들은 지역보건의료 활.. 2020. 8. 13.
경북교육청, 학생통학버스 운영 효율화 앞장- 교육지원청 주관 초·중학교 임차 통학버스 운영방식 개선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학생 통학 여건 개선을 위해 내년부터 교육지원청 주관으로 초·중학교 임차 통학버스 운영방식을 개선한다고 12일 밝혔다. 초·중학교 임차 통학버스는 현재 단위 학교에서 계약해 운영하고 있으나 내년부터는 통학버스 임차계약 당사자를 학교장에서 교육장으로 변경해 운영한다. 이는 지역 실정에 맞는 권역별 통학 구역 설정으로 공동운행을 활성화하고, 통학버스 계약 업무의 교육지원청 이관으로 학교 업무의 직접적 지원을 강화하기 위함이다. 이를 위해 초·중학교에서는 통학노선 설정 전 의무적으로 인근학교와 노선 운행을 협의한다. 교육지원청에서는 통학버스 연간 종합 운영계획 수립 후 일괄 계약이나 차량별 개별 계약 등 지역별 여건에 맞는 계약을 통해 효과적인 통학버스 공동운행을 추진한다. 경북교.. 2020. 8. 13.
2021학년도 경상북도 공립 중등교사 임용시험 사전 예고- 29개 과목 269명 선발 예정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12일 오전 10시 ‘2021학년도 공립 중등교사[보건․사서․전문상담․영양․특수(중등)교사 포함] 임용시험’ 선발예정과목과 선발예정인원을 경북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고했다. 경북교육청의 공립 중등교사 선발예정과목과 선발예정인원은 29개 과목 269명이다. 오는 10월 8일 세부 시행계획 공고, 10월 19∼23일까지 원서접수, 11월 21일 제1차 시험을 시행할 계획이다. 이번 사전예고는 임용시험 준비생들에게 개략적인 선발규모를 미리 안내해 시험 준비에 도움을 주기 위한 것이며, 향후 정원조정, 교육과정 변동 등에 따라 선발예정과목과 선발예정인원은 변동될 수 있다. 추후 공고되는 ‘2021학년도 경상북도 중등교사 임용시험 시행계획’을 통해 최종 선발과목과 선발예정인원을.. 2020. 8. 13.
자동차 대기관리법 국회의원에 화살 “자동차 대기관리법 국회의원에 화살” 자동차 검사가 7월3일부터 대기관리권역법에 적용, 영천시도 여기에 포함. 이 법에 의하면 검사비가 6만 원 정도하는데, 시민들의 부담이 종전 보다 3배 정도 가중. 이를 두고 정비공장 관계자는 “이는 국회의원이 사전 법을 알고 영천은 아직 제외했어야 한다. 경상북도에서도 포항 구미 경주 경산 인구 30만 정도를 제외하고 지정된 곳은 없는 줄 알고 있다. 이런 것이 생활정치다. 실제 시민들 피부에 와 닿는 것은 못하면서 수십억, 수백억 원 공사 유치는 무슨 소용이냐, 공사 예산 등은 국회의원이 안 해도 다 짜여진 것이다. 이는 약간의 차이가 있을 뿐 이다.”며 자동차 검사법 변경을 국회의원과 비교해 불만을 표시. 경상북도내에서 대기관리권역법에 포함되는 지역은 위 4곳과.. 2020. 8. 13.
별빛영화관 재오픈 날 학수고대, 현재로선 재오픈 장담 못해, 협동조합 자체가 문 닫아 “별빛영화관 재오픈 날 학수고대” “현재로선 재오픈 장담 못해, 협동조합 자체가 문 닫아” 짧은 기간 시민들로부터 인기를 모은 별빛영화관이 재오픈을 장담 못하는 실정이다. 영천별빛영화관은 2017년 10월 오픈하고 매년 4만 -5만 명씩 관람 인구가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라 시민들로부터 인기를 누리고 있다는 증거였는데, 올해 코로나19 발생으로 영화관 운영이 중단됐다. 당시 전국에 작은 영화관을 가지 모든 지자체들도 마찬가지 휴관했다. 그러나 5월 달 영천시의 공공시설 개방 방침에 의하면 5월 21일 별빛영화관과 교육문화센터가 단계적 개방(본지 보도)하는 날인데, 별빛영화관은 개방에서 제외되고 아직 문 닫은 상태다. 시민들은 장기간 계속 문을 닫아 둔 별빛영화관을 두고서 시민회관에는 영화를 상영하는데, 왜.. 2020. 8.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