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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로지 명소화 사업 계획대로 잘 진행, 7월부터 시범 운영에 들어가 80m 분수 장관 “우로지 명소화 사업 계획대로 잘 진행” “7월부터 시범 운영에 들어가, 80m 분수 장관” 우로지 명소화 사업이 계획대로 잘 진행되고 마무리 단계에 들었다. 시민들은 우로지 명소화 사업중 음악에 맞춰 높이 올라가는 분수를 가장 보고 싶어하는데, 분수 시공이 현재는 음악과 맞게 프로그램 조절 작업하는 단계에 있다. 시민들 중에는 거대한 분수 구조물이 물에 떠 있는 것을 보고는 “가라앉을 수 있는 구조물이다. 며칠 전보다 가라 앉은 것 같다.”며 사진을 찍어 제보하기도 했다. 6월 21일 일요일에도 현장에는 마무리 작업이 한창이라 행정 담당자와 기술자 등이 모두 나와 점검하고 있었다. 영천시 담당자는 “현재까지 잘 진행되고 있다. 우로지 명소화 사업이 완전 끝나면 망정동 뿐 아니라 영천시 전체 명물로 자리.. 2020. 6. 24.
이철우 지사, 통합신공항 이전 도내 각기관단체 대표앞 글 보내 존경하는 기관․단체 대표님, 그리고 회원님 여러분! 지금 우리는 지역의 역사와 미래를 결정지을 수 있는, 참으로 중대한 시점에 서 있습니다. 550만 시도민의 오랜 숙원이요, 여망인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이전 사업은 공항 건설에만 10조원, 각종 연관사업들과 SOC 도로․철도망 등을 포함하면 수십조원의 재원이 투입되는 국가적 프로젝트로, 대구․경북의 역사에 전례가 없던 대도약의 기회입니다. 그러나 지난 수년간 숱한 진통과 협의를 거치며 진행되어온 신공항 이전 사업은 지난 1월, 4개 단체 합의와 국방부 이전부지 선정위원회의 결정을 거쳐 주민투표까지 마쳤지만, 더 이상의 후속 조치가 진전되지 못하여 지역민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습니다. 다행히, 최근 시․도민들의 강력한 요구에 힘입어, 국방부는 오는 6월 2.. 2020. 6. 24.
통합신공항, 대구경북 발전에 유일한 마지막 선택!- 이철우 도지사, 선택 기로에 선 통합신공항, 모든 방안 동원해서 반드시 추진해야 -- 군위․의성에 전방위적 설득 통해, 양 군 합의를 이끌.. 경상북도가 마지막 선택의 기로에 선 통합신공항의 이전 부지선정에 대한 의지를 분명히 하고, 경북도 차원의 강한 해결 의지를 밝혔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23일 도청에서 주재한 확대간부회의에서 실국장․직속기관장․출자출연기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수년간 어려움을 이겨온 통합신공항이 주민투표까지 마쳤지만, 유치신청이 되지 않아 사업 무산까지 우려되는 중대한 시점에 와 있다.”면서, “지금은 전시상황과 같고, 대구경북이 죽느냐 사느냐는 통합신공항 건설에 달려있다. 이를 해결하지 못하면 도지사 또한 책임에서 자유롭지 못하니, 총력전을 펼쳐서라도 반드시 통합신공항이 추진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7월 3일 선정위원회 전까지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서라도 군위의성이 합의할 수 있도록 하여, 사업 추진을 .. 2020. 6. 24.
경북도, 주민 주도의 주민자치 활성화 공모사업 선정 - 주민 스스로 지역문제 해결을 통해 실질적인 지역공동체 활성화 도모 - - 127개 주민자치센터 13억5천4백만원(프로그램 10억, 시설비 3억5.. 경상북도는 주민이 주도하는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주민자치센터 공모사업을 시군 읍면동 주민자치센터로부터 신청을 받아 공모사업 심사위원회 심의한 결과 127개 주민자치센터 176개 사업에 13억5천4백만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주민이 주도해 지역문제 해결, 실질적인 지역공동체 활성화, 도민행복과 편익증진을 위해 추진되었으며 주민자치센터 회원과 주민들의 호응이 좋아 전년도와 비슷한 규모로 공모사업을 실시했다. 경북도는 2018년 말까지 332개 읍면동 중 27%인 89개 주민자치센터가 운영되었으나, 도-시․군-도민의 소통과 협력을 통해 올해 5월말 현재 253개 주민자치센터(76%)로 확대되어 풀뿌리 민주주의인 주민자치 실현에 한걸음 더 다가가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주민.. 2020. 6. 23.
지역‘착한 중소기업’중국 대륙의 여심(女心)을 녹이다!- 中 수입업체 대표가 직접 국민신문고에 ㈜비코 미담 소개 및 격려 요청 경상북도에 따르면 최근 중국 바이어로부터 국민신문고에 경북의 착한 기업인 ㈜비코(칠곡군, 이정화 대표이사)의 미담이 올라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기업에 용기와 희망을 안겨주고 있다고 전했다. 탄소섬유 제조업체인 ㈜비코는 발열용 탄소섬유(주택난방, 발열조끼), 탄소열풍기, 수소발생기 등 다양한 제품을 10여 년에 걸친 연구․개발을 통해 상업화의 길을 열었고, 최근 몽골과 중국 현지 전문가들과 협력을 통해 제품을 수출하는 성과를 거두고 있으며 국내외 기업인들의 합작투자 등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다. 착한기업 미담을 올린 주인공인 중국 J社 J대표는 국민신문고에서 ‘코로나19로 국경 간 이동이 막혀 교류가 끊어져 기업 활동이 힘든 가운데 몇일 전 어렵게 칠곡군에 있는 ㈜비코에서 탄소섬유 재고 원단.. 2020. 6. 23.
이제 당신이 슈퍼셀러가 될 차례입니다.- 경북세일페스타 판매우수 8개 기업 및 행사참여 쇼핑몰에 감사패 수여 -- 온라인 신규입점 기업을 위한 온라인마케팅 교육도 함께 열려- 경상북도는 6월 23일 도청에서 ‘경북세일페스타’ 슈퍼셀러(판매우수기업) 및 유통채널(쇼핑몰)에 대한 감사패 수여식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경북세일페스타’를 통해 우수한 판매실적을 올린 기업과 발전가능성을 보인 기업을 선정해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모범사례를 만들어 기업들의 건전한 경쟁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경북의 우수 기업제품을 발굴해 판매의 장을 마련해준 쿠팡, 위메프, 티몬, 공영쇼핑, 우체국쇼핑 등 5개 쇼핑몰에 대한 감사패도 함께 수여됐다. 이번에 수상한 기업들은 총 8개 기업으로 식품, 관광티켓, 생활필수품, 스포츠기구, 가공품, 유아용품 등 다양한 부문의 제품을 생산하는 기업이 선정되었다. 수상기업 중 ‘㈜올품’은 상주에 위치한 닭고기 가공품을.. 2020. 6.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