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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항로 신조 여객선 ‘실시협약’잠정연기 울릉~포항항로에 새로 건조하는 대형여객선에 대하여 6월 22일(월) 체결하기로 한 ‘실시협약’이 잠정연기 되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울릉군민들의 의견 조율을 위해 경제특보를 두 차례(5.26~5.27, 6.1~6.2) 울릉군에 파견하여 울릉군, 울릉군의회, 대형여객선조속한추진을위한협의회(대조협), 비대위, 선사가 동의하는 합의문을 이끌어 내어 6월 22일 ‘실시협약’을 체결하기로 했으나, 경상북도의회, 울릉군의회, 비대위에서 합의문에 대하여 좀 더 심도 있는 검토가 필요하다는 의견에 따라 6월 21일까지 의견 합의를 이끌어 내기를 위해 노력한 결과 최종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아 ‘실시협약’ 체결을 잠정연기 토록 결정 했다 ‘실시협약’은 향후 재정적 지원이 수반되기 때문에 도의회와 울릉군 의회의 동의 없이는.. 2020. 6. 23.
미세먼지 대책 효과, 2년전 보다 경북대기질 좋아졌다.- 민선7기 도지사 공약이행평가에서 미세먼지 저감‘최고등급’달성 경상북도는 초미세먼지 농도가 계속 낮아지는 등 대기질이 대폭 개선되었다고 밝혔다. 최근 5년간 경북지역의 초미세먼지 농도는 감소추세이지만, 특히 최근 2년간 초미세먼지 농도가 획기적으로 개선되어 전국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2015년 29㎍/㎥였던 경북도내 초미세먼지 농도는 2018년 24㎍/㎥, 2019년 20㎍/㎥으로 낮아졌고, 올해 5월까지 평균 농도를 보면 19㎍/㎥로 더 감소했다. 이는, 2018년 민선 7기 출범 후 이룬 대표적인 성과 중 하나이다. 미세먼지 저감사업은 민선7기 도지사 공약사항 중 하나로 미세먼지를 줄여 도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깨끗한 환경 만들기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에 따라, 경북도에서는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지원과 친환경자동차 보급으로 미세먼지 감축효과를 높이고.. 2020. 6. 23.
코로나19로 지친 몸과 마음, 경북 숲길에서 치유하세요!- 경북도내 1천199개 노선 4천366Km 숲길 조성 -- 산행 전 폐쇄․위험구간 확인, 해충위험 주의 등 안전사고 유의 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확산 되고 있어 불특정 다수의 접촉이 많은 집단시설 및 다중이용시설을 피해 인파가 붐비지 않는 조용한 숲길에서 산행을 즐기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다. 생활권 인근 산행은 유산소 운동으로 심혈관, 폐기능 향상 및 스트레스 감소로 면역력 증강에도 도움이 되어 코로나19로 지친 일상에 생기를 불어넣는 활력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경북도내 쾌적하고 안전하게 걸을 수 있는 숲길은 대구 근교권은 경북․대구 상생협력사업으로 조성된 팔공산둘레길[경산․영천․군위․칠곡, 66㎞]과 전국 100대 명산 비슬산 자락의 풍광을 체험하는 비슬산둘레길[청도군 각북면 오산리, 20㎞]이 있고, 경북 남부권은 신라시대 고찰 오어사 주변의 오어지둘레길[포항시 오천읍 항사리(오어지 일원), 7.. 2020. 6. 23.
경상북도청소년육성재단 국무총리 기관표창 수상- 청소년 스마트폰 과의존 해소 활동 기여 국무총리표창, 시․도 중 유일 -- 체계적 교육․상담활동, 진단조사, 부모교육, 치유캠프 등 실시 경상북도청소년육성재단(대표이사 서원)은 2020년‘정보문화의 달’을 맞아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한 인터넷 및 스마트폰 치유활동평가에서 전국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22일 정부 서울청사에서 17개 시․도중 유일하게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경상북도는 청소년들의 스마트폰 과의존으로 인해 학업 및 생활에 많은 문제점이 발생되고 있는 점에 착안해, 매년 청소년을 대상으로 올바른 스마트폰 사용법의 교육․상담활동과 함께 진단조사, 부모교육, 하계치유캠프(11박 12일)를 실시하는 등 관련 분야에 도정을 집중해 왔다. 이외에도 경상북도청소년육성재단을 통해 청소년 정책 분석․평가, 청소년 어울마당 및 동아리지원, 청소년 활동진흥센터 운영, 학교 밖 청소년센터 운영 등 청소년의 창의와 자율을 기초로 한 권.. 2020. 6. 23.
경북도,‘지역연계 첨단 문화기술 R&D’공모 선정! - 곤충생태 디지털테마파크 플랫폼 개발, 국비 R&D예산 50억 확보 - - ’22년 사업화 추진, 전국 공공테마파크에 도입 및 해외수출 추진 경상북도는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가 주관한 ‘2020년 지역연계 첨단 문화기술 R&D 공모사업’ 중 테마파크 과제로 ‘혼합현실 기반 곤충생태 디지털 테마파크 플랫폼 개발사업’이 선정되어 국비 50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혼합현실 기반의 다양한 동적 체험을 관람객에게 제공할 수 있는 곤충생태 디지털 테마파크 플랫품 기술을 개발해 예천 곤충생태원에 실증 및 사업화하여 지역 관광경쟁력 제고 및 문화기술 R&D 생태계를 육성함을 목표로 한다. 올해부터 ’22년까지 총사업비 97억여원(국비 50, 도비 17.5, 군비 17.5, 민간 11.9)으로 주관연구기관인 경북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함께 대구․경북 소재 한국로봇융합연구원, 브라이튼, 기바인터내셔널, 샘터정보기술, 플레이디자인과 대전 .. 2020. 6. 23.
“민족통일 영천시협의회 통일염원비 이전 제막” “민족통일 영천시협의회 통일염원비 이전 제막” 민족통일 영천시협의회(회장 김상술)는 21일 오후 영천전투메모리얼파크내 민족통일 염원비 이전 제막식을 많은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었다. 민족통일 염원비는 폴리텍대학 진입도로개설로 인해 이전했는데, 현 위치에서 남쪽 방향 약80m 지점으로 이전. 민통 염원비는 1996년 6월 25일 제막했다. 김영우 시민기자 2020. 6.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