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저소득 보훈대상자 1,298명에게 위문금 전달- 이철우 도지사 ‘호국보훈의 달’ 맞아 시군 보훈단체 간담회 등 이어가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19일 경상북도보훈회관을 방문해 이인우 경북보훈단체관리협의회장에게 저소득 모범 보훈대상자 1,298명의 위문금 6천5백만원을 전달했다. 경상북도는 2012년부터 매년 6월에 저소득 모범 보훈대상자들에게 위문금을 지급하고 있다.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이철우 도지사는 성주군, 청도군, 구미시와 안동시 보훈회관을 방문해 지역 보훈단체장들과 간담회를 가졌으며, 그간의 노고에 대해서도 위로와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특히, 지난 14일에는 청도군 6.25전쟁 참전유공자(이동훈, 88세)의 자택을 직접 방문해 위문하기도 했다. 이철우 도지사는 “우리가 지금 누리고 있는 자유와 평화는 순국선열, 호국영령들 한분 한분의 피땀 어린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면서, “올해는 6.25전쟁 70주년인 ..
2020. 6. 20.
경북도, 마늘 수급안정을 위한‘소비촉진 행사’개최-6월19일 도청 가온마당(도청, 신도시 유관기관, 영천시 직원) 4톤 구매 -- 6월부터 제철 농산물 판매기획전 등 마늘 소비촉진 운동 확대
경상북도가 본격적인 마늘 수확기를 맞아 마늘 수급안정을 위해 19일 도청 가온마당에서 도청, 농협, 경찰청, 교육청 등 신도시 공공기관 직원들을 대상으로 ‘마늘소비촉진 판매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생산지인 영천시청에서도 동시에 이원체제로 이루어지며, 이철우 도지사, 최기문 영천시장, 김춘안 농협 경북지역본부장, 영천출신 이춘우·박영환·윤승오 도의원, 이구권 영천신녕농협장 등 500여명이 참석해 전 국민 마늘 소비촉진 붐 조성에 동참해줄 것을 호소했다. 이와 함께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소비위축으로 어려움을 격고 있는 화훼농가와 낙농농가에 도움을 주기 위해 꽃과 우유를 무료로 나눠주는 행사도 함께 실시됐다. 이날 판매된 마늘은 도청직원 및 신도시 입주 관공서 직원들의 사전주문과 함께 도청과 영천시청..
2020. 6.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