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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현안 철도망 해결을 위해 국회의원들과 힘모아- 철도망 현안사항 해결을 위해 국회에서 지역 정치권과 추진방안 모색 -- 경북도 현안 철도망 조기구축을 위한 공동 건의문 국토부에 전달 이철우 경상북도지사와 현안 철도망 관련 시장․군수들이 6월 16일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개최된 ‘경상북도 철도망 구축사업 정책 토론회’에 참석해 지역 정치권과 철도망 현안사항 해결방안을 모색했다. ‘경북내륙 철도망 확충을 통한 신경제권 구축’을 주제로 개최된 토론회는 경북도의 철도교통망에 대한 여건을 진단하고, 중부선 문경~김천 간 연결과 중앙선 안동~영천 간 복선전철화 등 경북의 현안 철도사업에 대한 필요성과 당위성을 제시하고 향후 대응방향을 찾기 위해 마련된 자리였다. 경북도 지역 국회의원들(송언석, 김희국, 이만희, 임이자, 박형수, 김형동)이 주최하고, 송언석 의원이 주관한 이날 토론회에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를 비롯한 관계 시장․군수, 손명수 국토교통부 제2차관, 철도․교통 관련 전문가, .. 2020. 6. 16.
경북교육청, 교육공무직원 공개채용 경쟁률 4.7대 1- 226명 모집에 1,056명 지원, 구미 지역 최고 경쟁률 보여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정년퇴직 등에 따른 결원 해소를 위한 2020년 교육공무직원 공개채용 모집(조리원 209명, 특수교육실무사 17명)에 1,056명이 응시해 평균 4.7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공개채용 경쟁률은 만 18세 이상 해당지역에 거주중 이거나, 2년 이상 거주했던 지역민들을 대상으로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응시원서를 접수한 결과이다. 지역별 경쟁률이 가장 높은 곳은 구미 지역으로, 특수교육실무사 2명 모집에 68명 지원으로 34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이번 채용의 1차 필기시험은 오는 7월11일 인․적성시험으로 치뤄지며, 필기시험 장소는 오는 29일 경북교육청과 채용지역 교육지원청 홈페이지에 공고한다. 2차 면접시험은 1차 합격자에 한해 오는 7월 22.. 2020. 6. 16.
경북도, 2029년까지 3차 연안정비사업 본격 추진- 10년간 경북 연안 42개 지구, 사업비 6361억원 투입 경상북도는 도내 동해연안에 대해 새롭게 수립된 제3차 연안정비 기본계획에 따른 연안정비사업을 올해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연안정비사업은 기후변화에 의한 해수면 상승, 고파랑 등으로 침식되는 연안을 보전하고 친수공간의 조성을 위해 10년마다 해양수산부에서 수립하는 기본계획에 의거해 진행되는 사업이다. 경북지역은 제1차 연안정비 기본계획(2000~2009) 기간 동안 28개소에 656억원이 투입되었으며, 제2차 연안정비 기본계획(2010~2019)에 의거 4147억원이 책정되어 16개소에 대한 연안정비사업이 진행된 바 있다. 지난 3일 고시된 제3차 연안정비 기본계획(2020 ~ 2029)에는 경북 연안지구 42개소가 반영되었으며 총사업비는 제2차 연안정비 기본계획 대비 2214억원이 증액 된 6361.. 2020. 6. 16.
경북도, 한미사이언스와 스마트 헬스케어 3000억 규모 사업협력- 헬스케어 임상센터, 오픈이노베이션 R&D센터, 시제품 시설 건립 - - 포항융합기술산업지구, K-바이오의 새로운 거점으로 부상 경상북도가 6월 15일 포항시청에서 한미사이언스(주), 포항시,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과 3000억원 규모의 의료․헬스케어 인프라 구축을 위한 사업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포항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이번 협약식에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이강덕 포항시장, 임종윤 한미사이언스(주) 대표이사, 김진현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장 직무대리, 안성일 산업통상자원부 경자단장 등 30명이 참석했다. 이날 MOU는 한미사이언스(주)가 코로나19 이후 바이오, 스마트 헬스케어 등 신성장 산업 진출을 위해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 포항융합기술산업지구 내에 스마트 헬스케어 인프라 구축을 시작하는 자리였다. 한미사이언스(주)는 2030년까지 3000억원을 투입해 포항융합기술산업지구 51,846㎡에 스마트 헬스케어 임상센터, .. 2020. 6. 16.
경북도, 폭염으로 인한 가축피해에 선제적 대응!!- 폭염피해 예방 및 경영안정을 위해 8개사업 135억원 지원 - - 폭염피해는 재산손실과 함께 생산성에 직결, 적정 환경 유지 노력 필요 경상북도는 올해 여름철은 평년보다 기온이 0.5℃~1.5℃ 높고 폭염일수도 평년 9.8일보다 많은 20~25일로 예상됨에 따라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가축피해 최소화를 위해 ‘폭염대비 가축관리대책’을 시달하고 예년보다 앞당겨진 폭염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고 밝혔다. ‘폭염대비 가축관리대책’에는 폭염경보 발효 시 가축체온을 낮출 수 있도록 축사주변 그늘막 설치, 밀식사육 자제, 송․환풍기 및 쿨링패드 등을 이용한 적정 환기로 쾌적한 사육환경 조성과 신선한 물과 비타민 등을 급여해 면역력을 높이는 가축관리 요령 등이 포함되어 있다. 또한 경북도에서는 ‘가축 폭염관리 T/F’를 3개반 10명으로 구성, ‘폭염대책상황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시군에도 T/F를 운영토록 하여 폭염상황을 상시 점검하고, 폭염특보 .. 2020. 6. 16.
일하기 좋은 경북에서 월급도 받고 농사도 배우세요!- 6월 18일부터 월급받는 청년농부제 참여청년 9명 추가 모집 - - 선정 시 월 2백만원의 임금을 받는 농산업분야 일자리 2년간 제공 경상북도는 청년들의 성공적인 영농정착과 청년 일자리 창출을 통한 농촌 활력증진을 위해 ‘2020년 월급 받는 청년농부제’ 참여희망 청년 9명을 추가 모집한다. ‘월급 받는 청년농부제 사업’은 청년들의 창농 초기 경험부족에 따른 영농실패, 경제적 어려움 등을 극복할 수 있도록 도내 우수 농업법인에 취업해 경제활동을 병행하면서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창농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경북형 청년농부 일자리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전국의 만18세에서 만39세 이하의 청년으로 공고일 기준 미취업자 및 농업경영체 미등록자라면 누구라도 신청이 가능하다. 선정된 청년들은 7월부터 2년간 월 2백만원 내외의 임금과 농업․농촌에 대한 멘토링을 받을 수 있는 농산업분야 일자리를 제공받게 된다. 근무기간 중에는 생산실무, 사.. 2020. 6.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