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현안 철도망 해결을 위해 국회의원들과 힘모아- 철도망 현안사항 해결을 위해 국회에서 지역 정치권과 추진방안 모색 -- 경북도 현안 철도망 조기구축을 위한 공동 건의문 국토부에 전달
이철우 경상북도지사와 현안 철도망 관련 시장․군수들이 6월 16일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개최된 ‘경상북도 철도망 구축사업 정책 토론회’에 참석해 지역 정치권과 철도망 현안사항 해결방안을 모색했다. ‘경북내륙 철도망 확충을 통한 신경제권 구축’을 주제로 개최된 토론회는 경북도의 철도교통망에 대한 여건을 진단하고, 중부선 문경~김천 간 연결과 중앙선 안동~영천 간 복선전철화 등 경북의 현안 철도사업에 대한 필요성과 당위성을 제시하고 향후 대응방향을 찾기 위해 마련된 자리였다. 경북도 지역 국회의원들(송언석, 김희국, 이만희, 임이자, 박형수, 김형동)이 주최하고, 송언석 의원이 주관한 이날 토론회에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를 비롯한 관계 시장․군수, 손명수 국토교통부 제2차관, 철도․교통 관련 전문가, ..
2020. 6. 16.
경북도, 한미사이언스와 스마트 헬스케어 3000억 규모 사업협력- 헬스케어 임상센터, 오픈이노베이션 R&D센터, 시제품 시설 건립 - - 포항융합기술산업지구, K-바이오의 새로운 거점으로 부상
경상북도가 6월 15일 포항시청에서 한미사이언스(주), 포항시,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과 3000억원 규모의 의료․헬스케어 인프라 구축을 위한 사업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포항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이번 협약식에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이강덕 포항시장, 임종윤 한미사이언스(주) 대표이사, 김진현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장 직무대리, 안성일 산업통상자원부 경자단장 등 30명이 참석했다. 이날 MOU는 한미사이언스(주)가 코로나19 이후 바이오, 스마트 헬스케어 등 신성장 산업 진출을 위해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 포항융합기술산업지구 내에 스마트 헬스케어 인프라 구축을 시작하는 자리였다. 한미사이언스(주)는 2030년까지 3000억원을 투입해 포항융합기술산업지구 51,846㎡에 스마트 헬스케어 임상센터, ..
2020. 6.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