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분류 전체보기34073 이철우 도지사, 포스코 화재 현장 찿아... - 코로나 위기 극복과 화재 신속 대응 등 포스크 관계자 위로 및 격려 -- 철강산업 재도약 기술개발사업으로 철강산업 위기 극복 해야!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15일 오후 포스코 화재현장을 방문해 피해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와 복구계획을 논의했다. 이 도지사는 이날 화재현장을 둘러보며 포스코 관계자에게 “화재 발생 시 불보다 유독가스로 인해 인명 피해가 발생하는데 다행히 포스코에서는 화재 대응교육이 잘 돼 있어, 신속히 대피해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았다.”며, “화재예방 대응교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도내 화재발생 위험 시설에 화재대응 교육을 실시하도록 조치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현장상황을 보고한 포스코 이주역 상무는 “소방본부의 대대적인 인력, 장비 동원과 신속한 대처로 피해가 최소화 되었다”며 소방관계자에게 감사의 뜻을 표했다. 경북소방본부는 화재발생 7분 만에 장비 44대 인력 549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2시간여만에 완전 .. 2020. 6. 16. 경북교육청, 2020년도 제1회 검정고시 합격자 발표- 초졸 52명, 중졸 147명, 고졸 597명 검정 합격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오는 16일 오전 10시 지난 5월 23일 시행한 2020년도 제1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 합격자를 경북교육청 홈페이지(http://www.gbe.kr)를 통해 발표한다. 이번 검정고시에 초졸은 지원자 64명 중 56명이 응시해 52명 합격으로 92.86%의 합격률을 기록했다. 중졸은 지원자 227명 중 195명이 응시해 147명 합격(합격률 75.38%), 고졸은 지원자 1,000명 중 814명 응시해 597명이 합격(합격률 73.34%)했다. 합격자 가운데 재소자는 75명 응시에 66명이 합격(88%), 장애인은 4명 응시에 3명이 합격(75%) 하는 등 어려운 교육여건 속에서도 학업에 대한 노력을 포기하지 않고 높은 합격률을 나타냈다. 최고득점은 고졸에서 이◦◦씨(남.. 2020. 6. 16. 교통정리 해야 할 사람이 없어 애석 "교통정리 해야 할 사람이 없어 애석“ o...영천시가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으로 선정, 이는 5년간 37억 5천만 원의 예산을 지원받아 시민들의 문화생활 향상과 문화 도시로 성장, 자리매김하기 위한 것인데, 구성원들간 이견으로 추진이 어려운 상황으로 접어들어. 6월 8일 희망영천시민포럼 게시판에 문화특화도시 이사와 감사 사임서가 올라와 관심 있는 시민들이 깜짝 놀라기도. 내용은 이 사업을 운영할 임원 9명중 6명이 사임서를 작성해 서명했는데, 사업을 추진한 기획자의 사퇴가 있고 사퇴후 다른 기획자를 찾기 어려운 상황에서 9명중 1명이 그동안 보여온 고압적, 권위적 태도, 독단적인 운영에 대한 변화가 없어 더 이상 참여의 명분과 의미가 없다는 것. 이 관계를 잘 아는 시민단체에서는 “올해초부터 이런 일이 .. 2020. 6. 16. 위험한 인부들 이동 “위험한 인부들 이동” 트럭 적재함위에 농촌에서 일하는 인부들로 보이는 남녀 6명의 어른들이 앉아서 이동하는 모습이 위험스러워 보인다. 농사철에는 종종 볼 수 있는 장면이나 위험에 노출된 인부들의 안전권도 항상 지켜져야 한다. 2020. 6. 16. 영화와 함께 ‘보이는 인문학’… 더 공감 인문학 개강 백정우 영화평론가 강의 영화와 함께 ‘보이는 인문학’… 더 공감 인문학 개강 백정우 영화평론가 강의 영천시교육문화센터(소장 최경희)는 6월 3일 교육문화센터 회의실에서 수강생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첫 번째 더(The) 공감 인문학 강좌를 개최했다. 올해 더(The) 공감 인문학 강좌는 코로나19로 인해 당초 계획보다 개강 시기가 늦춰졌으나 코로나19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시설 방역과 발열 체크, 마스크 착용 등 위생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진행됐다. ‘보이는 인문학’이라는 주제로 개최된 이번 강좌는 백정우 영화평론가와 함께 영화를 통해 역사와 문학 및 철학을 경유하면서 인문학적 소양을 기르는 소통의 장으로 마련되었으며 3일부터 24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된다. 수강생들은 “코로나19로 어수선.. 2020. 6. 15. 영천시 자동차 종합검사자동차 종합검사지역 변경 영천시 자동차 종합검사 자동차 종합검사지역 변경 오는 7월 3일부터 영천시에 등록된 차량은 자동차 종합검사를 받아야 한다. 대기관리권역의 대기환경개선에 관한 특별법(대기관리권역법) 개정에 따라 영천시가 ‘대기관리권역’에 포함되면서 배출가스 정밀검사를 포함한 자동차 종합검사를 받아야 한다. 이번 법개정에 따라 경북에서는 영천시를 비롯해 경주·경산·구미·칠곡군 등이 대기관리권역에 포함된다. 현재 영천시 등록 차량은 6만여대이며 자동차 종합검사의 실시로 기존 정기검사에 추가되는 배출가스 정밀검사는 실제 도로주행 상태를 반영한 부하검사방법을 적용해 실제 주행시 발생하는 오염물질을 검사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법 개정 사항을 사전에 인지할 수 있도록 홍보하고 해당 검사업체들의 사전준비에 만전을 기해 자.. 2020. 6. 15. 이전 1 ··· 1357 1358 1359 1360 1361 1362 1363 ··· 567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