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분류 전체보기34073 재활용 운반트럭 전복사고 재활용 운반트럭 전복사고 영천여고 맞은편 도로변에서 차량이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해 일대 교통이 마비되었다. 5월 25일 17시 40분경 영천여고 맞은편 도로(영천에서 금호방향)에서 재활용 운반트럭이 정비불량으로 추측되는 이유로 전복되어 재활용품들이 도로에 쏟아져 통행에 많은 어려움을 줬다. 조현우 시민기자 2020. 6. 12. “완산동, 독특한 홍보 문구 알려야” “완산동, 독특한 홍보 문구 알려야” 완산동 미소지움 2차 아파트 영화교 대로변에 완산동에서 설치한 화분과 화분에 표시된 문구가 독특하고 영천에 딱 맞는 내용이다며 독자가 사진을 찍어 제보했다. ‘사랑하는 완산, 새희망은 인구’라고 표기됐다. 2020. 6. 12. “드론 활용사업 보도에 담당자 항의” “드론 활용사업 보도에 담당자 항의” o...본지 지난호 3면 드론 관련 기사중 ‘영천시 드론 활용사업 전무’ ‘말로만 4차 산업 외치는 형국’에 대해 인재양성과 드론 담당자가 내용에 대해 항의. 드론 담당자는 “전무한 표현과 말로만 외치는 형국은 이치에 맞는 뜻이 아니다. 영천시는 현재 드론 인재양성을 위해 지난해부터 시민들에 교육을 지원하고 있으며, 교육을 이수한 사람들이 ‘별빛드론회’를 결성하는 등 드론 분야에서 타 시군에 비해 오히려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는데, 이런 단어 표현은 틀린 것이다.”면서 “다만 각 부서에서도 드론을 운영하려고 논의를 많이 하고 있으나 드론 운영 담당자의 자격증 취득 등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다. 이를 파악하고 하나씩 개선해 나가려고 한다. 다소 미비한 점을 보도해 잘 .. 2020. 6. 12. “영천터미널 계단 모서리 둥글게” “영천터미널 계단 모서리 둥글게” 영천터미널 입구쪽 계단 모서리가 사각으로 마무리돼, 사람들이 다칠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며 택시기사들이 제보했다. 현장을 확인하면 양쪽 계단과 빵집앞 계단 모서리가 사각으로 있다. 제보자들은 “사각을 둥글게 만들었으면 한다.”고 했다. 빵가게 앞 2020. 6. 12. “채신2공단, 재활용 폐기물 공장에서 불” “재활용업체지만 산업.생활 폐기물 마당에 가득 ” “채신2공단, 재활용 폐기물 공장에서 불” “재활용업체지만 산업.생활 폐기물 마당에 가득 ” 채신2공단 소규모 재활용폐기물 공장에서 불이나 소방관계자들과 경찰들이 현장 조사와 화재 원인을 파악하고 있다. 현충일인 6월 6일 새벽 4시 27분경 채신2공단 내 영화섬유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불이 나자 소방관들과 남부동 남녀의용소방대원 주민 등이 나서 화재 진압 활동을 펼쳤다. 다행히 불은 크게 번지지 않고 쉽게 잡혔는데, 폐기물 등이 가득(100톤 정도)해 이날 오후까지 포크레인 등 대형 중장비가 동원, 잔불 정리하기도 했다. 이 공장은 재활용폐기물을 이용해 마대를 만드는 원료 등을 생산해 오고 있는 업체였는데, 공장 한쪽 창고에 임대 형식으로 생활쓰레기나 산업쓰레기 등을 가득 쌓아 두고 있었.. 2020. 6. 12. “뒷북치는 법안, 또 다른 규제 양상” “뒷북치는 법안, 또 다른 규제 양상” o...건설기술 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이 개정, 5월 28일부터 시행에 들어갔는데, 개정된 주요안중 하나는 “공공기관 공사는 일요일 공사를 시행하지 못하도록 한다.”는 것. 이 안이 신설되고 개정안이 통과하므로 28일부터 시행됐는데, 이를 전해들은 지역의 한 건설업체 대표는 “법 취지는 근로자들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쉬어야 한다는 것이다. 아주 좋은 취지다. 그런데 공사현장에는 그렇지 않다. 몇 해 전부터 일요일 공사를 하지 않는다. 근로자들이 나오라 해도 안 나온다. 부득이하게 나오면 일당을 더 줘야 한다. 일요인 공사 안 한지 오래되었는데, 법을 이제야 왜 만드는지 모르겠다. 가만히 둬도 충분하다. 이게 바로 뒷북 입법이다.”면서 “이런 것이 또 다른 규제로 변질.. 2020. 6. 12. 이전 1 ··· 1360 1361 1362 1363 1364 1365 1366 ··· 567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