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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씨 영천시화수회 제16차 정기총회 “최씨 영천시화수회 제16차 정기총회” 최씨 영천시화수회(회장 최영석) 제16차 정기총회가 3월 26일 오전 스타컨벤션에서 최기문 영천시장과 각 기관단체장 및 화수회원 등 2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최영석 회장은 “일가친지들의 한마당 축제에 많은 참여에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2023. 4. 21.
서길수 전 영남대 총장, 청제비국보승격 추진위원장 서길수 청제비국보승격과 청제유네스코세계문화유산 등재 추진위원장(전 영남대 총장)은 오는 4월 21일 오후 2시 시립도서관 지산홀에서 영남대학교 정인성 교수 초청, ‘영천골벌국 중심고분과 왕성의 위치’ 특별강연을 개최한다. 2023. 4. 21.
경북교육청, 인공지능(AI) 교육 선도학교 운영 내실화 도모- 2023년 인공지능(AI) 교육 선도학교 자체 사업 설명회 개최 -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지난 18일(화) 경상북도교육청연수원에서 2023년 인공지능(AI) 교육 선도학교의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한 자체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 12일(수) 한국과학창의재단 주최로 전국 단위 사업 착수 설명회(비대면)에 선도학교가 참여했으나, 경북지역 학교 교육과정 및 여건 등을 고려해 인공지능(AI) 교육의 학교 현장 적용성을 높이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했다. 지난해 우수 선도학교 운영교로 선정된 초·중·고등학교의 우수사례 발표, 데이터 기반 인공지능을 활용한 학생동아리 활동 사례 공유 등 우수사례 발굴·확산을 통해 선도학교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는데 중점을 두었다. 경북교육청은 AI 교육 내실화를 위해 정보교육실 구축교와 교육활동 모델교로 운영 과.. 2023. 4. 21.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경북지역회의․23개 시군협의회,튀르키예 지진피해복구 성금 전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경북지역회의(부의장 장미향)는 4월 19일(수) 11시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를 방문해 민주평통 경북지역에서 모금한 튀르키예 지진피해복구 성금 1,2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지진으로 어려운 상황에 처한 튀르키예 피해 복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민주평통 경북지역회의와 경북 23개 시‧군협의회 자문위원을 통한 모금으로 마련되었다. 성금을 전달한 장미향 경북부의장은 “피해복구가 조속히 이루어져 피해지역 이재민들이 하루빨리 안정을 되찾고 온전한 일상으로 회복하기를 경북지역 자문위원과 함께 기원한다.”고 전했다. 사진> 왼쪽부터 신기호 의성군협의회장, 유해성 예천군협의회장, 장미향 경북부의장, 신재희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총무팀장, 양혜련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사회.. 2023. 4. 20.
쉽게 분해되는 유인망으로 마(산약) 친환경 재배- 영농쓰레기 소각으로 인한 화재 위험 감소, 환경오염 방지 - 경상북도농업기술원 생물자원연구소는 마 줄기 유인재배를 위해 사용하고 있는 PE(Polyethylene)망을 대체할 수 있는 생분해성 소재로 PBS(Polybuthylene succinate) 섬유를 이용한 유인망을 개발, 친환경 재배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 생분해성 : 토양 속 박테리아에 의해 쉽게 분해될 수 있음. 경북 마(산약)는 전국 재배면적의 73%(471ha), 생산량의78%(6,336M/T)를 차지하는 주요 특화작물이지만, 덩굴 유인용 PE망의 사용으로 폐기물이 연간 약 1만1500여톤 발생한다. 기존 플라스틱 유인망을 사용할 경우 부산물 퇴비화가 어렵고, 영농쓰레기로 소각할 경우 화재위험이 발생할 뿐만 아니라 미세먼지, 이산화탄소 배출 등 환경오염을 일으키게 된다. 석유계 생분해성 .. 2023. 4. 20.
경북도, 지하수 우라늄 제거기술 연구 결실 맺다- 경북도보건환경연구원, 지하수 중 우라늄 제거기술 특허 등록 경북도 보건환경연구원에서는 안전한 먹는물 공급을 위해 지하수 중의 우라늄 성분을 선택적으로 흡착제거하는 연구를 2년간 수행한 결과 지난 18일자로 개발된 기술에 대해 특허 등록했다고 밝혔다. 지하수 중의 우라늄은 지질의 영향으로 자연 함유돼 있는 방사능물질로 장기간 섭취 시 신장 기능에 영향을 미칠 수 있고, 고농도의 우라늄이 함유된 지하수의 경우 주민건강을 위해 대체 상수원 개발이나 우라늄 저감장치 설치 등의 대책이 반드시 필요하다. 기존의 우라늄 제거방법인 역삼투압 막여과법의 경우 막교체 비용과 사용전력 등 경제적 부담이 크며 숙련된 인력이 필요하고, 흡착제거방법의 경우 흡착제의 대부분을 수입에 의존하고 있었다. 이번 결과는 보건환경연구원에서 직접 제조한 열처리 산화알루미늄을 이용해 우라늄을 제거하는.. 2023. 4.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