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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위 서류로 공장 빼앗아 갔다는 말에 반론 주장 허위 서류로 공장 빼앗아 갔다는 말에 반론 주장 o...본지 지난호 3면에 보도된 이만희 국회의원 민원의날 완산동 조숙자씨가 “이모 김모씨가 허위 서류를 이용해 공장을 빼앗아 갔다.”는 보도에 대해 당사자가 이의를 제기하고 자신의 주장을 설명했다. 지난 1일 김모씨는 본사를 방문.. 2019. 8. 19.
백학학원 현판 걸어 최종윤 미협 영천지부장 서각 작품 백학학원 현판 걸어, 최종윤 미협 영천지부장 서각 작품 지난 8일 화남면에 소재한 백학학원에 새로 제작한 백학서원 현판을 걸고 있는 모습을 포착했다. 이제 건물정면에 백학학원과 백학서원 두 개의 현판이 나란히 걸리게 됐다. 이 작업을 수행한 서각작가이자 한국미술협회 영천지부.. 2019. 8. 19.
언론중재위 시정권고 577건… 사생활침해 25.3% 최다 언론중재위 시정권고 577건… 사생활침해 25.3% 최다 총 2,657개 매체 심의결과 올해 상반기 언론중재위원회로부터 시정권고를 받은 언론매체는 251개, 건수로는 총 577건에 달했다. 분야별로 시정권고 4건 가운데 1건이 사생활침해로 나타났다. 언론중재위원회가 지난 7월 18일 공개한 2019년도.. 2019. 8. 19.
영천와인 세계접수… 국제와인품평회 금상·은상 수상 영천와인 세계접수… 국제와인품평회 금상·은상 수상 오계리 와이너리, 고도리 와이너리 영천의 오계리 와이너리(대표 조성현)와 고도리 와이너리(대표 최봉학)는 지난 7월 25일부터 4일간 독일 베를린에서 개최된 국제와인품평회 ‘베를린와인트로피’의 하계 품평회에 참가해 입상했.. 2019. 8. 19.
화학물 유출에 물고기 떼죽음 화학물 유출에 물고기 떼죽음 북안면 유하마을 수로에 공장에서 유출된 화학물에 의해 물고기가 떼죽음 당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8월 8일 북안면 유하리의 공장에서 황산알루미늄이 전날 내린 비로인해 유출되면서 마을아래 수로에 유입됐다. 이로 인해 수로의 물고기와 고동들이 .. 2019. 8. 19.
영천 마늘, 수매가 1등급 기준 2,300원 영천 마늘, 수매가 1등급 기준 2,300원 엄격한 선별로 농가들 불만 영천시는 2019년산 마늘 정부 수매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하 농관원)과 관내 7개 농협에서 지난 7월 30일부터 8월 26일까지 2,734t을 수매한다. 정부 수매등급 및 가격은 1등급(6.0cm) 기준으로 1kg당 2,300원이며 수매물량은 신.. 2019. 8.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