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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장 선거 분위기, 조용
“조합장 선거 분위기, 조용” o...농협조합장 선거가 3월 8일 2개월여 앞으로 다가오자 각 읍면 해당 지역엔 아직 조용한 분위기. 조용한 분위기에 대해 해당 조합 유권자들은 “어느 해 보다 조용한 분위기다. 선거가 임박하면 분위기는 바뀔지 모르나 현재로선 조용한 분위기다.”면서 “조용한 분위기 이유를 조합원들 나름으로 분석하고 있는데, 현역들이 대부분 우위에 있는 것 같다. 이는 당연하나 현 조합장들이 모두 초선이라 초선은 한 번 더 해 주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분위기가 많이 퍼져 있다. 초선 한 번 더 라는 유리한 분위기를 가지고 선거에 임하는데, 도전자가 과연 자신 있게 할 수 있겠느냐”고 반문.
2023.01.13 -
계묘년에도 따뜻한 기부
계묘년에도 따뜻한 기부 계묘년 새해에도 아름다운 기부들이 이어지고 있다. 1월 5일 영천JC·영천JC특우회(회장 최상채)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백미 100포를 기부했다. 또 사단법인 한국나눔연맹에서 라면 500박스를 불우한 이웃을 위하여 기부했다.
2023.01.13 -
영천시의회 의장단 본사 방문 새해인사
“영천시의회 의장단 본사 방문 새해인사” 영천시의회(의장 하기태) 의장단은 새해를 맞아 4일 오후 시민신문사 및 지역언론사를 방문하고 새해 인사를 나누었다. 하기태 의장은 “시민들의 고견을 듣고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 시민과 동행하고 시민들에 의정 체험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의정을 펼쳐나가겠다.”고 했다.
2023.01.13 -
사자성어, 시대흐름에 부합 지적
“사자성어, 시대흐름에 부합 지적” o...영천시가 신년화두로 선정한 올해 사자성어를 두고 한 독자가 시대 흐름에 맞지 않는 사자성어다는 것을 지적. 이 독자는 “‘적토성산’은 티끌 모아 태산이다는 뜻이다. 이를 가만히 생각하면 지금 시대의 티끌은 티끌일 뿐이다. 티끌을 아무리 모아도 태산이 될 수 없다는 것을 일반인들은 다 느끼고 있을 것이다.”면서 “어쩌다 간혹 티끌을 모아서 태산을 이룬 사람도 있으나 이는 아주 극소수에 불과하다. 일반인들이 생활하면서 티끌을 아무리 모아도 사상누각에 지나지 않는다. 그러므로 적토성산은 시대 흐름에 맞지 않는 사자성서다.”고 설명. 이 독자는 또 “개천에 용 났다는 옛말이 있듯이 이 말도 시대흐름에 안 맞다. 부의 세습, 권력의 세습, 학벌의 세습 등 여러분야에서 세..
2023.01.13 -
경북보훈단체협의회 신년 참배 거행
“경북보훈단체협의회 신년 참배 거행” 경상북도보훈단체협의회(회장 이광희)는 1월 5일 국립영천호국원을 방문하고 계묘년 신년 참배를 거행하였다. 현충탑 참배를 통해 조국과 민족을 위해 희생하신 호국영령들의 명복을 빌고, 보훈단체의 번영과 회원들의 건강을 기원하였다.
2023.01.13 -
영천시 고엽제 전우회 만남의장
“영천시고엽제전우회 만남의장” 영천시고엽제 전우회(회장 황태수)는 12월 30일 오전 보훈회관 4층 강당에서 영천시고엽제 전우회 만남의 장을 개최했다. 고엽제 전우회 만남의 장은 총회를 겸해서 개최됐으며, 고엽제 경북지부장, 국회의원, 영천시장, 영천시의회의장 표창 등이 회원들에 전달됐다.
2023.01.13 -
금호읍민 목욕탕 건립, 금호농협 하나로유통센터 함께 추진하는 방안
금호읍민 목욕탕 건립, 금호농협 하나로유통센터 함께 추진하는 방안 - 제보 금호읍민들의 숙원인 목욕탕 건립이 다소 희망이 보이고 있다. 이는 금호농협에서 과거 공판장(금호읍 덕성리, 금창교 바로 옆)자리에 농협 하나로유통센터 및 로컬푸드 건물을 신축중에 있는데, 이곳에 목욕탕 신축도 함께 추진해 달라고 주변에 살고 있는 한 주민이 본사에 알려왔다. 현재 신축중인 금호농협 하나로 유통센터와 로컬푸드매장은 금호읍 덕성리에 구 공판장자리에 건립되는데, 터파기 공사가 진행중에 있다. 이 주민의 말에 의하면 “현재 금호에는 목욕탕이 없는 관계로 농협에서 신축하는 유통센터에 목욕탕을 넣으면 아주 좋을 것 같다. 농협은 조합원들에 혜택을 주고 조합원이 아닌 사람들은 일반 자격으로 입욕하는 등 여러가지 방법으로 금호읍..
2023.01.13 -
경북소방, 지난해 7만 9524건 구조출동- 7만 9524건출동, 5449명 구조 -- 하루 평균 218건 구조출동, 소중한 생명 15명 구조
경북소방본부는 2022년 한해 구조 활동을 분석한 결과 7만9,524건의 출동으로 6만3,061건을 구조 처리하였으며, 5,449명의 소중한 생명을 구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도 대비 출동 건수는 18%(11,951건), 구조 인원은 24%(1,048명) 증가한 것으로 파악됐다. 사고 유형별 구조 활동을 분석해보면 교통사고가 4,166건(6.6%)으로 가장 많았고, 화재 3,186건(5%), 위치확인 1,516건(2.4%)이 뒤를 이었다. 생활안전 활동으로는 벌집제거 18,686건(29%), 동물포획 5,718건(9%), 소방시설 오작동 확인 3,623건(5.7%) 순으로 집계됐다. 한편, 수난사고 구조활동은 전년 대비 70%(391건), 구조인원은 74%(161명) 증가했으며, 이는 지난해 9월 지역에..
2023.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