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분류 전체보기34094

지곡초등학교 영천예술창작스튜디오 꿈길 체험학습 “지곡초등학교 영천예술창작스튜디오 꿈길 체험학습” 지곡초등학교는 3월 21일(1-3학년), 24일(4-6학년) 영천예술창작스튜디오에서 열리는 라는 주제로 열리는 어밍작가의 전시회를 찾아 식물이 보는 세계를 몸으로 느끼고 그림을 그려보는 체험활동을 하였다. 체험활동을 체험한 학생들은 “개나리꽃이 정말 예쁘고 집에 가서 엄마에게 주고 싶어요.”라고 말하며 꽃을 한 줌이나 모았다. 이번 체험활동을 통해 학생들에게 지역사회의 다양한 체험 장소를 활용하여 좀 더 생동감있고 즐거운 학교생활을 했으면 좋을 것 같았다. 특히 창작스튜디오 담당자도“아이들이 꿈길을 이용하여 계속되는 전시회에도 다양한 체험학습을 했으면 좋겠다. 특히 소규모학교이기에 이런 다양한 체험활동을 계획하고 운영하기에 참 좋은 것 같다.”고 하였다. 2023. 4. 14.
영천댐 벚꽃 올해는 일찍 져 “영천댐 벚꽃 올해는 일찍 져” 영천댐 순환도로 벚꽃은 시내 벚꽃보다 1주일 늦게 만개하나 올해는 일찍 피고 졌다. 그래서 전국적으로는 벚꽃도 이제는 동시에 피는 꽃이다는 말이 나오기도 했다. 영천댐 순환도로 보식한 어린 벚나무의 꽃은 4월 7일 현재 주변 나무와는 달리 왕성하게 만개한 자태를 뽐냈다. 2023. 4. 14.
아직도 공중파 TV안테나 설치, 노고산 등산로에 “아직도 공중파 TV안테나 설치, 노고산 등산로에” 아직도 TV안테나가 산에 설치된 곳이 있다. 화산면 당지2리 노고산 입구에서 조금 올라가다 보면 등산로에 TV안테나가 설치, 등산객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4월 8일 영천시경계탐사대가 노고산 및 화산 일대를 탐사했는데, 이곳은 경계지역은 아니지만 내륙의 명산중에 하나인 노고산을 탐사키 위해서다. TV안테나를 본 대원들은 “아직도 공중파를 안테나로 받아서 TV를 시청하고 있다는 사실에 놀랐다. 자양면 충효 삼거리 위 경계지역에서도 TV안테나를 본 적이 있으나 거기엔 사용을 하지 않는 것으로 보였다.”면서 “산 중턱이나 높은 곳에 설치하면 TV를 잘 볼 수 있다는 장점과 공중파 안테나를 이용하면 전기 없이도 밧데리만 있으면 TV시청이 가능하고 인터넷 등 통.. 2023. 4. 14.
문화원 명칭 사용 자제를 “문화원 명칭 사용 자제를” o...한 모임 단체에서 문화원 명칭 사용을 두고 영천문화원에서 사용금지를 요청. 이유는 영천시의 한 모임 단체인 ‘별빛문화원여성회’가 출범하는데, 출범시 정식 명칭을 ‘별빛문화원여성회’로 사용. 이에 영천문화원에서는 “많은 이름을 두고 하필 문화원을 사용하느냐, 문화원 사용 명칭은 지방문화원 진흥법에도 나와 있다. 지방문화원은 문화원 이라는 단어를 사용해야 한다고 명시하고 있다. 이는 그 지역의 문화를 대표하는 문화원이라는 고유 명사의 의미다.”면서 “영천문화원에서는 사용을 하지 말라고 공문까지 발송했으나 그대로 표기하고 있다. 별빛문화여성회라고 표기해도 좋은 표현이다. 문화원 표기는 영천문화원 만이 사용할 수 있으며, 문화원이 아니면 사용할 수 없다. 그러므로 단체 이름중.. 2023. 4. 14.
경상북도장애인 탁구실업팀 선수단기 전달식 개최- 올해 창단해 선수·감독 7명으로 구성, 국제대회 수상 성과도 이뤄 경북도는 12일 도청 접견실에서 경상북도장애인 탁구실업팀에 대한 선수단기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에서 이철우 도지사는 경상북도장애인 탁구실업팀에게 선수단기 전달과 더불어 경기력 향상을 위한 훈련용품(탁구라켓)을 전달했다. 경상북도장애인 탁구실업팀은 올해 1월 1일 창단해 전종근 단장(경북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을 중심으로 김범수 감독과 이경인 코치, 신미경 선수를 포함한 선수 5명을 영입해 선수단을 구성했다. 특히, 창단 첫 해 출전한 2023 스페인 코스타브라바 오픈 국제대회에서 신미경, 이미규, 서양희 선수가 금메달 2개, 은메달 2개, 동메달 3개를 획득하고, 2023 이탈리아 리냐노 오픈 국제대회에서는 은메달 3개, 동메달 3개를 각각 획득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이번 탁구.. 2023. 4. 13.
16년간 경북장애인체육회 이끈 나주영 초대 상임부회장 퇴임- 이철우 도지사, 경북장애인체육회 발전의 초석 및 저변 확대 기여로 공로패 수여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12일 도청 접견실에서 경상북도장애인체육회의 기틀 마련과 저변 확대에 기여한 나주영 초대 상임부회장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 나주영 상임부회장은 2007년 출범한 경북장애인체육회의 초대 상임부회장으로 선임돼 온화한 인품과 탁월한 추진력으로 경북장애인체육회 발전의 초석을 다졌다는 평가다. 또 각종 장애인 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 및 운영으로 경북도내 장애인 체육단체와 이사들의 신임을 두텁게 받아 왔으나, 포항시체육회장 연임에 성공하면서 포항시체육회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16년이란 긴 시간 동안 맡아온 상임부회장직을 아쉽게 내려놓게 됐다. 한편, 제5기 이사회의 상임부회장으로는 안용우 ㈜하나 대표(김천상공회의소회장)가 내정됐다. 오는 17일 임시 대의원총회에서 최종 선임되면 다음달 2일부.. 2023. 4.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