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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녕면 마늘 공판장 부지 두고 갑론을박 신녕면 마늘 공판장 부지를 두고 마늘 농들은 교통이 편리한 소재지나 소재지 주변에 위치해야 한다는 민원을 주장. 영천시가 예산을 들여 마늘 생산지로 유명한 신녕면에 마늘공판장(경매시장)을 건립하는 것인데, 현재 부지를 두고 갑론을박. 현재 부지로는 화남면 성운대학교 입구 쪽이 유력한데, 여기는 마늘출차조절센터가 자리하고 지가 매입이 용이하고 저렴하다는 것 외에는 아무런 장점이 없는 곳. 마늘 농가들은 “소재지나 소재지 주변에 해야 한다. 가장 좋은 곳은 신녕역 또 신녕역 주변이다. 그런데 이곳은 중앙선 선로가 완공 되기 전까지는 사용을 못하는 곳이라 안타깝다.”면서 “부지 매입이나 지가가 비싸더라도 교통이 편리한 곳에 해야 한다. 화남리 골짜기에 두면 미래에는 아무런 효과가 없을 것이다. 오히려 마늘 농.. 2023. 2. 24.
민간임대아파트 계약한 분양금 반환 소송, 사기 등 고소-영천은 분양 실적이 좋아 1군 업체에서 시공 담당 검토중 “민간임대아파트 계약한 분양금 반환 소송, 사기 등 고소” “영천은 분양 실적이 좋아 1군 업체에서 시공 담당 검토중” 민간 임대아파트 분양을 신청한 고객이 임대 분양을 취소하고 분양금을 돌려달라는 소송을 진행하는 등 임대 아파트 건립을 앞두고 잡음이 끊이질 않고 있다. 임대아파트(한라비발디 어네스트) 분양을 신청한 대구시에 살고 있는 오선화씨 등 2명은 2022년 6월 임대아파트 2채(1901호, 1701호)를 분양 신청키위해 신청금 2300만 원 등 4600만 원을 입금하고 분양 신청을 받았다. 그런데 이 임대아파트 분양 실적이 좋지 않아 이를 해약기 위해 분양 사무실을 찾아가 해약을 신청했으나 해약에 따른 분양금을 아직 받지 못하고 있다. 오씨 등은 미반환 분양금을 돌려받기 위해서 분양 사무실은 물.. 2023. 2. 24.
이임사, 영천시는 선거집단 "이임사, 영천시는 선거집단“ o...영천문화원 신임 원장과 이임하는 원장의 이 취임식이 2월17일 오후 영천문화원 대강당에서 열렸는데, 2백여 명의 문화 관계자 및 문화 단체 대표들과 일반 시민 등이 참석해 이취임식을축하. 그런에 축하 분위기가 갑자기 서늘한 쌀 얼음판 분위기로 돌변. 이유는 이임하는 정연화 문화원장이 이임사에서 7년간 자신의 활동과 업적을 나열한 뒤 이를 자부하고 자평한 뒤 영천시를 선거집단으로 매도. 정 원장장은 준비한 이임사 원고에서 “영천시에 선거를 도와주면 잘 봐주고 선거를 도와주지 않으면 눈 밖에 난다. 영천시 행정이 선거 집단이다.”면서 “영천시에서 문화원장을 배제시키고 문화원 국장과 대화를 해라는 식이었다. 문화원장이 시장과 커피하면서 대화를 하면 안 되는지 가만히 생각하.. 2023. 2. 24.
자연보호협의회, 인구늘리기 군부대 유치 한몫 “자연보호협의회, 인구늘리기 군부대 유치 한몫” 영천시자연보호협의회(회장 박태원)는 영천장인 17일 오전 완산동 시장사거리 일대에서 회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구늘리기 위한 영천시 전입 장점과 대구 군부대 통합이전 영천 유치 현수막 및 손 피켓을 들고 영천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2023. 2. 24.
쭉쭉 빵빵, 아름다운 문화원 소나무 “쭉쭉 빵빵, 아름다운 문화원 소나무” 영천문화원 소공원에 있는 소나무들이 모처럼 때 빼고 광내 ‘쭉쭉빵빵’한 미인 송으로 변했다.영천시공원관리사업소에서는 영천시 전역에 있는 공원 내 나무 가지치기를 실시하고 있는데, 17일은 문화원 소나무 차례였다. 하루 종일 가지치기한 소나무들은 아름다운 자태를 하고 있다. 2023. 2. 24.
문화부흥의 원년, 류시홍 영천문화원장 취임식 가져 “문화부흥의 원년, 류시홍 영천문화원장 취임식 가져” 류시홍 영천문화원 부원장이 영천문화원장으로 취임했다. 신임 류시홍 영천문화원장은 2월17일 오후 영천문화원 대강당에서 취임식을 가지고 영천문화를 이끌어간다. 이날 취임식은 이임하는 정연화 영천문화원장의 이임식도 함께 개최됐는데, 이만희 국회의원, 최기문 영천시장, 하기태 시의장 및 시의원, 이춘우 윤승오 도의원, 라태훈 경북문화원연합회회장을 비롯해 각지역 문화원장, 성낙균 영천시노인회장, 성영관 전 영천문화원장 등 문화단체 대표 및 문화 관계자, 문화원 회원 등 2백여 명이 참석해 이취임식 자리를 빛냈다. 류시홍 영천문화원장은 “봄의 시작이 설레기도 하나 올해를 영천 문화발전의 원년으로 계획하고 영천문화를 발전시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여기엔 여러분.. 2023. 2.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