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분류 전체보기34094 신규 국가산업단지 경주, 안동, 울진 3곳 선정 쾌거!!원자력 ⁃ 수소산업의 게임체인저로 부각, 북부지역 발전의 획기적 전기 마련 - 경주) 원전산업 수출과 차세대 원전기술 확보를 위한 SMR 국.. 경북도는 15일 국토교통부에서 발표한 신규 국가산업단지 후보지로 경주SMR 국가산업단지, 안동바이오생명 국가산업단지, 울진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 후보지 3곳 모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현재 경북도에는 국가산업단지가 10개소로 1969년 구미1공업단지를 시작으로 9개소가 지정돼 있으며, 영주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는 2023년 6월 지정을 목표로 현재 국토교통부와 협의 중에 있다. 이번 3개소가 지정되면 국가산업단지가 13개소 80.20㎢(2,431만평)에 이른다. 지난해부터 경북도는 윤석열 정부가 지역주력산업 경쟁력 제고 및 산업거점 조성을 위해 추진하는 신규 국가산업단지 유치를 위해 국정과제 및 지역정책공약에 반영된 사업 중 지역의 주력육성산업으로 원자력과 수소, 백신산업이라 판단하고 2022년 10월 .. 2023. 3. 16. “안전한 삶터·일터가 보장되는 노동 존중 경북”출발선에 섰다- 경상북도 노동정책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 노동환경 실태조사 및 4대 추진 전략별 15대 분야 실천 과제 .. 경상북도는 15일 도청 회의실에서 지역의 노동실태를 조사하고 노동정책 비전과 추진방향 설정을 위해 추진해 온 「경상북도 노동정책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이하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연구용역 보고회에는 대구지방고용노동청, 안전보건공단, 한국노총, 민주노총, 경북경영자총협회 등 도내 노동 관련 관계자와 외부 교수 등이 참석해 지역 노동정책 수립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코로나19 장기화, 제4차 산업혁명 등으로 비롯된 산업구조의 변화는 비정규직, 프리랜서, 플랫폼 노동자 등 새로운 유형의 취약노동자를 증가시켰고 지난해부터 시작된 세계적인 경기침체는 지역 노동자의 근로 여건을 더욱 악화시키고 있다. 이에 경북도는 △지역의 노동시장 구조와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노동정책 실현 △노동자.. 2023. 3. 16. 경북도, 2023년 농어업인 태양광발전시설 설치비 융자 지원- 햇살에너지농사 지원사업, 총 137억 원(1.0% 금리) 융자 지원 -- 농어민 수익창출과 경북도 탄소중립 실현 기대 - 경북도는 신재생에너지의 확대보급을 통해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농어업인의 농외소득 증대를 위해 추진하는 「2023년도 햇살에너지농사 융자지원계획」을 공고했다고 밝혔다. 햇살에너지농사 지원사업은 경북도가 2016년부터 전국 최초로 ‘에너지사업육성기금’을 조성해 태양광 발전사업 시설자금을 융자해주는 사업이다. 축사를 비롯한 농어촌 건축물, 유휴부지 등에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하고 전기를 생산ㆍ판매해 농외소득을 창출함으로써 탄소중립 실현에도 효과가 있는 일석이조(一石二鳥)의 사업이다. 낮은 대출 금리와 안정적인 농외소득 창출 효과가 검증되면서 매년 도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 더 많은 농어업인들에게 혜택을 제공하고자 사업 규모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올해는 총 137억 원 정도를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대.. 2023. 3. 16. 경북에는 이자 때문에 쓰러지는 기업은 없다!- 금융기관과 다양한 금리인하 가능성 검토, 가능한 대책부터 조속 추진 -- 정책자금 협약금리 인하 금융기관 적극 동참, 연간 3조원 규모 지원책 .. 경북도는 지역 중소기업·소상공인의 고금리 부담 완화를 위해 도 지원 정책자금 보증상품에 대한 금리인하, 중소기업 저금리 대출을 위한 재원 마련 등 금융지원 대책 추진을 위해 발 빠른 대응에 나섰다. 지난 2월 20일 광역도 단위로는 최초로 유관기관 및 금융기관과 함께하는 중소기업·소상공인 고금리 대응을 위한 금융지원 대책회의를 개최한 바 있다. 그 후속조치로 금융기관과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다양한 금리인하 방안의 가능성 여부를 검토하고 당장 실행 가능한 대책부터 추진키로 했다. 먼저 도 출자출연기관인 경북신용보증재단에서 운용 중인 보증상품(경북버팀금융)에 대해 100% 전액 보증 시 CD(90일)+2.0%, 부분보증 시 CD(90일)+2.3%, 대환보증 CD(90일)+2.0%로 기존 금리보다 각 0.2%.. 2023. 3. 16. 인구소멸위기에 대응할 지역형 콘텐츠와 로컬크리에이터 육성 필요- 경북도의회, 「지역콘텐츠활성화연구회」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경북도의회 「지역콘텐츠활성화연구회」(대표 이선희 의원, 청도)는 14일 도의회 다목적실에서 ‘지역형 콘텐츠를 활용한 국내외 정책사례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연구단체의 대표인 이선희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을 비롯한 지역콘텐츠활성화연구회 회원과 의회 상임위원회 직원, 道집행부 소관부서, 외부전문가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동안 추진해 온 연구용역의 결과에 대해 점검하고, 지역형 콘텐츠의 활용을 통한 지방소멸 대응과 지역 활성화 전략 방안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를 진행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경상북도의 다양한 지역별 콘텐츠의 적극적인 활용방안과 지역별 브랜딩 방안 등을 마련하고, 로컬크리에이터 육성과 관련된 조례 제정 등 입법적 기초 검토가 요구됨에 따라 이선희 의원의 주도로 의원연구.. 2023. 3. 16. 경북도의회 교육위원회, 울릉도 공유재산 현지확인 실시- 학교, 폐교 등 방문하여 현장 중심으로 면밀히 살펴 - 경북도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윤승오)는 3월 14~15일, 도교육청 공유재산관리계획안 등에 대한 확인을 위해 현지 의정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현지 확인은 제338회 임시회 제1차 교육위원회를 앞두고, 공유재산 취득, 매각 등과 관련된 현장을 방문하여 실태 파악 후 심사의 내실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위원회는 14일 첫 일정으로 울릉고등학교를 방문했다. 울릉고등학교는 50년된 노후건물을 개축하여, 친환경적이고 혁신적인 교수학습을 위한 그린스마트스쿨로 탈바꿈하고자 한다. 위원회는 이어, 그린스마트 스쿨 공사중인 울릉초등학교를 방문하여 추진 사항을 점검하고, 현재 임시교사에서 수업중인 학생들의 불편함이 없는 지 등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 밖에도 경상북도교육청독도교육원 신축 예정인 (구)울릉초장흥분교.. 2023. 3. 15. 이전 1 ··· 219 220 221 222 223 224 225 ··· 568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