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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중심 혁신 공기업… 新 미션 비전 선포영천시시설관리공단 시민중심 혁신 공기업… 新 미션 비전 선포 영천시시설관리공단 영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재훈)은 12월 26일 공단 회의실에서 이사장 및 공단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영천시시설관리공단 新 미션.비전 선포식을 갖고 ‘효율적인 공공서비스로 시민행복도시 영천 조성’이라는 공단의 新 비전을 발표했다. 이날 선포식을 통해 공단은 새로운 비전인 ‘시민의 희망을 실현하는 star 공기업’을 알리고 참석자들과 ESG경영 및 공단 중장기 발전을 위한 공동 협력과 실천 의지를 다졌다. 공단은 새롭게 선포한 비전과 함께 △매출액 50억 달성 △부정부패 제로 △안전사고 제로 △경영평가 최우수기관 △고객만족도 90점 등 목표를 구체화하여 시민중심의 혁신 공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전력을 다할 예정이다. 김재훈 이사장은 “이번 미.. 2023. 1. 10.
상생·협력 공동체… 새마을운동 종합평가대회49명 유공자 각종 기관표창 상생·협력 공동체… 새마을운동 종합평가대회 49명 유공자 각종 기관표창 영천시새마을회(회장 한세현)는 12월 28일 영천시 새마을회관 강당에서 회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활동을 마무리하는 ‘2022 영천시 새마을운동 종합평가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종합평가대회는 코로나19의 장기화에도 불구하고 한 해 동안 새마을지도자들이 추진한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 지도자 및 읍·면·동 종합평가, 자원재활용품 경진대회 시상을 통해 헌신적인 자세로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새마을 회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열렸다. 우수 지도자 시상에는 이상용 중앙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과 김영윤 새마을문고 화산면분회장이 행정안전부 표창을 받는 등 49명의 유공자들이 각종 기관표창을 받았으며 단체 시상에는 읍·면·.. 2023. 1. 10.
프리미엄 농산물 첫 수출 뉴스타 수출포도 작목반 프리미엄 농산물 첫 수출 뉴스타수출포도 작목반 영천시는 12월 28일 뉴스타 수출포도작목반에서 프리미엄 농산물 수출단지 준공 후 첫 수출을 추진했다. 뉴스타 수출포도작목반(반장 신길호)은 최고 품질 샤인머스켓 수출을 위해 조직하였으며, 2021~2022년 2년 동안 농촌진흥청 국비를 지원받아 프리미엄 농산물 수출단지 조성사업을 추진하여 지난 11월 22일에 준공식을 갖기도 하였다. 이번 수출국은 대만으며 수출량은 5t으로 현재 바이어를 통하여 다른 여러 나라와도 수출 상담을 진행 중이다. 뉴스타수출포도 작목반 신길호 반장은 “여러 가지 요인으로 수출 가격도 많이 하락했지만, 그래도 국내 가격보다는 월등히 높아서 국내 가격 하락의 어려움을 어느 정도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 1. 10.
보조금 단체 올해부터 정산 ‘깐깐’ “보조금 단체 올해부터 정산 ‘깐깐’” 시민단체를 비롯해 각종 단체들이 영천시로부터 받은 보조금 정산이 12월말까지라 단체 회계 관계자들이 연말을 기해 다 못쓴 예산을 여기저기 다니며 맞추느라 고생. 때를 같이 해 대통령실에서 정부 보조금을 지원 받는 민간단체에서는 투명성이 요구되고 있기에 투명성에서 의문이 있는 단체는 내년 상반기까지 감사 대상이다는 것을 강조하자 국민들이 많은 지지. 중앙 언론에 따르면 2016년부터 2022년까지 7년간 비영리 민간단체 보조금은 41조 4천억 원이 지원되고 2022년 한해만 5조4천억 원으로 늘어나고 보조금 받는 단체수는 2016년 2만2천여 개에서 2022년 2만7천여개로 늘어났다. 정부보조금이 이정도인데, 시도 광역자치단체 보조금, 지방자치단체 보조금 등을 합치면.. 2023. 1. 9.
일제강점기 태평양전쟁 격납고 아직 그대로 남아 있어 - 군사요충지임을 증명해주고 있다는 주장 “일제강점기 태평양전쟁 격납고 아직 그대로 남아 있어” “군사요충지임을 증명해주고 있다는 주장” 일제강점기 비행기 격납고가 봉죽리에 당시 모습 그대로 남아 있어 군사요충지 영천이 다시 증명되고 있다. 금호읍 봉죽2리 37번지 일대 과거 일본군이 비행기 격납고(비행기를 숨기거나 수리하는 곳)로 사용한 것으로 보이는 콘크리트 구조물이 원형을 유지한 채로 아직 남아있다는 것이다.(본지 2013년 보도) 현재는 이곳 한곳만 원형을 보존하고 있으나 10여년 전만해도 이 콘크리트 구조물은 산발적으로 봉죽리 전체마을에 군데군데 그 흔적이 있었고 이런 구조물은 신월리 입구 한 목재소 뒤편 농로에도 격납고로 보이는 콘크리트 구조물이 한 개 보였으며, 황정리 등에도 1-2개가 남아 있었다고 한다. 봉죽2리 양문식 이장은 .. 2023. 1. 9.
시니어 바둑교실 열었으면 “시니어 바둑교실 열었으면” 바둑 포로 선수들로 구성된 ‘스타영천팀’이 2022년 편강배 시니어 바둑리그에서 최종 3위의 쾌거를 이룬 본지 보도를 접한 독자가 전화. 이 독자는 영천으로 이사온 지 1년도 안된 시민인데, “바둑 대회 전국 3위 소식을 접하고 놀랐다. 영천에서 바둑 잘하는 사람들이 이렇게 많은지 몰랐다. 나도 나이가 좀 있는데, 바둑을 취미로 하고 있다. 그런데 영천에는 바둑하는 곳(기원)이 잘 없더라 어디를 가면 바둑 두는 곳이 있는지 알려달라”고 주문. 이에 스타영천팀에 대해서 간략하게 소개, “스타영천팀은 영천시에서 일종의 단체(연봉)계약제로 구성한 프로 기사들이다. 영천 사람들은 아니다. 1년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내면 그때 수당도 지급하는 형식으로 이루어진 팀이다.”고 설명. 이.. 2023. 1.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