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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수돗물 공급… 자양면 충효·도일리 지방상수도 통수식 개최 깨끗한 수돗물 공급… 자양면 충효·도일리 지방상수도 통수식 개최 영천시는 자양면 충효·도일리 지역 주민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지방상수도 설치사업을 완료하고 12월 21일 충효2리 마을회관에서 최기문 영천시장을 비롯한 시의원,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통수식을 개최했다. 자양면 충효·도일리의 기존 마을상수도는 수량 부족 및 수질 악화로 주민들이 식수난에 고통을 겪었지만 이번 지방상수도 공급을 통해 영천댐의 원수를 이용한 영천통합정수장의 수돗물을 공급받을 수 있게 되었다. 이번 사업은 송·배수관로 10.6km, 급수관로 2.6km, 가압장 1개소 등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30억원이 소요됐으며 자양면 충효·도일리 130여 세대 주민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 2023. 1. 3.
경상북도 일자리 창출 평가 ‘대상’ 경상북도 일자리 창출 평가 ‘대상’ 영천시는 12월 21일 경상북도에서 주관하는 2022년 시·군 일자리 창출 추진실적 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3년 연속 일자리 창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평가는 경상북도에서 도내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일자리 목표 달성도, 고용지표, 좋은 일자리 창출 노력도 등 8개 분야 11개 항목 일자리 분야 전반에 대한 추진실적을 평가하여 우수 시군을 선정했다. 영천시는 올해 일자리 공모사업 추진, 취약계층 공공일자리 사업, 지역 실업자 직업훈련, 청년 취·창업 활성화 등 고용 창출을 위한 끊임없는 노력으로 2022년 일자리 목표 대비 117% 실적을 달성했고(10월 기준), 통계청 2022년 상반기 고용률 66.3%로 도내 시부 1위의 성과를 달성했다. .. 2023. 1. 3.
영천문화원장 갑작스런 사퇴 “영천문화원장 갑작스런 사퇴” o...영천문화원장의 갑작스런 사퇴로 인해 문화원 주변에서는 영천문화원을 걱정. 정연화 영천문화원장은 이달 초 일신상의 이유로 문화원장직을 그만 둔다는 소문이 돌았는데, 정연화 문화원장은 영천명주농악단장으로서 불가리아 공연(11박 12일)을 마치고 돌아온 뒤 22일 영천문화원 사무국에 정식으로 사직서를 제출. 이에 문화원 사무국에서는 다음 달 초 이사회를 개최하고 후임 원장 선출 작업에 들어갈 계획. 문화원 주변에서는 “정연화 문화원장이 사비를 써 가며 활동도 많이 했는데, 갑작스런 사퇴로 놀라움과 아쉬움이 많다.”면서 “영천 문화 발전을 위해 오랫동안 열심히 해 온 정 원장 노고에 감사드리고 후임 원장 작업을 잘 추진해 주길 바란다.”고 아쉬움. 2023. 1. 3.
철도 유휴부지 활용사업 제안 공모 선정 서부동 폐철도 도시숲 철도 유휴부지 활용사업 제안 공모 선정 서부동 폐철도 도시숲 영천시는 12월 13일 국가철도공단이 주관하는 철도 유휴부지 활용사업 제안 공모에 ‘서부동 폐철도 도시숲 조성’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시는 대구선 복선전철사업으로 발생된 폐철도 유휴부지 중 성내동 일원에 길이 180m, 면적 3244㎡ 구간에 도시숲을 2023년까지 조성할 예정이다. 철도 유휴부지 활용사업은 국가 소유의 철도 유휴부지를 주민 친화적 공간 또는 지역 경쟁력 강화 목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전국 지자체가 사업을 제안 공모하여 현장심사 및 심의위원회를 거쳐 타당성 있는 사업을 선정하고 최장 20년간 철도 유휴부지 사용료를 면제해 주는 사업이다. 도시숲 조성 시 설치될 산책로, 쉼터 등 주민친화시설을 기부채납하는 조건으로 폐철도 유휴.. 2023. 1. 3.
영천문화예술회관 건립 후보지 6곳, 인근 건축물과 접근성 가장 우선으로 “영천문화예술회관 건립 후보지 6곳, 인근 건축물과 접근성 가장 우선으로” 영천문화예술회관 건립을 두고 부지 선정에 신중함을 기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영천문화예술회관 건립은 최기문 시장의 공약 사업으로 현재 시민공청회를 거쳐 하나씩 추진하고 있는 단계다.(본지 제1238호 1면 보도) 12월 14일 영천시민회관에서 문화예술회관 건립에 따른 시민공청회가 열렸는데, 공청회에는 많은 시민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도 나타냈다. 이날 건립 부지를 두고 후보지 6곳이 추천으로 올라와 시민들에 공개됐다. 첫 번째 부지는 임고면 양평리 260번지 외 9필지, 두 번째 망정동 48번지 외 21필지, 세 번째 오미동 1761번지 외 26필지, 네번째 화룡동 653번외 25필지, 다섯 번째 오수동 77번지 외 43필지, .. 2023. 1. 2.
굴뚝 없는 산업, 총성 없는 전쟁 “굴뚝 없는 산업, 총성 없는 전쟁” o...영천시의회 난투전이 지난주 시민들 사이에서 가장 화재. 많은 시민들이 시의회의 난투전을 두고 “정확하게는 몰라도 시의회가 너무 시끄럽다. 언론과 사람들 입을 통해 들은 이야기가 서로 다른 점이 있는데, 결론은 자기들끼리의 싸움이 것 같다. 우리가 쉽게 국회의원을 욕하고 것처럼 똑 같은 모습이다.”면서 “선거 당시 시민들을 위해 일하겠다는 첫 마음가짐을 잊어서는 안된다. 뜻이 다르더라고 양보하고 시민들과 영천시 발전을 위한 한마음으로 움직여야 한다. 향후 조용하고도 합리적인 시의원들의 모습이 많이 보였으면 한다.”고 한마디씩. 또 한 시민은 본지에 보도(제1239호 3면)된 영천시의회 삭감 된 예산 항목을 조목조목 짚어 보고는 “문화 관광 영천시 홍보 등의 예산.. 2023. 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