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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경북 독립운동가 72명 독립유공자로 확정 - 경북 독립유공자 총 2446명, 전국의 13.9% - - 올해, 건국훈장(애국장 4명, 애족장 17명), 건국포장 7명, 대통령표창 44명 경상북도는 올 한해 72명의 지역 출신 독립운동가가 국가보훈처로부터 독립유공자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훈격 별로는 건국훈장 애국장 4명, 건국훈장 애족장 17명, 건국포장 7명, 대통령표창 44명이다. 2022년 신규로 서훈을 받은 독립유공자는 103주년 3.1절 기념 16명, 제77주년 광복절 기념 48명, 제83회 순국선열의 날 기념 8명이 서훈을 받아 경북의 독립유공자는 2446명으로 늘어났다. 이는 전국의 독립유공자 1만7664명의 13.9%로 가장 많아 일제강점기 때 독립운동이 가장 활발했던 지역임을 보여준다. 2017년 전국 지자체 중 유일하게 독립운동기념관(관장 정진영)을 설립한 경북도는 광복 이후 현재까지 서훈을 받지 못한 독립운동가들을 찾아 그 공적을 기리기 위해 2020년부터 독립운동기념.. 2022. 12. 29.
경북도, 「심해연구산업클러스터」 울진에 조성- 우주를 넘어 심해로! -- 내년도 심해과학 연구센터 신규 국비 4억원 반영 - 지난 24일 국회 본회의에서 심해과학 연구센터 건립 4억원이 반영돼 라는 심해연구산업 조성의 전기가 마련될 전망이다. 경상북도는 4차 산업혁명시대에 맞는 새로운 먹거리 및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동해안의 심해 개발이 필요하다고 판단, 이를 추진하기 위해 울진에 심해연구산업클러스터를 조성하기로 계획했다. 심해는 온도, 압력, 염도, 빛 등에서 극한의 환경으로 개발하기 어렵지만 동시에 무궁한 발전 가능성이 있으며, 이를 개발함으로써 부가가치가 높은 새로운 산업과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다. 영화 아바타 감독인 제임스 카메론(69세)이 2012년 3월 26일, 인류 최고 깊은 수심 1만908m까지 유인잠수정을 타고 도달한 바 있다. 국내 심해 연구와 개발은 수심이 얕은 서해나 남해와는 달리 평균 1700m 최대.. 2022. 12. 29.
경북도-남부발전, 온실가스 감축 위해 손 잡았다- 28일 농업·농촌 온실가스 감축사업 업무협약 체결 -- 농축산분야 온실가스 감축 및 지속가능한 축산환경 조성 -- 남부발전, 감축사업 투자 통.. 경상북도는 28일 도청에서 한국남부발전과 농업·농촌분야 온실가스 배출 감축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협약식에는 이철우 도지사를 비롯해 이승우 한국남부발전 사장, 전국한우협회 최종효 지회장, 대한한돈협회 박종우 지회장, 대한산란계협회 손후진 지회장, 한국낙농육우협회 조명식 지회장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경북도의 농업분야 2050 탄소중립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축분에너지화 산업 육성과 한국남부발전의 탄소 배출권 확보를 위한 것으로 ▷농업분야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 ▷국내·외 온실가스 감축사업 공동 추진 ▷민간차원 자발적 투자 확대 등이 주요 골자이다. 세부사항으로 경북도는 ▷온실가스 감축사업의 개발 및 등록을 위한 행정지원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지원사업의 정책수립 및 지원 .. 2022. 12. 29.
2022 K-문화멘토링 운영 성과보고회 개최 - 함께해서 더욱 즐거운 한국문화예술체험 -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지난 27일(화)‘2022년 K-문화멘토링 운영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K-문화멘토링은 전문가 및 대학생과 다문화학생 간 문화·예술 멘토링을 통해 정체성의 확립과 다양성을 존중하는 문화예술체험 프로그램으로 지난 10월부터 12월까지 도내 초·중등 153명의 학생들이 참여했다. 이번 멘토링은 3개 대학에 위탁해 운영했으며 대구가톨릭대학교의‘K-드림댄스 멘토링’, 대구교육대학교의‘마음그림 멘토링’, 영남대학교의‘온 소리단 멘토링’을 통해 학생들은 k-pop 댄스, 영남 풍물, 난타, 미술 등을 체험하며 한국문화에 대한 이해와 친밀감을 형성할 수 있었다. 이번 성과보고회는 3개월간의 성과를 돌아보고 정보 공유를 통해 학생들에게 의미 있는 변화와 2023년 K-문화멘토링의.. 2022. 12. 29.
경북교육청, 경북교육지도자 역량 강화 연수 실시- 직속기관 부장, 교육지원청 국·과장, 본청 장학관 연수 -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27일(화)부터 28일(수)까지 양일간 울진 덕구온천호텔에서 직속기관 부장, 교육지원청 국·과장, 본청 장학관 52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미래 지향적 가치관과 교육정책 비전을 제시하고, 삶의 힘을 키우는 따뜻한 경북교육을 선도할 수 있는 교육지도자의 리더십과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한동대학교 장규열 교수의‘글로벌 호연지기’라는 주제의 특별강연을 통해 따뜻한 경북교육이 세계교육 표준이 되고, 미래 교육을 선도하기 위해 나아가야 할 방향성에 대해 깊이 있게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주요 업무 안내를 통해 교육국은 △겨울 휴가 중 학생 생활교육 방안 △2023년도 기초학력 보장 계획 및 인성교육 시행계획 △맞춤형 통합지원.. 2022. 12. 29.
새해는 세계교육 표준으로 도약하는 한 해 만들 것- 경북교육청, 2023 새해맞이 기자회견 열어 -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28일(수) 웅비관에서 출입기자를 대상으로‘따뜻한 경북교육, 세계교육 표준으로 도약’이라는 주제로‘2023 경북교육 추진 방향’을 설명하는 새해맞이 기자회견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새해맞이 기자회견은 올 한 해 경북교육을 되돌아보고 2023 경북교육 추진 방향 및 핵심 추진과제 설명 및 출입기자단의 질의․ 응답 순으로 진행했다. 경북교육청은‘따뜻한 경북교육, 세계교육 표준으로’라는 슬로건 아래, 29만 명의 학생이 세계 무대에서 꿈을 이룰 수 있는 높은 수준의 교육활동을 펼치기 위해 △삶과 연계한 학생이 주인되는 교육 △학령인구 감소에 대응하는 책임교육 △다름과 다양성을 존중하는 포용 교육 △교육지원을 혁신하는 디지털 전환, 4가지의 2023 경북교육 핵심 추진과제를 밝혔다.. 2022. 12. 29.